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둡고 불행한 느낌의 사람

ㅎㅎ 조회수 : 2,473
작성일 : 2014-02-08 12:24:40
말 그대로예요.
어릴 때라 사람 가리잖고 사겼는데, 저런 느낌의
사람들이 이상하게 사람한테 피해주더라구요.
1. 대놓고 이용한다던지
2. 본인은 결여되고 받아야한담서 몰염치하고
결국엔 필요할 때만 사람 써먹고
3. 선의로 도와준답시고 한 일이 사람한테 치명적인 피해주는 인연이나 직종붙여준다든지...

일반화 할 순 없는데, 저런 느낌의 사람 5명 만나니
제 운이 나빠지더군요. 희한하게 저런 사람들은 뭔가를 선택하고 고르는 취향이나 기준이 좀...비상식적이고 어둡고 스스로 부정적인 루트를 파고...질이 낮달까? 하더라구요.

일반화하면 안되는데...사람한텐 직감이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밝고 긍정적이거나 참하고 차분한 인연들하곤 오히려 그 주변 지인들 통한 우연찮게 행운을 누리기도 했는데...

위에 언급한 부류들은 한결같이 제가 잘되면 뭐 하나 줄거 바라고 있고, 힘들 때 등돌리거나 단물만 빼가거나 빼갈거 없음 자기도 안주고...성격적으로 불우하게 쏠린데가 있던데...제가 성급히 판단한 걸까요?
IP : 203.226.xxx.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ㅁ
    '14.2.8 1:02 PM (115.126.xxx.122)

    개인적으로...내게 원글님이 말한 사람들의 부류는요..
    얼굴이 희고...겉으로는 사람좋아 보이는 인간들이었어요..
    변죽도 어찌나 좋은지 돈도 잘 꾸고 잘 꿔달라 하고

    그렇지만...저런 걸 일반화시킬 순 없죠..
    열쇠와 자물쇠처럼..나한서만 먹힐 것일 테니까요..

  • 2. ,,
    '14.2.8 7:47 PM (110.9.xxx.13)

    운이 좋은 사람을 만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9852 친구의 비밀을 모른척 해야 할까요? 30 원글 2014/10/21 9,205
429851 도우미 경험 없는 동네 할머니 8 ... 2014/10/21 2,637
429850 내게 나쁘게 한 사람에 대해 맘 다스리는 법 7 add 2014/10/21 2,161
429849 조금전 분당에서 버스가 탄천으로 추락했대요. 11 .... 2014/10/21 14,060
429848 눈밑지방제거수술 5 눈밑 지방 2014/10/21 2,364
429847 애잔한노래 한곡씩만 찍어 주세요 15 별이별이 2014/10/21 1,394
429846 이승철 서쪽하늘 노래 넘 좋지않나요??? 9 넘좋아 2014/10/21 2,037
429845 5천만원차이면 45평 60평 어느거 매매하시겠어요 26 2014/10/21 5,278
429844 전세가 얼마가 안전할까요? 1 맹꽁 2014/10/21 1,015
429843 유산균 효과없으면 다른브랜드로 바꾸는게 좋을까요? 2 2014/10/21 1,909
429842 냉장고 정리 잘 된 블로그 있을까요? 3 lllll 2014/10/21 2,660
429841 내가 보이나? 2 엔젤 2014/10/21 765
429840 참존 패이셜오일 어떤가요? .. 2014/10/21 718
429839 같이 일할 생각 없느냐는 말에 넘 놀랐어요 2 생각 2014/10/21 2,012
429838 간호조무사는 꼭 자격증을 따야하나요? 7 잘아시는분 .. 2014/10/21 4,302
429837 겨울에 난방비 얼마 나오나요? 4 ... 2014/10/21 1,894
429836 코리아나호텔 시유지 공짜 이용 논란 또 있다 1 샬랄라 2014/10/21 720
429835 고3 아이 수시 최종 합격했어요. 119 mercy 2014/10/21 17,079
429834 유산후 엽산(폴다정)5mg 드셨던분 있으신가요? 3 .. 2014/10/21 7,350
429833 생활비 아끼는 작은 비법 공유해요 75 돈 아끼기 2014/10/21 22,589
429832 청평화 동평화도 요즘은 소매하나요? 2014/10/21 1,705
429831 집안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사람...꼭 결혼을 해야 하는 걸까.. 23 ,, 2014/10/21 4,589
429830 떡볶이에 파와 오뎅이 있었던 거 기억나세요? 35 40대 2014/10/21 5,126
429829 남편과 의견차이때문에 82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71 투덜이스머프.. 2014/10/21 5,018
429828 알자지라 방송 ㅎㅎㅎ 2014/10/21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