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른들께 명절선물 한 번 하면 또 바라실까요?

하얀겨울 조회수 : 2,386
작성일 : 2014-01-10 13:25:48

이번 설에 양가 부모님들께 머플러(총 4장) 선물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은 맞벌이고 돈들어갈 때가 없어서 준비하는 거지만

좀있음 애도 태어나고 그땐 저도 전업맘으로 살아야해서

저만큼의 선물은 못할 것 같아요.

다음 명절때도 저만큼 안해드리면 서운해 하실 것 같은데

그냥 처음부터 간소하게 해드리고 생신 때 챙기는 게 나을까요?

제사비, 용돈에다 추가로 하는 선물이라

담에 선물이 빠지면 서운하실 것 같아요.

IP : 119.198.xxx.23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겨울
    '14.1.10 1:26 PM (119.198.xxx.237)

    제사비랑 용돈도 따로 드릴 예정이구요..

  • 2. ???
    '14.1.10 1:27 PM (175.209.xxx.70)

    용돈으로 몰아 드리세요
    머플러같은거 돈들여 사봤자 어른들이 좋아하나요

  • 3. 그냥
    '14.1.10 1:27 PM (180.65.xxx.29)

    현금으로 하세요 . 그리고 맞벌이 안해도 명절에는 챙깁니다
    그렇게 생각 하면 아무것도 못해요 시부모도 며느리에게 할필요 없죠 뭘 해주면 또 바랄까 생각하면

  • 4. 하얀겨울
    '14.1.10 1:28 PM (119.198.xxx.237)

    겨울인데 제대로 된 머플러가 없어보여서요.. 낡은 것들..
    저희 친정부모님도 그렇구요. 어른들 머플러 좋은 거 돈아까워 잘 안사셔서요.

  • 5. 머플러 돈아까워
    '14.1.10 1:30 PM (180.65.xxx.29)

    잘안사는 분들은 필요 없어서 그래요 현금을 제일 좋아합니다

  • 6. 어른들께 명절선물 한 번 하면 또 바라실까요?
    '14.1.10 1:30 PM (120.196.xxx.144) - 삭제된댓글

    제목참.. 싸가지 없네요.
    그냥 .. 그렇다구요. ㅎ

  • 7. 여긴
    '14.1.10 1:33 PM (218.155.xxx.190)

    여기는 너무 모든선물을 돈으로 하래요
    마음으로 정성껏 고른 선물이면 현금보다 낫죠뭘
    근데 명절에 차례비같은거 하시면 따로 선물하지마세요
    바라실듯...

  • 8.
    '14.1.10 1:34 PM (14.39.xxx.102)

    제목이 참.....

    바라긴 뭘 또 바라나요?
    님네 아이 낳아서 아이 돌잔치 할때 시부모님한테 얼마를 바라시는데요.

  • 9.
    '14.1.10 1:35 PM (221.139.xxx.56)

    한번 하면 쭉해야됩니다 머풀러 사드리고싶으면 지금 사서 보내세요 명절 선물이라는 인식이 생기면 계속하셔야됩니다
    제경험이네요 뭐든 한번하면 계속 바라신다는 ㅠㅠ

  • 10. 하얀겨울
    '14.1.10 1:38 PM (119.198.xxx.237)

    명절선물이라는 인식..
    사람 심리가 아무래도 좀 그렇죠;;
    차라리 다른 날 드려야 겠어요.
    이번엔 용돈만^^

  • 11. 햇볕쬐자.
    '14.1.10 1:50 PM (211.216.xxx.163)

    그냥 용돈이랑 제사비만 드리세요.
    너무 잘 하시려고 하지 마시고 수준에 맞춰서 정도껏만 하시면 됩니다.
    신경이 쓰이시면...윗님 말씀처럼 명절전이나 지나서 따로 사 드리는것도 괜찮겠네요.
    양가 부모님이 딱히 바라지 않아도 신경이 쓰일수도 있으니 전 이해해요.

