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층간 소음 말해야 할까요
작성일 : 2014-01-26 15:02:19
1745737
위층에 노인 두명 사는데 평소에 쿵쿵 걸어다니고 이런저런 소리 나도 신경 안 쓰이는데요
주말이면 손녀가 놀러와서 한번씩 후다다다 뛰어요
주말에 저도 집에서 조용히 몇시간 집중해서 해야할 일이 있는데
그 뛰는 소리 나면 욕이 다 튀어나와요 순간 짜증이 확 나고 집중이 안 되요
저 누구 미워하면 귀찮고 스트레스 받는 게 싫어서라도 누굴 미워해본 적이 거의 없는데요
저 애는 진짜 밉네요 일주일에 몇 시간이니 그냥 참아야겠죠?
노인들한테 손자 뛰지말게 하라고 말하는 게 소용 있을까요
노인들이 집주인이라 말하기 망설여지기도 하구요
IP : 39.7.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26 3:03 PM
(61.98.xxx.41)
주말엔 모두 쉬어야하는데
당연히 말해야죠
2. 그 김에
'14.1.26 3:04 PM
(218.38.xxx.169)
노트북들고 동네 카페로? 걍 위로드리려고....
3. ...
'14.1.26 9:11 PM
(211.107.xxx.61)
그거 말안하면 위층에서 몰라요.
주말마다 우르르 그집 사촌 아이들 몰려와서 뛰는데 미칠것 같아 여러번 얘기했더니 조금 잠잠하네요.
일년도 넘게 시달렸죠. 잘 얘기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46706 |
밥 먹을 때...... 29 |
... |
2014/01/24 |
5,176 |
| 346705 |
장충동족발 배달 시킬려고 하는데... 2 |
로즈 |
2014/01/24 |
1,344 |
| 346704 |
별에서 온그대 에서 나온 노래 제목 4 |
답답 |
2014/01/24 |
1,425 |
| 346703 |
제주 중문의 맛집을 찾아요. 5 |
식사를 바깥.. |
2014/01/24 |
2,261 |
| 346702 |
똑딱이 디카 구입 조언해 주세요. 3 |
디카 |
2014/01/24 |
904 |
| 346701 |
친정이 서울, 시댁이 지방이신 분들은 명절에 어떻게 하시나요? 10 |
명절 |
2014/01/24 |
2,198 |
| 346700 |
정부지침 갈등 '불씨'…올 임단협 진통 예고 |
세우실 |
2014/01/24 |
717 |
| 346699 |
넘 맛있게 점심을 먹었어요~~ 3 |
와우 |
2014/01/24 |
2,273 |
| 346698 |
그 놈 손가락 - 국가기관 2012 대선 개입 사건의 전말 4 |
향이네 |
2014/01/24 |
892 |
| 346697 |
외동맘 좀 내버려두세요. 제발...ㅠㅠ 57 |
외동맘 |
2014/01/24 |
11,697 |
| 346696 |
이거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2 |
!!!! |
2014/01/24 |
796 |
| 346695 |
일산 킨텍스 플레이 라인.. 1 |
... |
2014/01/24 |
905 |
| 346694 |
외벌이 4인 가족 일년 저축액을 계산해 봤어요. 다들 어떠신가요.. 17 |
아자아자! |
2014/01/24 |
14,418 |
| 346693 |
거위털 패딩요 |
거위털 |
2014/01/24 |
803 |
| 346692 |
좀 이따 영화버러 갈껀데 영화 추천해 주세요 1 |
미즈박 |
2014/01/24 |
877 |
| 346691 |
집에서 요리할때 기름 뭐쓰세요? 올리브유는 냄새나는듯한데...... 17 |
... |
2014/01/24 |
5,623 |
| 346690 |
cbs fm 에 금방나왔던노래 제목 궁금해요 3 |
.. |
2014/01/24 |
1,048 |
| 346689 |
2월 6일..인기 없을 꺼라.. 걱정하지 말자.. 온 마을에 노.. |
탱자 |
2014/01/24 |
1,219 |
| 346688 |
설에 어디가기 이미 늦었겠죠 8 |
신영유 |
2014/01/24 |
1,607 |
| 346687 |
서울발 광주..기차표를 못구했어요 ㅠㅠ 2 |
나야 |
2014/01/24 |
1,188 |
| 346686 |
잘라져서 파는 김 담긴 플라스틱 통? 고양이 물그릇 |
재능이필요해.. |
2014/01/24 |
976 |
| 346685 |
'택시' 대세들의 생활고 고백, 연예계 씁쓸한 이면 2 |
눈물젖은 라.. |
2014/01/24 |
3,286 |
| 346684 |
6살전후 아들 얼마나 감정공감 잘해주나요? 5 |
아들맘 |
2014/01/24 |
1,581 |
| 346683 |
오늘 바람이 초봄이네요.. |
겨울 |
2014/01/24 |
900 |
| 346682 |
마트에서 구입한 어묵에 잉크같은 검정색이 묻어있네요 |
뽀잉뽀잉 |
2014/01/24 |
1,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