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외로움 안타게 하는 방법 없나요?

강아지 조회수 : 8,094
작성일 : 2014-01-12 18:39:48

말티즈구요. 이제 6개월 좀 넘었어요.

제가 갑자기 일을 하게 되는바람에 ㅜㅜ 강아지를 집에 두고 다니게 될 텐데요.

 

외로움을 덜 타게하는게 강아지 하나 더 들이는거라지만 그것까진 좀 무리일것 같아요.

 

라디오를 틀어주고 시간마다 나오는 사료통을 구입하고 하려고 하는데

또 뭐 좋은거 없을까요?

IP : 182.218.xxx.6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마음의새벽
    '14.1.12 6:41 PM (222.105.xxx.49)

    강아지를 2마리 키워요~

  • 2. 강아지
    '14.1.12 6:42 PM (182.218.xxx.68)

    내마음의 새벽님 위에도 썼다시피 그럴 형편까진 안됩니다. ㅜㅜ

  • 3. 내마음의새벽
    '14.1.12 6:46 PM (222.105.xxx.49)

    헛 글을 제대로 안읽었군요 죄송...

    글쎄요 강아지 혼자 있으면 삐질수 뿐이 없어요..

    강아지를 달래고자 산책을 더 자주 시키고 맛있는 걸 더 자주? 줄수뿐이요..

  • 4. 강아지
    '14.1.12 6:47 PM (182.218.xxx.68)

    감사합니다. 산책은 꼭 끝나고 잠깐이라도 시켜줘야겠어요.
    맛있는것도 한번씩 주고요. ㅠㅠ 걱정이 앞서네요.ㅠㅠㅠ

  • 5. ...
    '14.1.12 6:48 PM (124.49.xxx.75)

    동물의왕국 보여주세요
    강아지안됐네요 ㅜㅜ

  • 6. 제발
    '14.1.12 7:05 PM (119.70.xxx.159)

    혼자 살면서 직장 다니는 분들 강사지 키우기 자제해 주세요.
    종일 밀폐된 공간에 혼자 두는 것 매우 심한 처사입니다.
    더구나 아직 어린 강아지라니 더욱....

  • 7. 제발
    '14.1.12 7:06 PM (119.70.xxx.159)

    오타. 강사지ㅡㅡ강이지

  • 8. 제발
    '14.1.12 7:06 PM (119.70.xxx.159)

    아휴...강이지 아니고 강아지

  • 9. ㄹㄹ
    '14.1.12 7:09 PM (118.42.xxx.86)

    좀 클때까지 주변에 강아지 있는 집이나 애견센터에 시터비 좀 드리고 맡겼다가 퇴근할때 데려오고 하면 안될까요?

  • 10. 강쥐맘
    '14.1.12 7:35 PM (118.221.xxx.138)

    아직 성견이 안됬는데 혼자 두긴 너무 어려요.
    제 친구는 5살된 요키랑 6개월된 말티즈 두마리라 안심하고 제주도 1박2일 갔다왔더니 나이 많이 먹은 녀석은 괜찮은데 말티즈 아가는 죽었더라구요. 주인이있다 없어지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았나봐요.ㅜㅜ
    가족들이 엄청 예뻐했거든요..

  • 11. 강아지
    '14.1.12 9:21 PM (182.218.xxx.68)

    저희는 세가족이구요. 집은 넓은편이에요. 거의다 개방되어있고요..

  • 12. 저흰
    '14.1.12 9:48 PM (121.143.xxx.17)

    강아지를 자식같이 키우는데 저희도 한마리 더 입양해서 2마리 키워요. 한마리만 키우고 싶었지만 가끔 외출하려면 안떨어지려고하고 짠해서..

  • 13. 강아쥐
    '14.1.12 10:14 PM (14.32.xxx.122)

    저도 5개월 강아지 있을 때 일하기 시작해서 집에 강아지 혼자 두고 나가게되었어요.ㅠ
    첨에는 너무 걱정되어서 점심시간에 집에 갔다 올까, 조퇴하고 집에 가고 싶고 막 이럴정도로 불안했는데
    의외로 강아지는 낮시간에 잠을 자느라 괜찮았어요. 단지 배가 고픈게..ㅠㅠ 어릴때라 사료를 자주 먹여줘야 하는데 아침에 배불리 가득 주고 나와서 저녁에 집에 들어가서 밥 주고 아무리 제 몸이 힘들어도 미친듯이 강아지를 위해 한두시간씩 꼬박 놀아주었어요. 비와도 밤에 꼭 안고 나가서 바깥 공기 쐬게 해주고요.. 그러니깐 강아지도 적응잘하고.. 지금도 4살인데 혼자 잘 있는답니다. 사료와 물 충분히 주시고요, 배변패드 넓게 깔아놓고 장난감 넉넉히 던져놓고, 위험한 물건 잘 치워놓고 가시면 처음 일주일 적응 기간만 잘 지나면 괜찮을거에요. 함게있는 시간동안 꼭 최선을 다해 강아지랑 즐겁게 놀아주시고요~

