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음공주 500만을 넘겼네요!! 대단!

참맛 조회수 : 2,683
작성일 : 2014-02-03 15:07:03
얼음공주 500만을 넘겼네요!! 대단!

명절전부터 누굴 닮았네, 뭐네 하면서 난리부르스 떨어도 시원찮더만, 방송뉴스까지 총동원을 해대도 1,000만은 커녕 600도 못했네요.

그래도 애니치곤 대단한 성적이네요. 한국영화 1000만 넘긴 영화를 명절연휴때 방송에서 하차시키고 난리부르스치니까 이 정도 성적은 거두네요. 대단혀~~
IP : 121.182.xxx.15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3 3:09 PM (121.157.xxx.75)

    저 아직 못보긴했는데 뭔가 원글이 비아냥같은 느낌이네요??
    이 영화 무슨 문제있나요??

    전 아직 보기전이지만 애니흥행으론 순위권이라던데.
    재밌단 사람도 주변에 많고..
    뭣때문에 이런 글을 남기시는지 아리송한게

  • 2. 관심이
    '14.2.3 3:09 PM (121.182.xxx.193)

    없는데 계속 흥행소식전하는거 왜이래여?
    얼마전엔 변호인인가 그거 계속올라오더니..
    얼음왕국 흥행소식이 또 계속 올라옴.;;

  • 3. 일베나 방송뉴스가
    '14.2.3 3:13 PM (124.50.xxx.131)

    변호인을 견제한 영화로 겨울왕국을 미는 형국이에요.재미가 없음 아무리 언론이 떠들어댇고 안보겠지만여기 자게에도 얘기가 오가니 재미는 있는가 보네요.제취향이 애니가 아니라서 전 안봤지만,
    자매의 얘기에 올림머리가 박그네라고 일베에서 추켜세운다고 해서 반감을 은근히 얻는 영화입니다.
    정치색을 입히니 영화가 오히려 더 반감이 들텐데..그래서 변호인도 노무현ㅇ영화가 아니라고
    하기도하고....

  • 4. ...
    '14.2.3 3:16 PM (121.157.xxx.75)

    아이고야.. 그렇다고 이런 비아냥을 해요?? 아놔 ㅋㅋ
    변호인이랑은 너무 다르고
    더군다나 현 대한민국에서 영화 한편보고 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다들 분기당 영화 한편보고 마시나요?? 전 시간되고 여유있으면 여러편 몰아서 보는데..
    우리나라에서 놀문화 뭐 별거 있어요?? 만만한게 영화보는건데..
    반감은 무슨.. ㅎㅎ

  • 5. 명절날
    '14.2.3 3:18 PM (211.179.xxx.187)

    사람들이 명절날 모여 천만관객 변호인 서로 얘기할까봐
    사전에 띄운 디즈니 만화... 이걸로 입을 막으려고 한듯..
    전 설전 2주전부터 겨울왕국 재밌다는글이 하도 많이 올라와서..뭔가 하고 검색해보니..
    디즈니 만화 영화ㅋㅋㅋ 너무 웃겼음..
    한마디로 작업이 너무 티났음..

  • 6. ..
    '14.2.3 3:24 PM (121.157.xxx.75)

    아 미치겠다.. ㅎㅎㅎ 음모론도 이정도면 병원진단 받아야할 지경..
    우리나라사람만 보는거면 몰라요 ㅎㅎㅎ

  • 7. ㅁㅁㅁ
    '14.2.3 3:30 PM (112.152.xxx.2)

    주인공 언니가 박그네랑 비슷한점이 있긴해요.. 손을 못잡게 하거든요...

  • 8. ....
    '14.2.3 3:31 PM (1.232.xxx.40)

    그냥 원 제목대로 Frozen이라고 하시던지 아님 겨울왕국이라고 하시지
    왠 얼음공주...뭔 얘긴가 했네요. 제목 마음대로 지어내지 마세요. -_-;
    전 마케팅이고 뭐고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었고요, 줄거리는 그냥 그랬
    지만 CG는 정말 대단하다 감동하면서 봤어요. 원글님은 안봤을 듯 하지
    만 그네 따위랑 비교할 캐릭터는 없어요. 뉴스에서 뭐라고 떠들던가요?
    악수 안하는 게 비슷하대요? ㅋ 얼음처럼 차가운 거? 궁금해서 물어요.
    그네가 노래라도 잘하나요? 못할 거 같은데. 왠만해서 그 나이에 노래
    잘하기 힘든데...잘하는 게 뭐라도 있나요? -_-
    데.

