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수산물은 전면 금지되어야 합니다
작성일 : 2014-01-24 00:28:02
1744558
주부 요리 사이트의 일원으로서 가족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엄마와 아내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지금 수입되는 일본산 수산물들..우리나라 정부의 한심한 8개현 수입금지를 비웃듯 원산지 돌려 들어오고 있다는데 방사능 검사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내 아이 급식에, 식당에, 대규모로 납품되는 것들 통해 소지되고 있겠죠 끔찍합니다 일본은 원전사고 이후 현까지 멜트다운에 전혀 손대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아닌가요? 일본 정부의 거짓말에 속는건지 알면서 모른체 하는 건지 국민 건강은 외교협상 대상이 아니잖아요, 입에 발린 거짓말로 안심시키려 말고 당장 수입금지하기를 촉구합니다. 님들! 관심 놓으시면 안됩니다. 이 정부는 국민을 종으로 아니까요
IP : 223.62.xxx.1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2008년 부터 유행한 꼼수
'14.1.24 12:48 AM
(98.217.xxx.116)
골수 숭미 외교관들이 생각해낸 꼼수가 "국민의 우려" "소비자의 신뢰"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 정부의 현재 위 정책을 "뻥"에 속은 국민들이 시위를 해서 사회 혼란을 일으킬까봐, 혹은 반정부 감정을 가지게 되어 진보 정당에 투표하여 국내 국제 질서를 깰까봐 일시적으로 시행하는 것이라 선언하는 셈입니다, 우리 정부는 우리 정부의 현재 정책에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다른 나라들에게 선언하는 셈입니다. 우리 정부 스스로 우리 정부는 WTO SPS를 어기고 있다고 선언하는 셈입니다.
자국민을 적대시 하면서 미국, 일본을 위해 피눈물 나게 봉사하는 대한민국 외교관들의 모습이지요.
다른 나라 정부 고위 관료는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아요. 다른 나라 공무원들이 똑똑하다기 보다는 우리 공무원이 극도로 멍청하거나 극도로 종미 종일인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외교관들이 김종훈 민동석 등 언론에 이름 나온 애들 말고도 엄청 많이 깔려 있다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 되고서도 관료들에게 휘둘릴 수 있다고 말한 이유에 이런 것도 해당이 될 것입니다.
윤진숙 장관 같은 경우 이런 흐름에 저항할 위인이 전혀 못되지요. 그러니 일본 방사능에 대해서도 기자들이 질문하면 "국민의 우려"에 의존하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2. 다른 비유를 들자면
'14.1.24 1:35 AM
(98.217.xxx.116)
우리 나라 고위관료가 "국민의 우려" "소비자의 신뢰"에 의존하여 위생정책에 관해 발언하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의 독도 교과서 문제에 관하여 "지금은 곤란한다. 조금만 기둘려달라"고 얘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매국적인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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