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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집을 지으려고 하는데요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14-01-06 09:56:48
부모님 노후 주택으로 시골에 집을 지으려고 하는데요ᆞᆢ
근처에 바로 축사하던 자리가 있더라구요ᆞ
구청에 문의하니 ᆢ재개하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고하네요
저희가 봐 둔 자리외에 한 집이 더 신축되어 있던데
가구수가 많더라도 축사가 들어올까요?
피하는게 낫겠지요?
IP : 110.70.xxx.2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6 10:06 AM (14.43.xxx.65)

    축사 근처면 냄새와 벌레로 고생하지 않을까요

    주위에 가정집이 있거나 말거나 축사하시는 분은 계속 소를 키우시겠죠

  • 2. ..
    '14.1.6 10:10 AM (175.197.xxx.240)

    이미 토양이 오염됐을걸요.
    만에하나 다시 축사가 들어오면..
    지옥을 경험하실겁니다.

  • 3. ...
    '14.1.6 10:13 AM (119.197.xxx.132)

    절대절대 피하세요.

  • 4. 마나님
    '14.1.6 10:42 AM (116.126.xxx.48)

    축사 자리 근처는 말리고 싶네요
    비오기전날 눈오기전날 이면 똥냄새로 숨을 못 쉬어요
    근처 지나기만 해도 냄새 작렬인데 ~
    실제로 농사 짓던 과수원이랑 소 키운곳을 사서 아파트를 지어서 ~~바로 앞동에 살았는덕 죽음이 였어요~
    절대 반대네요

  • 5. 햇볕쬐자.
    '14.1.6 10:52 AM (211.216.xxx.163)

    여름엔 파리도 장난아니에요.
    저희 시댁이 소를 대량으로 키웠었는데...여름엔 정말 가기가 싫었어요.
    거기다가 냄새까지...비오는 날이면 더 죽음이었어요.

  • 6. 음..
    '14.1.6 10:57 AM (220.73.xxx.221)

    축사 반드시 피하는 것은 윗님들이 애기해주셨고요.

    딴소리 같지만 부모님이 원래 시골에서 사시던 분이셨는지요??

    원래 사시던 고향에 가는 것이면 괜찮지만 도시에서만 사시던 분들이 시골로 가면 힘들 수 있어요.
    가능한 교통 편하고 병원도 가기쉽고 이웃들과도 잘 지낼 수 있는 곳을 알아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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