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동욱 +김목경기타의 나훈아 영영

포레버김동욱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14-01-12 06:56:57
http://www.youtube.com/watch?v=ZSJ3FdO_25E

어제 저녁 이방송보고 어찌나 멋지던지

김동욱이랑 그못생긴(팬들께는 죄송) 장미여관 육중완과 서로 더 추남이라고
싸우는걸보니 넘 속상 ㅋㅋ

어디 멋진남자와
IP : 121.134.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 7:51 AM (183.101.xxx.243)

    김동욱 실제로 봤는데 슬림하고 너무 잘생겨서 놀래써요.
    화면에 너무 얼굴크고 고릴라 같이 나와서 속상할거 같아요

  • 2. 제눈엔
    '14.1.12 9:05 AM (110.47.xxx.109)

    김동욱이나 육중완이나 인물은 거기서 거긴인줄알았는데 실물은 티비보다 낫나봐요 ㅎㅎㅎ
    김동욱팬이신 원글님껜 죄송하지만 팬아닌사람눈엔 두사람외모 비숫해요

  • 3. 비교도 안되는데
    '14.1.12 9:18 AM (118.36.xxx.171)

    김동욱 화면발 안받는다 해도 일단 댄디하고 몸매 좋고 섹시한 남성미 있는 스탈이고 장미여관 그 남자는 옥탑받에서 라면이 주식인 밥 먹다 방귀 뀌게 생긴 추남과 가난의 상징처럼 생겼어요.

  • 4. ㅡㅡㅡㅡ
    '14.1.12 9:19 A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김동욱
    화면이나 실제나 같던데 정말 보는눈은 각각인거구나싶네요.
    다만 분화구 피부톤까지드러나는건 화면이 많이불편

  • 5. 나훈아
    '14.1.12 9:32 AM (59.86.xxx.236)

    며칠전 호텔신라에서 이미자와 옥주현을 불러다 노래 시키며 이건희 생일잔치를 했다고 기사가 떴던데 거기에 붙은 댓글 중에서 발견한 내용.

    이건희 전 삼성 회장 일가의 파티에는 연예인, 클래식 연주자, 패션 모델들이 초청됐고, 가수의 경우에는 노래 2~3곡 부르고는 레벨에 따라 상당한 액수의 돈을 받아갔는데 나훈아만은
    "나는 대중 예술가다. 따라서 내 공연을 보기 위해 표를 산 대중 앞에서만 공연하겠다. 내 노래를 듣고 싶으면, 공연장 표를 끊어라."고 거절했다.

    돈을 떠나 한국땅에서 이건희의 초청을 거절하기가 쉬운 일은 아닐텐데 나훈아가 아티스트로의 자부심이나 배짱 하나는 정말 대단한 듯.
    조용필마저도 삼성의 사내행사에서 노래 불렀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 6. 저도 jk좋아해요
    '14.1.12 9:36 AM (223.62.xxx.3)

    저는 나훈아씨가 카스바의 여인 부른 가수에게 찾아가서 병원비 보태줬다는게 진짜 감동이었어요 친분도 없었다는데

  • 7. 겨울
    '14.1.12 3:51 PM (183.104.xxx.205)

    나훈아 같은 가수는 이제 못 볼거 같음,,정말 대단대단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4902 전업주부가 더 우울 13 전업11년차.. 2014/01/19 5,887
344901 개인정보유출과 관련, 무엇을 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2014/01/19 848
344900 폴바셋 가격언제 올랐나요? 라떼한잔이 5700원이네요ㅜ 13 넘흐비싸다 2014/01/19 4,606
344899 해외 주재생활 하시는분 연말정산은 어떻게?? 4 ㅇㅇ 2014/01/19 1,187
344898 얼굴붓기 며칠안으로 안빠지면? 5 dddd 2014/01/19 2,618
344897 대장내시경약 먹을시 쿨프렙산을 찐하게 타서 먹어두될까요? 5 고민 2014/01/19 4,466
344896 수능은 국영수과사만 보는 건가요? 4 수능궁금 2014/01/19 2,058
344895 아가방 패널 행복하나 2014/01/19 668
344894 김학의 차관 별장 성상납이 또다시 둥둘실 떠올랐네요 7 묻힐뻔한 ... 2014/01/19 4,019
344893 이사를 가고 싶어도 월세가 두려워 16 아줌마 2014/01/19 3,988
344892 소아간질 완치될까요? 11 아휴 2014/01/19 7,483
344891 마녀공장 갈색병 40대가 쓰기에 어떤가요?? 1 .. 2014/01/19 7,560
344890 건강검진 이상있으면 빨리 연락오나요? 9 건강검진 2014/01/19 4,518
344889 긴급생중계 - 정봉주와 MB둘레길 걷기 행사. lowsim.. 2014/01/19 1,419
344888 니트류를 미친듯이 샀는데요.. 4 옷지르기 2014/01/19 3,369
344887 아파트가 또 난리네요. 44 참... 2014/01/19 20,425
344886 트레킹화 추천해 주세요 1 걷기 운동 2014/01/19 1,436
344885 나의 아름다운 정원 4 2014/01/19 2,141
344884 금이 어울리는 얼굴 은이 어울리는 얼굴 5 ... 2014/01/19 7,726
344883 가디언, 박근혜 정권의 안녕하지 못한 한국 분석 light7.. 2014/01/19 867
344882 어린 아이 데리고 극장.. 부모의 이기심이 아닐런지 29 ㅡㅡ 2014/01/19 6,267
344881 너무 생생한 꿈인데 꿈풀이 잘 하시는 분 계실까요? 1 .. 2014/01/19 1,286
344880 중앙소방학교에서 백석동 1 천안분들 2014/01/19 680
344879 예비중딸이 매일 안아달라는게 비정상일까요? 28 . 2014/01/19 8,399
344878 유산균 먹고 속이 미쓱거리는데요.. 2 언제 복용해.. 2014/01/19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