  • 9. 참 재밌게본 애니
    '14.2.3 3:36 PM (112.151.xxx.26)

    유감스럽게도 닭대가리가 숟가락얹으려하니 겨울왕국자체가 싫어져버림

  • 10.
    '14.2.3 3:38 PM (39.115.xxx.65)

    변호인 견제해서 디즈니에서 딱 맞춰서 이런 영화를 내놓나요?
    그리고 진정 그리 생각되면 극장가서 변호인 한번 더 보시면 됩니다.
    조카랑 재밌게 잘만 봤구만 기분 더럽게 자꾸 그네랑 엮으니 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더 기분 나빠요.
    뭔 발가락이 닮았다도 아니고.
    이 와중에 수상한 그녀보다 훨씬 못하다며 수상한 그녀 띄우는 사람들은 또 뭔지.
    이럴 여유있음 곧 개봉하는 또하나의 약속 이 영화 홍보나 더 하시는게 바르게 사는 길입니다.

  • 11. 이영화
    '14.2.3 3:43 PM (39.7.xxx.65)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없었어요..채널에이 뉴스 화며누돌아다니던대 북한방송같아요 찬양 찬양...

  • 12. ..
    '14.2.3 3:45 PM (218.144.xxx.230)

    저는 변호인보고 겨울왕국은 보지않았고 볼생각도 없지만
    보고온 사람들이 재미있다고는 합니다.
    겨울왕국이 뜨니까 변호인을 의식한,일베충이나 그쪽에서
    띄운다고 하지만, 그들이 편승하려고 할뿐 일베충이 몇마리나되서
    의식하고 그럽니까 겨울왕국을 박근혜하고 연관시키는것
    정치병 환자들빼고는 별로 없을꺼예요.
    변호인흥행성공했고, 겨울왕국은 변호인만 못할것 같은데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의식하는것이 별볼일없는
    일베충을 더욱 키워주는것 같네요.

  • 13. ??
    '14.2.3 3:56 PM (59.15.xxx.169)

    그냥 영화는 영화로만 보는게 좋을듯 해요.
    변호인은 온가족이 눈물을 흘리며 봤구,
    겨울왕국은 아들,딸과 재밌게 봤어요.
    내용은 애니니까 좀 부실하지만 여주인공
    자매 캐릭터가 넘 사랑스러웠어요~^^
    괜히 영화에 다른 시각을 넣는게
    오히려 그쪽 의도에 말리는게 아닐까요?
    영화보면서 0.000001%도 누구와 닮았단
    생각은 안들었네요.....

  • 14. ....
    '14.2.3 4:03 PM (182.209.xxx.119)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보려다가,
    채널A 헛소리 보고 정이 뚝 떨어진거 맞는데..
    우리가 먼저 시작한 거 아냐.. --;;

  • 15. 어휴
    '14.2.3 4:35 PM (59.5.xxx.13)

    변호인 끌어오지 마세요. 진짜 민망하지 않아요? 변호인은 변호인이고 디즈니는 디즈니죠. 두 영화가 얼마나 서로 관련이 없는가는 변호인을 보고 무엇이 상식이고 옳은가를 가슴깊게 느꼈다면 알수있는거죠. 벌레들 쓰레기놀음에 웬 맞장구인가 싶어요. 영화 재미없단 소린 이해하겠는데 쓸데없는 음모론은;; 어후 제발~

  • 16. 오히려 반감을 살뿐이에요
    '14.2.3 5:09 PM (122.37.xxx.51)

    무관심이 답이란걸 원글님 잘아시잖아요
    속상하고 답답한맘 이해하는데
    의도치않게 겨울왕국 홍보하는셈이니 글 지우시는게 어때요?

