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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치아 색이 ...

... 조회수 : 1,703
작성일 : 2014-01-03 22:31:33
중딩 딸 아이 치아가 너무 누래요
치아 교정중인데.. 그래서 잘 못 닦아서 그런가? 
교정 전엔 덜했던거 같은데 얼마전 교정장치 떼고 보니 심하네요
아니면 아이 아빠 닮아서 그런건지.. 참 왜 그리 안좋은건 잘 닮는건지
남편이 충치 없고 식사후 바로 닦는대도 색이 유난히 누래서 미백해볼까 할 정도인데...
아들도 아니고 딸아이가 그러니 너무 속상해요
미백 해봐야 별 효과없고 얼마 못간다고 하고..
열심히 닦으라고 하면 말로는 자긴 잘 닦는다고 하고요
크면서 좀 나아질까요 

IP : 118.221.xxx.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3 10:38 PM (118.221.xxx.32)

    아이가 커피를 마시는것도 아니고..괜히 교정했나봐요 ㅜ
    미백 하면 효과는 있는건가요 그리고 오래 가는지도 궁금하네요

  • 2. ...
    '14.1.3 10:44 PM (39.120.xxx.193)

    미백은 교정끝나고 나중에 하셔야해요.
    지금은 그냥 계시구요.
    미백할때 집에서 시중에 파는 약들 가지고 혼자 맘껏하게
    하지 마시구요. 병원에서 시키세요.
    그게 이에 그리 좋지않아요.
    안그래도 교정하면서 약해져있는데 더 안좋죠
    저는 스무살때 십년도 훌쩍넘은 거의 초창기에 틀까지 맞춰가며 한 사람이예요.

  • 3. Abc
    '14.1.3 11:37 PM (203.170.xxx.146)

    걱정하세요. 누런이 = 바로 황니입니다. 황니는 잘 썩지도 않고 튼튼한 이입니다
    치과샘 말씀입니다~~ 저도 이가 노래서 미백하려니 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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