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강 사건중 신고된것만 그렇다네요
남에게 당한것은 끊어내고 치료의 희망이 보이는데
친부는 천륜이라 답이 안나온다고
너무 충격이예요
간강 사건중 신고된것만 그렇다네요
남에게 당한것은 끊어내고 치료의 희망이 보이는데
친부는 천륜이라 답이 안나온다고
너무 충격이예요
어이없게 당하는 사건말고
제 추측엔 친부 친오빠 친척 가까웠던 후배 애인사이가 훨씬 많을거 같아요;;
친척까지는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친부는 너무 충격이예요
계부도 아니고요
10%밖에 안되나요? 전 더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친오빠도 엄청 나게 많을껄요
남매 키우시는분들 ..특히 아들이 오빠인 경우 특히 주의하셔야 되요
절대 5살 이후 부터는 같은 방에서 재우면 안되고 엄마가 못보고 있을경우도 조심 해야 되요
옛날에는 상상조차 못했고 있어도 극히 드물었던 일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거예요.
우리 성문화가 굉장히 무지하고 타락을 부추기고 있기에 나타나는 현상이겠죠. 식구를 성폭행하는 야동 많죠?? 그런 걸 거리낌없이 즐거워하도록 남자들 뇌가 세팅되고 있는 걸 생각하면 소름끼칩니다.
그런 자극적인 야동 말고도 성범죄를 중대한 범죄로 보지 않는
문란한 시대에 우리가 있어요.
5살이 아니라 더 커서 같이 재워도 바르게 훈육한 아이들에게는
아무 일도 안 생깁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지켜요.
친부 성폭행을 다룬 영화도 많아요..
포레스트 검프, 돌로레스 클레이본, 처음만나는 자유..등등...
여자주인공들이 다 친부에게 성폭행 당한경우입니다.
친족간 성폭행은 옛날에는 극히 드물었던일이 아니라.. 예전에도 있었지만..
드러나고 안드러나고의 차이라고 봐요~~
예전부터 있던 일 2222222
"옛날에는 상상조차 못했고 있어도 극히 드물었던 일이"
===> 성윤리가 과거와 지금이 달라졌다고 할 수 없죠.
과거와 현재가 다른 것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의한 문명이 과거보다 지금이 발전했다는 것이지, 도덕과 윤리의 측면에서 선과 악도 시간이 지나감에 진화해 왔지만, 그 상대적인 힘은 그대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윤리의 측면에서 과거에는 보고가 적고 기록이 없으니 성폭행이 없다라고는 할 수 없죠.
영화에서 보긴했죠
제가 충격 받은건 10%나 된다는거예요
간강 사건 10건중 1건은 친부라니
신고 안된게 훨씬 많을것 같아요
아버지를 신고한다는게 쉽나요
예전에 없었던 일이 아니고 똑같이 다 있었는데 단지 시대가 발전하고 성범죄 관련해서 경각심을 주니까 이제야 수면위로 떠오른거 뿐이에요
인간은 똑같은데 어찌 과거엔 없었다고 단언 하시나요?
과거엔 쉬쉬 하던게 인터넷으ㅢ 발전으로 더 알려지게 된거죠
"있어도 극히 드물었던 일" 이라고 했지요.
성적 상상력이 갈수록 패륜스럽게 변해간다는 분별이 미처 안 드는 분들 많나 봅니다. 성윤리도 실제로 많이 수위가 낮아졌어요.
아내 이외의 여자를 성적으로 보면 안 된다는 윤리가
대중 문화, 특히나 미성년 대상의 엔터ㄴ테인먼트에서까지 깨진 지 오랩니다.
야동과 같은 포르노 문화를 일반화하는 경향도
예전같으면 패륜과 가학과 반인륜을 즐거워하는
쾌감 중추의 재 설정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죠.
성문화에 항상 문란한 부분이 있다고 하여
예전부터 항상 항상 같은 수위였다고 가정하는 것은 지나친 일입니다.
법으로 문화로 어디까지 허용하느냐에 따라
혼전 성관계, 혼외 성관계의 일반인 문란도는 하늘과 땅같은 격차를 보여왔어요.
혼전 성관계를 상식으로 아는 문화가 언제부터라고 생각하시나요?
혼외 관계를 처형으로 다스리던 시대도 있었습니다.
그때와 지금의 문화가 수위 같다고 보십니까?
시대의 망조 중 정치나 기타 분야에 해당하는 건 잘 보면서
대중의 성문화 또한 일종의 패턴을 따라 움직인다는 점은 생각못하는 건
일종의 계몽주의적 교육의 영향탓인지 모르겠습니다.
성윤리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일반인들의 평균적 윤리 레벨이 하향 추세라는 걸
항상 진보하는 역사, 라는 관념으로 배워오신 분들에게는 인정하기
힘든 문제일지도요.
딸의 숫자대로 성폭행 한다는 게
더 큰 문제지요.
대부분 그렇더군요.
그 아비가 딸이 셋이면 셋 모두를 자기 소유물화한다는 거
헌데 어머니가 문제에요.
대부분의 어머니는 이 상태를 알면서도 해결하지 못한다는 거
또 한 가지 중요한 점
자기 친여동생을 성폭행 했던 놈이 자기딸도 성폭행하더라는 거
그러니 결혼하면서 유난히 오빠를 싫어하거나 두려워하는 여동생이 있다면
잘 알아보고 그런 남자와는 결혼하지 말아야해요.
아이에게 가장 큰 상처가 되는 게
엄마가 가정 파괴를 두려워해서 이런 사실을 알고도 덮고 살거나
오히려 딸을 경쟁자로 본다거나 하는 경우
굉장히 세상에 적응하기 힘든 성격을 형성하게 되더군요.
인간관계에 있어서 아무도 믿지 못하고 이용만 당해도 부정하지 못하고
싫은 걸 싫다고 못하는 그런 유약하고 불안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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