  • 12. 주는기쁨이
    '14.1.10 1:53 PM (223.62.xxx.54)

    있는건데ᆞ드리는 그순간에 그기쁨으로
    만족한거지ᆞ담에 바랄까바 이순간을
    머뭇거린다면 안드리는게 낫겠죠ᆞ

  • 13. ..
    '14.1.10 1:56 PM (119.78.xxx.123)

    첫명절이신가요?
    용돈 드리실거면 선물 생략하세요.
    한번 드렸다고해서 계속 바라시진 않겠지만, 머플러같은 선물 필요했던게 아니라면 고마워하지도 않아요.
    걍 남들만큼만 하시는게 관계에 이롭답니다.
    오바하지마세요..

    근데 이곳에 답글들보니 어버이연합에서 오셨나...

  • 14. 서운하게 생각안하실듯
    '14.1.10 5:11 PM (122.37.xxx.51)

    돈과 따로 드리는건 한번으로도 족해요
    하면 더좋지만..
    버거우면 선물세트 작으만한거 사서 가셔요 견과류세트 작은건 1만원 안넘던데요

  • 15. 낡은게
    '14.1.10 5:13 PM (125.178.xxx.133)

    눈에 들어오면 드리세요.
    바란다고 때 마다 해주실것도 아니잖아요.
    선물한번 하는데 너무 야박하게 재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3686 사촌동생이 딸을 대안유치원을 보낸데요 6 대안유치원 2014/01/15 2,343
343685 안철수 대선후보 사퇴 진짜이유..숨은이야기 74 ........ 2014/01/15 8,761
343684 윗집아줌마 발뒤꿈치가 토르망치같아요. 6 층간소음 2014/01/15 2,661
343683 내일 여의도 놀러가려구요.. 처음으로. 추천 좀 해주세요 ^^ 9 서울~ 2014/01/15 1,498
343682 공부방 하시거나 하셨던 분....? 1 ^^ 2014/01/15 1,656
343681 양발 핫팩 추천 부탁드립니다 엄마의꿈 2014/01/15 543
343680 딸이 사위한테 맞기도 하고 폭언을 듣고 사는데 친정 엄마가 32 ... 2014/01/15 10,757
343679 미용실에서 바가지 쓴거 같아요 13 ........ 2014/01/15 3,831
343678 오프라인에서 비너스나 비비안 팬티 가격 얼마나 하나요 7 . 2014/01/15 1,760
343677 계속 다녀야 할까요. 7 괴로워요. 2014/01/15 1,601
343676 과일 광택제 세척하는법 아시는분? 1 토마토 2014/01/15 1,344
343675 교육부 ”뉴욕타임즈 사설, 사실과 달라” 반박 1 세우실 2014/01/15 907
343674 연말정산 문의 드려요,,작년퇴사 올초 입사 4 문의좀,, 2014/01/15 684
343673 이 크라운 후 ..... 2014/01/15 844
343672 박정희 망령 되살아난 한국의 ‘안녕들 하십니까?’ light7.. 2014/01/15 810
343671 이화여대의 보복 신촌 2014/01/15 2,131
343670 스마트폰 하려면 통신사는 어디가 젤 좋은가요?? 3 // 2014/01/15 1,333
343669 아들만 키우다보니 딸에 환상이 생기네요 17 2014/01/15 3,020
343668 집에서 댄스로 운동 하는 분 계세요? 3 슬로우 2014/01/15 1,570
343667 유치원 보내시는분 가르쳐주세요 유치원 2014/01/15 750
343666 요가보다는 미녀 우꼬살자 2014/01/15 967
343665 화이트보드 사신 분들~ 1 ^^ 2014/01/15 1,588
343664 저렴한거겠지요? 제 입맛이 2014/01/15 662
343663 둘중 어떤 영화 볼까요? 6 dma 2014/01/15 1,105
343662 남편이 왼쪽눈이 시야가 흩어져보인다고... 2 백내장 2014/01/15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