  • 14. 강아지
    '14.1.13 10:42 PM (220.86.xxx.82)

    저두 강아지 2마리 키우는데
    한마리 6개월때 외로운것 같아서 한마리 더 데려온 케이슨데요.
    자기들끼리 남겨놔도 안노는것 같아요.
    그냥 어슬렁거리다가 대부분 자는듯 싶네요. 개가 야행성동물이라 낮엔 거의 잔데요.
    라디오 틀어주고 전등하나는 켜놓고 다니시면 좋은데
    너무넓은 공간을 오픈하면 아이가 지켜야할 공간이 많아서 오히려 불안해 한다고 들었어요.
    매일 산책도 시켜주시면 괜찮을듯 싶어요.

  • 15. ..
    '14.1.14 2:41 AM (115.136.xxx.67)

    저희얘들은 잠도 안자요 노트북 캠 찍어놓고 간거 보면 현관문앞에서 계속 앉아있어요 소리나면 일어났다가 앉았다 자기네들끼리 놀지도 않드라구요 봄에 회사 다니려면 저도 얘네둘이만 놔둬야 해서 고민중에 동물농장 보니까 씨씨티비로 찍어서 컴퓨터랑 핸드폰으로 볼수 있는게 있더라구요 마이크도 있어서 양방향 소리 전달도 되구요 그거 사고 싶어요 10만원이면 사긴하겠드라구요 아님 택시비 하루 만원씩 내고 엄마집에 출퇴근할때 왔다갔다 할까도 생각중이구..저도 갑갑하네요 보고 있으면 너무 이쁘고 혼자두고 나가자니 넘 안됐구 근데 강아지들 왜케 이쁜가요ㅜ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3760 오렌지파운드 케잌 정말 맛있네요! 1 ♥오렌지 파.. 2014/01/15 1,762
343759 할머니들이 놀이터에서 사내애기들한테 자주하는 추행 10 /// 2014/01/15 3,012
343758 보험사 설계사 헤보려는데요 7 오후의햇살 2014/01/15 2,365
343757 쌀 가져가서 가래떡 뽑으면 원래 찰기가 없나요? 4 2014/01/15 2,511
343756 제가 버린 물건이 중고나라에서 비싸게 팔린 걸 본다면? 35 ㅁㅁ 2014/01/15 15,973
343755 출력소 추천합니다. 한글사랑 2014/01/15 969
343754 이번주 인간극장 득량만에 깃들다에 82회원분 가족이 나오네요... 5 kylie 2014/01/15 4,395
343753 누구 문제인가요,,? 5 ,,, 2014/01/15 1,119
343752 커피 됬으면 좋겠어용! 쁘띠첼리 2014/01/15 1,063
343751 애들 숨소리때문에 불면증 1 콩민 2014/01/15 1,164
343750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나 미치겠어요 12 모델출신 이.. 2014/01/15 3,165
343749 수분세럼이나 크림 추천해주세요 ㅜㅜ 10 화장품 2014/01/15 2,443
343748 욕실 하부장세면대 쓰시는분? 4 살빼자^^ 2014/01/15 2,370
343747 요즘 초등학교 입학할때 가방 어떤거 들어요? 8 .. 2014/01/15 1,936
343746 이사준비합니다 침대랑 쇼파, 식탁 추천부탁드립니다 1 조언부탁드려.. 2014/01/15 2,337
343745 바닐라빈 자체의 향은 어떤가요 5 냄새가 괴로.. 2014/01/15 3,215
343744 혹시 3시쯤에 쾅!하는 소리 안났나요 1 통통한 도넛.. 2014/01/15 1,593
343743 "盧 前대통령 정신나간 인물" 전 미국방 게이.. 5 저녁숲 2014/01/15 1,658
343742 운동하면 이런 건가요...흑흑흑 웁니다 8 폭풍식욕 2014/01/15 3,401
343741 우표는 우체국에서만 파나요? 2 ?? 2014/01/15 1,055
343740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김유미..전에 정말 이뻤는데.. 8 콩콩 2014/01/15 3,812
343739 자대 이제 받고 9 군대내복 2014/01/15 1,497
343738 미국 단기 체류 시 득과 실 7 이사고민 2014/01/15 1,943
343737 제 머리 영양해야하는걸까요? 1 ^^ 2014/01/15 1,409
343736 대치동에서 혼자 해결할 방법 있을까요? 지혜를.. 21 아이 점심 .. 2014/01/15 4,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