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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에 눈물이 쏟아지네요

울컥하고 조회수 : 3,064
작성일 : 2014-01-29 00:47:53
서럽고 또 서럽고 외롭습니다. 인생은 어짜피 혼자서 해치고 나가야 하는게 맞나봐요.의지할사람도 지금내 맘을 알아줄사람도 없는거 같아요. 명절 전 우울증인가요? 몇년전일까지 다 떠올라요. 친정이 든든해야 해요.확실히....! 그냥 괸한 자책이고 ......피해의식일까요? 나혼자 만의. 나이 먹으니 이제 싫은소리 못 참겠네요.내가 성질이 못된건지.어쩌죠.답은없고 두려움만.머리 속이 복잡해요..뛰쳐나와버리면어쩌죠? 그럴거같애요.지금기분으론
IP : 14.48.xxx.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1.29 12:48 AM (125.183.xxx.132)

    에혀,,토닥 토닥 ,,힘내세요,

  • 2. 리리컬
    '14.1.29 12:51 AM (59.11.xxx.110)

    토닥 토닥

  • 3. 리리컬
    '14.1.29 12:51 AM (59.11.xxx.110)

    힘내세요 저도 좀 우울한데 이겨냅시다 ㅠㅠ

  • 4. 토닥토닥
    '14.1.29 1:18 AM (121.50.xxx.30)

    저도 오늘 식구들이 아파서 식겁했어요 오늘진짜힘들었다는 눈앞이캄캄했어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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