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것

ㅇㅇ 조회수 : 2,884
작성일 : 2014-01-02 22:14:51

시래기 된장국

이거 한대접씩 퍼먹어서(밥없이) 한번에 몸무게 1kg씩도 늘곤 했는데

살 절대 안찌더군요

키 169에 50kg입니다

 

지금도 1주일에 최소 2~3번은 먹어요.

다른 날은 시금치 나물이나 고사리 무나물 이런거 먹고..

김치도 잔뜩 먹어요

덕분에 다이어트 하면서 변비 안걸렸어요.

 

염분같은건 신경 안씁니다.

어차피 채소류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다 배출되요.

잠깐 몸무게 늘거나 붓는다고 해도 수분일뿐이고.

 

다만 고혈압인 분은 조심하시구요.

전 저혈압이라 염분 좀 먹어도 크게 지장 없어서..

IP : 175.210.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 10:31 PM (125.185.xxx.17)

    전 조금만 짜게 먹어도 심각하게 붓기 때문에 패스.. ㅠㅠ

  • 2. 내가
    '14.1.2 10:39 PM (41.13.xxx.164)

    좋다고 절대적으로 남에게도 같은 법이란 없으니까요.

    저혈압이라고 염분 괜찮다는 말은 첨들어 봤네요.

  • 3. 그런음식이 있나요??
    '14.1.2 11:20 PM (59.187.xxx.13)

    공기말고는......

  • 4. ...
    '14.1.3 12:19 AM (175.223.xxx.220)

    아주 심한 저혈압이어도 국물 음식 딱 끊은 후부터 살이 빠진던데요.

  • 5. 윤괭
    '14.1.3 6:42 AM (110.70.xxx.252)

    원래 저염식 하는데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한동안 열심히 먹었니 7킬로가 이주만에 확 쪘습니다.
    잘찌는 체질이라 조심하는 편이지만 그닥 짜지않게 담근 김치라 괜찮겠거니 했는데도 일단 붓는게 몸으로 확 느껴졌어요.

  • 6. 윤괭
    '14.1.3 6:43 AM (110.70.xxx.252)

    제가 좀 특이 케이스긴 하지만 나물이나 국종류에 들어가는 염분 무시 못해요.
    물외엔 다 찐다 생각 하셔야 합니다.

  • 7. 염분을 신경 안쓴다니...
    '14.1.3 7:25 AM (61.35.xxx.105)

    이건 살찌고 안찌고를 넘어서서 혈압 안올랐다고 치고 염분이 단순히 비만, 혈압에만 영향을 주는 줄 아는 아주 무식하고 바보같은 방법입니다. 다른 분들은 따라하실 생각 절대 하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8437 식탁의자를 컴퓨터의자로 쓰니 목이 너무 아픈데 딱딱해서일까요??.. 1 @@ 2014/01/03 994
338436 역사교과서 채택 학교들 14 교학사 2014/01/03 1,883
338435 터미널앞-반포 쇼핑 타운 학원들 문의해요~~ 1 경원중 2014/01/03 1,770
338434 화장품바르고나서 막이 생기는건 왜그런건가요? .. 2014/01/03 934
338433 국거리로는 어떤 부위가 맛있나요? 8 국끓이자 2014/01/03 2,232
338432 쓸고 닦는거 보다...자잘하게 빨래널고 개고 정리가 제일 싫어요.. 5 2014/01/03 2,349
338431 연대의대 원주캠퍼스 글 쓰신 분~~~ 12 ..... 2014/01/03 4,509
338430 방사선살균소독 아시는 분 1 식품 2014/01/03 999
338429 스파 괜찮은 곳 추천 좀해주세요. 스파 2014/01/03 769
338428 그럼...초대받아 왔다가 갈때 매번 남은 음식 싸들고 가는 사람.. 33 아침 2014/01/03 8,822
338427 공군 3차 전형 합격했어요. 5 엄마 마음 2014/01/03 3,539
338426 왕십리뉴타운 조합원은 왜 고공시위를 벌였나? 4 기막혀 2014/01/03 1,389
338425 벌써군내나는 김장김치 김치찌개 끓여도될까요? 2 2014/01/03 5,618
338424 미진한 국정원 개혁안, 관권부정선거 염려 안해도 되나 3 as 2014/01/03 598
338423 교복 조끼와 가디건, 그리고 생활복 2 교복 2014/01/03 1,416
338422 기관지염 완화되신 분 있으세요? 7 토토 2014/01/03 2,280
338421 죄송하지만 연봉글에 묻어서 14 대덕 2014/01/03 3,707
338420 조선은 어떻게 500년이나 갔을까? (길지만 재밌고 유익한 글).. 14 닭보다 낫다.. 2014/01/03 3,054
338419 고비용 시대를 부추기는 한국 주택 공사 손전등 2014/01/03 831
338418 요즘 외고학샐들 전공어 자격시험 필수인가요? 2 궁금 2014/01/03 1,377
338417 여성이라는 이유로 고통" ..... 2014/01/03 984
338416 일하는 엄마를 지지하는 두 아이 3 워킹맘이란 2014/01/03 1,181
338415 맞선으로 만나 세번째 만남을 앞두고 있어요. 16 ... 2014/01/03 7,441
338414 안철수씨 차라리 정치 행보 포기하셨음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28 안철수 2014/01/03 2,534
338413 인테리어, 맘에 안드는거 다시 해달라고 하면 진상인가요? 4 dd 2014/01/03 1,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