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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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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을 봐도 그렇고 한국이란 나라는 자국민 보호라는걸 모르네요.

..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14-02-24 00:09:21

밖으로는 국민이 억울하게 당해도 모르쇠로 일관

안으로는 두들겨 패고 물대포나 쏴대고.

기업은 내수용은 허접하게 만들어 더 비싸게 팔아먹고.

부모가 애를 구박하는데 남이 그 애를 귀히 여겨주겠나요?

아마 앞으로 외국에서는 이렇게 생각할겁니다.

쟤들은 막 대해도 된다. 그래봤자 입도 벙긋 못할 애들이니까.

 

   

IP : 118.223.xxx.1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2.24 12:15 AM (211.178.xxx.53)

    근데 집으로 가는 길인가 그 여자분은
    다이아몬드 밀수 도와주다가
    마약 밀수로 들어갔던 거 아닌가요?

  • 2. 개똥같은 정부
    '14.2.24 12:26 AM (210.219.xxx.75)

    개똥같은 정부밑에서 살고 있는 불쌍한 국민이지요!!
    ㅠㅠㅠㅠ

  • 3. 다른케이스
    '14.2.24 12:27 AM (222.105.xxx.159)

    집으로 가는 길은 다른 케이스인것 같은데요
    주인공이 완전 억울은 아닌데요
    자기도 불법인걸 안 상태에서 한거잖아요

  • 4. ..
    '14.2.24 12:27 AM (118.223.xxx.137)

    맞아요. 그런데 외국에서 범죄를 저지르다가 적발이 됐다고 해도, 나라가 할일은 우선적으로 자국민을 보호하는 겁니다. 나라를 대표하는 영사관은 법집행보다 자국민을 먼저 보호하는 일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 영사관은 통역도 지원안하고 판결문도 프랑스측에 넘기지 않아서 2년동안 외국감옥에서 방치됐던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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