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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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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한마디만 ㅜㅜ

... 조회수 : 917
작성일 : 2014-02-19 23:04:34
도와주실 분 감사드릴게요..
형편없는/보잘것없는 과제..를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요?
저번에 한게 형편없는거 알지만 앞으로 발전할거다..이런 의사를 전달하려고 하거든요..
IP : 68.49.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4.2.19 11:16 PM (68.49.xxx.129)

    미국에 교수구요. 저번에 해온 과제를 자기자신이 평가하는 그런걸 해야 하거든요;; 저번에 해온게 정말 별볼일없는거지만 앞으로 배우면서 더 잘할거다 뭐 대충 이런식으로 말하려 하거든요..ㅎ

  • 2. 얼마나
    '14.2.19 11:58 PM (112.72.xxx.82)

    얼마나 formal 한 것인지는 잘 감이 안오지만, 만일 그렇게 formal한 것이 아니라면
    I know that my previous assignment was not that great. But I'll try (or study) harder for improvement. And it would be much better next time.
    정도가 어떨지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3. 원글
    '14.2.20 12:16 AM (68.49.xxx.129)

    우와! 감사드려요!!! :)

  • 4. 되도록이면
    '14.2.20 12:49 AM (76.99.xxx.223)

    스스로 평가할때 나쁘게 평가하지 말구요. 최선을 다했다 이런식으로 포장하는게 좋아요.
    그냥 낫 댓 그레잇 하지말고, 최선을 다했으나 어떤점이 부족했다는 식으로 부족한 점을 한두가지만
    말해야지, 그냥 낫 댓 그레잇 하는건 좀 별로예요.
    미국 정서는 자신을 잘 포장해야 해요.

  • 5.
    '14.2.20 1:08 AM (112.72.xxx.82)

    그런거군요. 저는 저 정도도 나름 조금만 낮게 평가한거라고 생각했는데....

  • 6. 윗님 말씀대로
    '14.2.20 1:27 AM (50.148.xxx.239)

    자기 평가를 낮게 하는것은 한국식이고요. 미국에서는 아무리 못해도 남한테는 최선을 다한 결과라서 자랑스럽다.. 다음에는 더 노력해서 잘할 자신이 있어서 좀 아쉽다. 이런식으로 해야해요. 여기서 겸손은 자기 깎아먹는 쓸데없는 짓이에요. 과장할 필요도 없지만 스스로 깎아내릴 필요는 더욱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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