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아야 그동안 진심으로 고마웠다.

언니가 조회수 : 342
작성일 : 2014-02-21 09:57:42
연아야..
그동안 진심으로 고마웠고.. 정말 고생많았다..
이제 그 힘든 훈련 그만하고.. 스케이트는 너 하고 싶을때만 해.. 

이 언니가 연아 너의 경기 영상을 보며.. 얼마나 많은 순간 삶의 위안을 얻었는지 몰라..
지금도 일주일이 멀다하고 한번씩 너의 경기 영상을 본단다..
물론 너의 그 아름다운 몸짓 뒤에는  우리가 감히 짐작할수도 없는 수만시간의 뼈를 깍는 고통이 숨어 있다는 것도 알아..

너보다 열 몇살이나 훨씬 더 많은 언니지만
너를 진심으로 존경한다.
너는 나의 영웅이야.. 앞으로도 언니 마음 속에 소중히 간직할께..

고마워... 이젠 운동선수가 아닌 한 여인으로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길 진심으로 바랄께..

고생많았어.. 
IP : 112.151.xxx.8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5776 속을 알수 없을정도의 덤덤한 중국도 소치피겨에 대해 한마디 하네.. 9 중국발 2014/02/22 3,995
    355775 아기랑 어릴 때 수영장 다녀보신 분 계신가요? 2 fdhdhf.. 2014/02/22 964
    355774 소트니 선수 ..동일 프로그램으로 획득한 점수차 6 점수 2014/02/22 2,098
    355773 계단식 아파트 앞집에서 공사를 할 때 문 열어두고 하나요? 2 앞집 2014/02/22 1,579
    355772 적은 내부에 있었네요, 이지희 국제심판 57 ㅇㅇ 2014/02/22 22,355
    355771 남자 애들도 가디건 입나요? 4 해피 2014/02/22 989
    355770 돈은 모든 불평등을 평등하게 만든다. 3 클로에 2014/02/22 1,346
    355769 미국이 서서히 등돌리는 이유, 그리고 우리나라 빙연이 침묵하는 .. 5 ... 2014/02/22 3,017
    355768 이 와중에 스텐 냄비(답변 절실) 5 냄비 2014/02/22 3,086
    355767 허리 아픈 고딩 의자 좀 추천해주세요 4 의자 2014/02/22 1,774
    355766 연아야고마워 연아야고마워.. 2014/02/22 677
    355765 한시가 촉박한데 빙연은 묵묵부답인가요? 5 아진짜 2014/02/22 1,207
    355764 미국 축산에 검사관이 부족해서 축산공장관계자들이 안전검사를 하도.. 기억하십니까.. 2014/02/22 766
    355763 어제 애수 영화를 봤는데 32 애수 2014/02/22 4,579
    355762 올림픽정신에 위배되는 피겨는 8 피겨 2014/02/22 1,208
    355761 NBC 는 이제 연아선수를 아주 교묘히 이용하는 군요. 5 열받아 2014/02/22 4,612
    355760 아이아빠가 신종플루에 걸렸어요. 6 ** 2014/02/22 1,800
    355759 속시원한 번역글이에요. 차차 춤 춘 소트니라고.. 3 워싱턴포스트.. 2014/02/22 2,151
    355758 요플레 유통기한 열흘지난것 먹어도되나요? 9 자취생 2014/02/22 8,532
    355757 고양이가 무서워요 실제로 키우면 어떤가요? 26 사랑 2014/02/22 3,769
    355756 꼼짝 못 할 위조 증거-유우성 씨의 여권 공개 2 호박덩쿨 2014/02/22 1,414
    355755 소트니코바 보다 코스트너가 더 나아보여요 6 ... 2014/02/22 1,739
    355754 김연아 종목...판정 기준 자체에 문제 많다 2 손전등 2014/02/22 988
    355753 소트니코바, 심판들과 울면서 포옹하는 장면 12 참나 2014/02/22 3,940
    355752 이러다 화병나겠어요.. 7 연아야 미안.. 2014/02/22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