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뮤지컬 예매하고 깜박해서 날짜 지났어요//

나만???ㅜㅜ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14-01-16 16:21:30

아,,날도 우중충하고 정말 우울하네요..

 

지난달 말 bc카드서 안내문자가 왔더라구요..

뮤지컬 삼총사 공연 50%할인권..

겨울방학이고 해서 아들램과 보면 좋겠다해서 vip석으로 큰맘먹고 예매했어요..12.27

 

근데 보통 예매하면 문자가 오는데 통 안와서 대충 담주 화욜이라고 생각하고 혹 예매가 잘못되었나 카드승인내역
쫙 훑어보니 카드승인이ㅣ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맨날 홈피 들어가봐야지 하다 오늘 들어갔더니 ,,,,

헐~~ 엊그제 화욜공연이었네요..

 

전화해서 예매문자 같은거 안보내냐고 했더니 보냈다는데,,,예전 번호로 보냈더라구요..

그러니 나에겐 전송이 안될수밖에,,,그번호는 없는 번호거든요..011..

 

상담원은 날짜가 지나서 구제할 방법이 없다하네요..ㅜㅜ

 

아니 예매내역은 옛날 번호로 보내고,,,홍보문자는 왜 현재 번호로 자꾸 보내서 사람 헷갈리게 하는지,,,,,

 

 

 

어쩜 이리 정신없는걸까요? 저 이제 44..

원래 이쯤되면 이런가요?

왕년?엔 기억력 좋아서 암기과목은 만점이 당연했던 시절도 있었는데,,,,,ㅠㅠ

 

돈도 넘 아깝고,,,정말 이 정신없는 이상황이 저를 더 우울하게 만드네요,,,

 

저같은분 있으세요,,,위로 주세요~~ 힘내고 싶어요..

 

이미 혼은 엄마에게 실컷 났습니다..^^:

 

 

IP : 1.234.xxx.1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6 4:25 PM (118.221.xxx.32)

    저도 가끔 그래요
    티몬에 식사 구매해놓고 날짜 지나기...
    뭐든 사면 일정에 적어놓고
    기억날때마다 메모해요

  • 2. 아깝ㅠ
    '14.1.16 4:29 PM (1.231.xxx.23)

    아까워요.
    힘내세요.
    저도 요며칠 계속 우울하네요.호르몬탓인가?

    전 어제 마트에서 계산하고 카트에 한개 두고왔어요ㅠ
    작아서 안 보였나봐요.
    다시 가봐도 없을거같아 말았네요

  • 3. 나만??
    '14.1.16 4:35 PM (1.234.xxx.109)

    ㅎㅎ,,저도 전에 콧코에서 피자 사고 옆차 지붕에 잠시 올려두고 다른 짐 옮기고 그냥 왔어요,,
    생각해보니 어제 오늘일이 아니네요,,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어요..
    아,,정말 12만원이나 되는 돈도 생각할수록 아까워요~ㅠㅠ

    탁상일정표 메모 실천하겠습니다~~

  • 4. ㅜㅜ
    '14.1.16 4:58 PM (220.78.xxx.36)

    저는 장갑 잃어 버렸어요 한짝만..
    매년 한두개씩 꼴 잃어 버려요 그런데 이번껀 정말 아끼는 거였는데..

  • 5. 유니클로
    '14.1.16 5:00 PM (202.30.xxx.226)

    히트텍 세일한다고 막 사놓고..
    정작..겉옷에 맞게 색깔 맞춰 입으려면..다 어디가고 없어요.ㅠㅠ

    그래서 화이트로 또 몇장 더 사야하나...했다가...
    주문배송조회로 내가 뭘 얼마나 샀나...확인하고 출력해서.집에서 재고조사 한 적 있어요.

  • 6. 라라lala
    '14.1.16 5:05 PM (112.185.xxx.139) - 삭제된댓글

    딴소린데

    위~~에님 왜 장보고 정리할때 남에 차위에다가 짐을 올려놉니까??

