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둘째 임신 중 or 얼마전 둘째 출산한 분 참고하세요 ^^

기억해요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4-02-23 23:00:06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혹시나 싶어서 남겨요.

 

동생 낳으면 첫째가 갑자기 등장한 동생에게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뺏기는 느낌에 많이 방황(!) 하잖아요.

 

저또한 어렸을 때 세살 터울 동생이 태어난다음에 퇴행증상을 보였어요. (3살에 기저귀를 다시 찼다는..)

 

그러고 잊고 있었는데 어제 친구(그 친구는 둘째)랑 얘기하다가 언니(맡이)가 그 영향으로 사춘기때까지도 방황을 많이했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이 태어난 이후 맏이의 부모의 사랑을 빼앗긴듯한 감정이 마치 배우자의 불륜을 알아차린 쇼크와 스트레스 수준에 맞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둘째 임신중이거나 얼마전 출산하신 분들은 첫째한테 변함없이 부모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걸 티나게(말과 행동) 보여주셔야 될 거 같아요. 

 

  

IP : 211.201.xxx.1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ㅋ
    '14.2.24 12:17 AM (61.254.xxx.103)

    전 그래서 둘째를 위한 아줌마두고 첫째를 위한 육아휴직 결정했어요. 그래도 걱정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6376 전통적 가족관계 호칭 1 참맛 2014/02/24 1,016
356375 여대생 자녀들 보통 미용실 몇 달에 한 번씩 가나요? 4 미용실 2014/02/24 1,781
356374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가사를 음미해 봅니다. 6 티타임 2014/02/24 5,353
356373 숨.. 수려한으로 대체 가능할까요? 2 ... 2014/02/24 2,009
356372 오늘부터 국정원 알바들 총출동 하나봅니다. 9 시작되나요 .. 2014/02/24 1,046
356371 따뜻한 사람 만날 걸 감사해요...^^ 1 최고 2014/02/24 1,029
356370 새로산 청바지 염료 냄새 같은것이 많이나요 3 ㅜㅜ 2014/02/24 9,662
356369 아름다운 연아 갈라 보세요. 8 ... 2014/02/24 1,557
356368 이런날은 음식할때도 창문열면 안될까요? 2 ... 2014/02/24 1,070
356367 아리랑 TV에까지 출몰한 낯 부끄런 `박근혜 영어` 3 손전등 2014/02/24 1,453
356366 찍찍이 롤의 대안은 없는 걸까요? 5 대머리 2014/02/24 1,884
356365 3월초 대만여행 날씨 알려주세요 1 하늘이 2014/02/24 4,154
356364 서울근교 1~2시간 거리 놀러갈만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 6 산책 2014/02/24 3,412
356363 세결여 슬기 말이에요 5 하루 2014/02/24 3,099
356362 예비시댁에 인사갈 때 옷차림이요.... 5 옷걱정 2014/02/24 3,862
356361 자유학기제 중등 겪어 보신분....질문요.. 3 .. 2014/02/24 1,180
356360 남편친구 얄밉지 않나요? 1 나이 2014/02/24 1,119
356359 수시입출금으로 이율 높은 상품 없을까요? 3 랭면육수 2014/02/24 1,180
356358 승무원에 대해 (오해하시는 것들) 40 전직 2014/02/24 20,141
356357 시누생일이랑 시아버님 생일이랑 같습니다 13 .. 2014/02/24 2,099
356356 도민준은 왜? 6 별그대 2014/02/24 1,952
356355 아기생일상에 수수팥떡 올리는거 맞나요? 7 건강 2014/02/24 3,547
356354 창원서 실종된 자폐아동 2주 만에 폐건물서 익사한 채 발견 5 세우실 2014/02/24 3,211
356353 남편 식탐이야기가 나와서 6 울집은 2014/02/24 2,287
356352 담석수술잘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3 .. 2014/02/24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