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발치 치아교정 도와주세요~

교정 조회수 : 3,135
작성일 : 2014-01-02 17:43:53
고3 마무리하는 딸아이 치아교정을 해 주고 싶어요.
유아기에 엎어 키워서그런지, 표안나게 돌출입예요.
발치 후 교정하면, 나중에 아무래도 치아 수가 적으니까 안좋을듯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무발치 교정에 대해 검색도 해보고 전에 자게에서 본 것도 같아서 찾아봤는데 잘 못찾겠어요.
무발치 교정해 보신 분이나 무발치 교정에 대해 아시면 꼭 조언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P : 223.62.xxx.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발치
    '14.1.2 5:53 PM (66.8.xxx.66)

    치간을 갈아서 공간을 만들어 치열을 바로잡는 방법이예요.
    심하지 않으면 투명교정 추천해요
    탈착이 가능한 투명한 플라스틱을 끼워 교정하는 방법인데 무발치 교정할때 할 수 있어요
    브라켓보다 많이 편하고 교정효과도 빠르고 좋네요
    예전에 브라켓 붙여 교정했는데 서서히 치아가 움직여 다시 투명교정 했는데 매우 만족해요
    장치 끼우고 있어도 다른사람들은 모르는 것도 장점이네요

  • 2. ...
    '14.1.2 6:05 PM (112.168.xxx.57) - 삭제된댓글

    저 비발치교정 했고~ 지금 유지장치 끼우고 있어요. 사실 저도 생니를 뽑는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서 비발치교정해주는 곳을 찾을 요량으로 상담받았는데 상담받은 첫 치과에서 저같은 경우 아랫턱이 뒤로 후퇴되어 아주 살짝 돌출된 윗니가 많이 튀어나온것처럼 보이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같은 케이스는 발치를 하면 너무 입이 들어가서 합죽이같이(할머니들 입모양 아시죠?)될꺼라고 하셨어요. 비발치로 했고~ 아무래도 발치한 공간 메꾸는 시간이 제외되니 좀 빨리 되려나 했는데 정확히 1년 반 걸렸어요. 아, 그리고 처음 교정할 때 선생님도 그러셨지만 비발치같은 경우 입매가 드라마틱하게 변하지 않아요. 절대로요. 만약 지금의 입모양에서 확달라진 모습을 원하시면 발치를 하셔야해요. 전 백퍼센트 기능적인 향상을 위해 비발치 했구요. 그러니 지금 입모양이 심하게 불만이라면 좀 더 생각해보세요. 그렇다고 제 입모양이 변하지 않았느냐하면 그것도 아니예요. 비발치라 외형적으론 변하는 거 없겠지 했는데 지금은 입 다물었을 때 그 턱에 쭈글쭈글 주름잡혀서 호두처럼 보이던게 사라졌고요? 예전엔 입 다무는게 불편했는지 무의식중에 입을 살짝 벌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입 다물고 있는게 훨씬훨씬 자연스러워요. 입매도 세련되지고 입술도 윗입술이 돌출된 치아에 눌려 도톰했었는데 지금은 얇아져서 제가 원하는 입모양이 됬어요ㅋㅋㅋㅋ 맨 처음에 비발치는 하고 나면 금새 틀어진다는 소리도 있고, 비발치로 했다가 다시 발치 교정하고 있단 소리도 있고 해서 사실 고민 많았어요. 그런데 의사선생님께서 개인의 치아상태가 다 다르기 때문에 발치 안했다고 무조건 다시 치아가 튀어나온다던가 하는건 낭설이라고 하셨어요. 전 지금도 입모양이 많이 변해서 제가 욕심부려 발치했으면 진짜 합죽이 됬겠구나 싶어요. 에고.. 글이 엄청 기네요. 교정 힘들어요ㅠㅠㅠㅠ그리고 이제 엠티도 가고, 동아리도 가입하고 할때인데 사실 교정기 끼고 6개월?정도가 얼굴이 제일 못생겨지거든요. 말그대로 해골바가지...흠... 교정 시작 시기에 대해서 따님과도 얘기 좀 더 해보시길 바랍니다~

  • 3. 긴 후기 감사
    '14.1.2 6:58 PM (175.117.xxx.109)

    윗님.. 우리 딸애도 비슷한 상황인데
    어디서 하셨나요?
    우리애도 윗니 2개를 빼자고 했는데 아이가 싫어해서
    꼭 비발치로 해주고 싶어요.
    대략 어디 위치 초성만이라도 부탁드려요.