  • 7. 에휴..
    '14.1.16 5:25 PM (210.105.xxx.253)

    저요..

    친구들이랑 영화보자고 하면서 네명 영화를 제가 예매했는데
    친구들이 먼저 도착해서 표를 받으려니 예매가 안 되어 있더랍니다.
    제가 친구랑 통화하면서 날짜를 이날로 할까 저날로 할까 하다가.....
    정작 보기로 한 날이 아닌 다른 날 예매를 해놓은 거죠.

    다행히 좌석은 있어서 영화를 볼 수 있었지만
    정말 어찌나 우울하던지... 콱 물에 뛰어 들고 싶었어요. ㅠ_ㅠ

  • 8. 그러게요
    '14.1.16 7:48 PM (59.14.xxx.172)

    왜 남의차 지붕에 뭘 올려놓는지요?
    물론 짐들어서 차문을 열기위해서 그랬을거지만
    본인 차 본넷도 있을뗀데....

  • 9. 000
    '14.1.16 8:56 PM (1.234.xxx.109)

    네~~ 그때 제차가 suv 여서 얼결에 그랬나봐요..
    죄송하고요~
    그후론 그런일 없었으니 화 푸세요~~^^

    저녁쯤 되니까 이제 서서히 좀 나이지네요,,,

    이런 정신상태에는 메모만이 살길인듯해요..^^
    메모메모메모메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5223 다들 이상아말고 이 배우 얘기는 없으시네요 35 이정현 2014/01/20 19,827
345222 신혼집 침대 3 하이쿠 2014/01/20 1,230
345221 호텔 예약 취소시 수수료가 있나요? 2 급질 2014/01/20 779
345220 남자들은 왜 메뉴를 통일할까요? 14 2014/01/20 2,694
345219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 2014/01/20 591
345218 명절날 시댁에서 밥 안먹는 분들 계세요? 7 그린티 2014/01/20 2,462
345217 서울대 나온사람이 연고대 나온사람보다 행복할까요? 7 dd 2014/01/20 2,242
345216 저 아래 30대 노처녀 어쩌고 글 보고 또 짜증이 22 스댕 2014/01/20 4,428
345215 물미역, 곰피 비린내 어쩌죠? 2 .. 2014/01/20 3,982
345214 대개 과외는 보강을 해주나요? 3 땅지맘 2014/01/20 1,678
345213 요즘 택배 ..오늘 보내면 내일 받을수 있을까요? 2 .. 2014/01/20 1,247
345212 부모상을 당한 친구에게 위로 전화 하시나요? 8 ........ 2014/01/20 45,066
345211 YS차남 “盧, 말 한마디에 탄핵.. 朴은 사전 선거운동?” 1 그네는 ? 2014/01/20 1,266
345210 보관 이사 해보신 분~ 5 하마콧구멍 2014/01/20 942
345209 천주교 신자분께 문의요_성물 축성 꼭 해야되나요? 8 초보신자 2014/01/20 5,094
345208 피아노 전공생 딸 손에 다한증 치료방법 없을까요? 4 다한증 2014/01/20 3,096
345207 안현수시상식.. 강남스타일 노래 3 .. 2014/01/20 2,446
345206 참을 수 없는 남편의 버릇 4 눈이 왔어요.. 2014/01/20 1,818
345205 떡국떡 파시던 호박님 전화번호 아시는 분 11 전화번호 2014/01/20 1,497
345204 농협에 개인정보 넣으면 다 유출된답니다... 4 ㅇㅇㅇ 2014/01/20 3,437
345203 국민카드 통화했는데 2 어렵게 2014/01/20 3,144
345202 소아과? 이비인후과? 4 초보엄마 2014/01/20 1,010
345201 기부금, 교회 십일조... 연말정산에 대해 궁금해요.. 5 기부금 연말.. 2014/01/20 2,952
345200 인터넷으로 가스렌지 샀는데,가스 연결은 6 ... 2014/01/20 1,800
345199 유치원생 태권도 미술학원비 소득공제 될까요? 5 연말정산 2014/01/20 4,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