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아 둔 건 없고 쓰고 싶은 건 많고

고민녀 조회수 : 843
작성일 : 2014-02-11 14:24:01

맞벌이 15년차인데요. 올해 전세 재계약해야 되는데 참 모아둔게 없네요.

 

신도시에 집 샀다 손해보고 팔고 나서 2년 전에 서울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ㅠㅠ

 

왠만큼  버는데 남편이나 저나 표 안나게 낭비하는 스타일들인거 같아요. ㅋ

 

여보란 듯이 잘 쓴 것은 없으면서 푼돈으로 자잘하게 쓰고 남는 거 없는 스타일요.ㅠㅠ

 

모아 둔 건 없고 쓰고 싶은 건 많고...

 

요럴 땐 어떻게 하는 게 도움 될까요? ㅋ 좀 부끄럽네요.

 

 

IP : 210.96.xxx.25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3178 고대구로병원 근처 잘만한 찜질방.. 3 gogo 2014/03/24 2,576
    363177 시댁에 혼자 가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세요 16 시댁의 입장.. 2014/03/24 3,907
    363176 혹시 산드로 옷 아시는분? 6 .. 2014/03/24 3,181
    363175 돌선물로 옷말고 뭐가 좋을까요?? 2 선물고민 2014/03/24 1,395
    363174 남자들은 왜 아나운서에 환장을 할까요? 22 이유가뭔지 2014/03/24 6,979
    363173 경험없이 작은카페 하시는분 계세요? 4 혼자 2014/03/24 1,431
    363172 소꼽친구 청견 3 봄날 2014/03/24 1,037
    363171 저희엄마 불안장애이신가요? 5 2014/03/24 1,975
    363170 80대 할머니 옷 어디서 구입해요? 3 봄옷 2014/03/24 3,230
    363169 한근에 600g 아닌가요 7 한근 2014/03/24 3,288
    363168 시부모합가시 적당한 아파트 평수 97 thvkf 2014/03/24 13,078
    363167 남편과 사이는 그저그런데 아기 가져야 할까요? 7 2014/03/24 1,282
    363166 아름다운 개나리와 진달래...... 손전등 2014/03/24 535
    363165 고등 딸아이 에 대한 걱정으로 11 어제 2014/03/24 3,371
    363164 허리디스크 어찌나으신분들있으신가요 2 디스크 2014/03/24 1,061
    363163 성매매 의혹 업소 건물주는 3선 의원 3 울산 큰애기.. 2014/03/24 934
    363162 공무원시험 준비 1 ?? 2014/03/24 974
    363161 침술원이요 2 침술원 2014/03/24 815
    363160 잘키운 딸하나 박한별 언니는‥ 6 2014/03/24 2,638
    363159 황 법무 "일당 5억원 노역, 검토할 사정 있었을 것&.. 3 샬랄라 2014/03/24 800
    363158 역삼역 부대찌개 사장 뭔가요? 5 나쁜사장 2014/03/24 2,792
    363157 이런 분 계세요? (공부 스타일) 4 월요 2014/03/24 1,271
    363156 하루 중 언제가 가장 행복하세요? 18 .. 2014/03/24 3,774
    363155 집 좁혀서 이사했더니 수납때문에 우울해요 ㅠㅠ 6 한숨 2014/03/24 3,911
    363154 고등학교 수학 교과과정.. 2 ^_^ 2014/03/24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