  • 4. ...님!
    '14.1.2 7:37 PM (223.62.xxx.86)

    교정하신 병원 정보 좀 꼭 부탁드려요!!

  • 5. 비발치 교정중
    '14.1.3 1:28 PM (118.39.xxx.104)

    아들 대2인데 13년 여름에 부산 센텀 바비***치과에서 비발치 교정하고 있어요
    점세개님 말처럼 상담해줬어요.일단은 비뚤어진 치아는 바로 바른 위치로 돌아와요
    유명하고 잘하는 치과에서 상담받으세요..꼭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0615 르몽드, 한국 2013년 주요 정치사안 총정리 1 light7.. 2014/01/06 1,117
340614 여성 70%가 1년 못버텨 2 한국사회 2014/01/06 3,507
340613 오늘 기자회견...각료들 배석 3 .. 2014/01/06 1,538
340612 요리실력 없어서 한정된음식만 로테이션하는 분 계세요? 10 ㅇㅇ 2014/01/06 3,325
340611 원래 부모가 머리나쁘거나 공부못했으면서... 26 수학사랑 2014/01/06 6,368
340610 sbs 부모 vs 학부모, 하고자 하는 얘기가 뭔가요? 7 답답 2014/01/06 5,641
340609 사각형의 면적을 안다고 해서 3 면적이 2014/01/06 1,568
340608 4살 우리딸 표현력이 좋대요. ㅡ자랑글 ^^ 1 빛나는무지개.. 2014/01/06 1,837
340607 임산부 베스트글 보다보니 씁쓸해서요. 저는 육휴쓰고 잘렸어요. 4 임산부 2014/01/06 2,909
340606 김연아 선수 경기 직관 후기^^ 11 감동 2014/01/06 6,834
340605 32평 인테리어 비용 6 인테리어 2014/01/06 5,008
340604 이건 진짜 궁금하더군요.. 제글에 보면.. 6 루나틱 2014/01/06 2,120
340603 해산물 질겅질겅 고무씹는거 같은 분 7 .. 2014/01/06 1,497
340602 아이허브주문할때 추천인코드가 뭐예요? 5 아놔 2014/01/06 1,342
340601 눈썰매장복장 1 궁금이 2014/01/06 2,582
340600 혼자사는 여학생들 방이 정말 이런수준인가요? 34 ㅇㅇㅇ 2014/01/06 12,069
340599 초2 겨울방학 문제집 구입하려는데 복습 예습 먼저가 뭘까요? 4 학부모 2014/01/06 1,813
340598 잘하는 아이가 계속 잘한다.. 라구요. ? 6 희망고문? 2014/01/06 2,776
340597 sbs다큐보면 가정 = 쉬는곳 이라는 결론 이잖아요 5 2014/01/06 3,200
340596 과산화수소를 점막에 묻히면.. 8 ㅇㅇㅇ 2014/01/06 3,852
340595 초등 저학년 들고다니는 물병 용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1 박카스 2014/01/06 1,129
340594 산후조리중 마사지, 살빼는데 효과있나요? 8 ... 2014/01/06 5,754
340593 홈쇼핑핸폰 또봐주세요 10 도움 2014/01/06 1,569
340592 식탁을 하얗게 칠하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려요~~ 8 행복 2014/01/06 1,553
340591 이런경우 전세집 수리 어찌해야 하나요? 6 세입자 2014/01/06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