  • 17. 어쩜
    '14.2.3 5:12 PM (211.223.xxx.44)

    세상기준이 일베라는 건가요?
    일베가 어쨌다는 이유로 단순히 만화 영화 관객수를 의식하고 비웃질 않나.
    가만 보면 일베의 영향력을 키워주는 건 이런 분들 때문인 듯.
    그냥 부모가 애들 데리고 가서 보는 만화 영화 하나에 일베를 기준으로 순식간에 어쩌고저쩌고.
    이런 만화 영화 하나가지고 뻘소리하는 측이 문제인데 그걸 또 얼씨구나 하고 촉각을 곤두세우며
    이러는 것 정말 이상해요.

  • 18. 어훙
    '14.2.3 6:57 PM (124.49.xxx.3)

    이러는거 넘싫어요
    더 반감만 들구요

  • 19. ㅎㅎㅎ
    '14.2.3 7:05 PM (124.111.xxx.188)

    주위에 정말 새누리틱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님과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은 맨날 화병나서 어찌 사시남유....
    영화는 영화에요. 전 에니메이션 안 좋아해서 안 봤지만 주위에 재밌다는 사람 많고 변호인도 정치영화이기만 했다면 그렇게 1000만을 넘기 어려웠을 거에요. 완성도가 그만큼 받쳐줘서 된거지,,,,
    너무 경직되게 살지 마세요. 세상에 대결할 게 없어서 일베 애들과 대결을 한답니까...

  • 20. 아야어여오요
    '14.2.3 8:49 PM (61.254.xxx.103)

    이것도 병이라고 생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3845 레고 세척 통돌이세탁기로 해도 될까요? 5 레고 2014/08/28 2,340
413844 60대 후반 엄마 키플링 가방 안 어울릴까요? 3 백팩 2014/08/28 3,429
413843 시어머니 생신 조언부탁드려요 7 고민중 2014/08/28 1,490
413842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8.28] 여권 진짜 쫄긴 쫀 모양...보.. lowsim.. 2014/08/28 1,361
413841 섹스리스가 둘째 갖기... 너무 힘드네요. 21 ... 2014/08/28 9,541
413840 우주인 이소연씨.. 뭐 이건 그냥 처음 기획부터 잘못된겁니다.... 2 루나틱 2014/08/28 2,473
413839 대형병원 자원봉사 하시는 할머님들 무보수이신가요? 1 궁금 2014/08/28 1,475
413838 [정보] 담뱃갑 '경고 그림' 개인 행복권 침해한다 1 단무지 2014/08/28 1,081
413837 아래가 가려워요... 10 2014/08/28 5,313
413836 사는게 어째 이렇게 눈물나는지 모르겠어요 4 ㅗㅡ 2014/08/28 2,660
413835 마트 여사님들 군기가 제법 쎄네요 9 ... 2014/08/28 3,944
413834 장외 투쟁 반대 서명 15명 낙선 시키시겠다구요? 12 누구맘대로?.. 2014/08/28 1,781
413833 화상연고 추천좀 해주세요. .ㅠㅠ 9 화상 2014/08/28 6,705
413832 김영오..'건강회복해서 장기전 준비..광화문 다시나갈것' 23 김현정인터뷰.. 2014/08/28 2,243
413831 김영오씨 단식중단…대책위 ”오래 갈 싸움,농성 지속”(종합) 5 세우실 2014/08/28 1,281
413830 세상에 아무도 내 편이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땐 어떻게 하시.. 9 .. 2014/08/28 6,995
413829 대상포진인데 통증이없어요 8 불안 2014/08/28 14,748
413828 동물원을 실내놀이터에 만들어놨어요 17 동물 2014/08/28 2,600
413827 안녕헤이즐,인투더스톰,닌자터틀 중 초등아이가 보기좋은영화는? 6 선택 2014/08/28 1,506
413826 예술가들 중에서 유독 동성애자들이 많은 이유가 뭘까요? 1 2014/08/28 2,986
413825 보정명령에 대하여 1 법원 2014/08/28 1,349
413824 냉장고 바꿔요. 5 17년만에 2014/08/28 2,092
413823 한국전쟁 민간인 피학살자 유족회.. 세월호 특별법 단식에 동참 2 수사기소권없.. 2014/08/28 1,365
413822 남편이 삐졌네요...ㅜㅜ 12 남편 2014/08/28 4,534
413821 월급이 두번으로 나눠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1 궁금이 2014/08/28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