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척추전방전위증인데 오래누워있으면 증상이 심해지는데

..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14-02-02 09:07:23
원래 그런가요? 디스크도 있고요
몸의 중심축인 허리에 문제가 생기니 힘드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어떤치료를 하고계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그냥 진단만 받고 병원에서도 별다른 말이 없길래 그냥 지내고밌는데요
IP : 175.223.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4.2.2 9:22 AM (121.136.xxx.249)

    저희 시어머니가 허리가 굽으셨는데 병원가보니 축이 휘었더라구요
    축이 앞으로 휜거라 운동치료 받고 많이 좋아지셨었어요
    좀 비싸고 3개월 이상 받으신거 같아요
    혹시 골다공증은 없으시죠?
    척추관절센터 가셔서 운동치료 받으시는게 좋으실듯 싶어요
    실비보험들면 치료비 나오는걸로 알아요

  • 2. ..
    '14.2.2 11:00 AM (175.223.xxx.166)

    네 그렇군요
    평소에 많이 불편한 정도는 아니라 병원을 안찾게돼요
    그런데 이렇게 오래 누워있거나 하면 증상이 심해지니
    매일 이렇게 아프면 정말 큰일이다싶어요

  • 3. 저도 환자
    '14.2.2 11:14 AM (125.132.xxx.146)

    저도 얼마전에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니 의사가 디스크라고 하면서 별 말은 없었어요.

    그래서 친절한 간호사에게 물으니 전방전위라고 하면서 인터넷 검색해 보라고 하더군요.

    예전에 디스크로 고생할때 서울대병원교수가 쓴 책을 구입한적이 있어서 그 책을 보고 운동하고나서

    통증은 사라졌어요.

    매일 걷기 최소 30분 허리근육 강화운동 30분하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 4. @@
    '14.2.2 2:26 PM (39.7.xxx.35)

    윗님. 저도 같은 병명인데 그 교수가 쓴 책 이름이 뭔가요??
    최근에 재발해서 고생중이거든요. 꼭 부탁드립니다.

  • 5. 저도 환자
    '14.2.2 5:55 PM (125.132.xxx.146)

    상식을 뛰어넘는 허리병, 허리 디스크 이야기입니다.

    이춘성, 이춘기 교수님 저서인데 지금도 서점에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디스크와 관련된 병에 대해서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말미에 운동법이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딸 아이가 물리치료를 전공하고 있어서 교수님께 전방전위에 좋은 운동도 배워와서 알려주어서 매일

    하고 있어요. 그 운동법도 한몫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0032 전세 자동갱신(?) 5 전세 2014/03/06 1,793
360031 2014년 3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3/06 964
360030 스타벅스 4 2014/03/06 1,623
360029 제 명의 핸드폰인데 통화 내역 알려면 어찌 해야하나요? 4 도움부탁드려.. 2014/03/06 1,745
360028 속상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 12 아톰 2014/03/06 5,210
360027 안주무시는 분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 6 ㅠㅠ 2014/03/06 2,265
360026 미국에서 유럽으로 사갈만한 선물? 10 여행자 2014/03/06 1,737
360025 궁금한게 있어요 2 알려주세요 2014/03/06 1,023
360024 와인이 확실히 살찌는 것 같아요 3 경험상 2014/03/06 2,653
360023 고맙습니다. ^-^ 2014/03/06 1,054
360022 퇴직해 게을러진 남편을 보니 저의 옛 모습이 보여서 괴롭네요. 6 2014/03/06 4,099
360021 한살림이나 생협등에서 주부사원으로 근무 하시는 분 7 궁금 2014/03/06 3,346
360020 시각장애인 위한 책 녹음 봉사같은거 어디서 할 수 있나요? 3 봉사하자 2014/03/06 4,035
360019 저의 비염은 스트레스 신경성이에요. 4 별달꽃 2014/03/06 1,656
360018 동서..시누이 생일 다 챙기나요? 12 ........ 2014/03/06 4,163
360017 노년은 견뎌내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 같아요. 94 시나브로 2014/03/06 14,327
360016 기업체강사하시는 분들 어떤 강의하시고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5 singso.. 2014/03/06 1,472
360015 안쓰는 샴푸, 메이크업 브러시 세척제로 써도 될까요? 6 알뜰살뜰 2014/03/06 1,944
360014 딸아이 친구가 세상을 떠났는데 7 2014/03/06 4,620
360013 친구 부모님 장례 못갔을때 조의금이요 5 ... 2014/03/06 8,528
360012 올해 전문의를 딴 의사라면 페이닥터로 들어가면 보수가 어떻게 되.. 1 ..... 2014/03/06 2,894
360011 둘째 생각중인데 여건 좀 봐주세요 ^^ 5 스팀밀크 2014/03/06 1,449
360010 맞벌이 제가 많이 요구하나요? 16 caya 2014/03/06 3,530
360009 팬케이크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좀 도톰하게 할려면? 16 .... 2014/03/06 3,369
360008 반찬통을 새로 바꾸고 싶은데 글라스락이 제일낫나요? 5 반찬통 2014/03/06 3,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