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천을 시골, 할렘취급하는 사람들은...

... 조회수 : 5,235
작성일 : 2013-12-31 22:22:38

신도림이나 양천구쪽도 가보고 그런말 하는건지...

전 인천살다가 일있어서 서울 대림, 양천구쪽 갔다가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노량진도 그렇구요

진짜 이렇게 시골일수가....서울인데 아직도 멀었구나...하는 생각이요

아현동도 그렇고요. 아현동이 시골이라는 말은 아닌데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이 빈부격차가 확연히 눈에보여요

나이좀 있으신 분들은 다 아시겠죠

한쪽은 빈민촌 판잣집들...처음에 정말많이 놀랐습니다.

인천살때 최소한 그런곳은 구경도 못했거든요

 

강남도 번화한곳 많지만 큰건물 속으로 조금만 비집고 들어가면 정말 더러운곳 많아요

길거리가 그렇게 더러울수가,,,비위가 정말 많이 상합니다.

이런거 느낀분들 아마 많을겁니다.

IP : 222.100.xxx.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천도
    '13.12.31 10:26 PM (175.223.xxx.223)

    구도심쪽은 할렘가같아요.. ㅜㅜ

  • 2. ...
    '13.12.31 10:26 PM (222.100.xxx.6)

    구도심쪽은 안가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어떻길래 할렘이라는 말까지 나올까요?

  • 3. ㅂㅈ
    '13.12.31 10:27 PM (115.126.xxx.122)

    근데...그런 건 좀 있져..
    서울만 좀 벗어나면 죄
    시골로 간주하는 사람들...서울촌넘들...

  • 4. 인천광역시가
    '13.12.31 10:31 PM (110.70.xxx.27)

    면적이 넓은거에 비하면 개발이 않된곳도 많고 최근신도시로 개발된곳도 있고. 수도권인 서울중심으로 발전된 탓도있죠

    인천 부동산 매매가나 전세가는 스테디해요 제일 거품이 없는 도시죠

    인천땅이 전부 내것이 아닌데 할렘이던 부촌이던 뭐 열낼게 뭐있나요

  • 5. ............
    '13.12.31 10:32 PM (221.150.xxx.212)

    솔직히 인천은.. 할렘이라기 보다는

    사람들이 좀 드센듯. 물론 서울도 대림동 같은데는 무섭지만.. 인천은 도시전체가 무섭..

  • 6. 라니라옹
    '13.12.31 10:33 PM (14.138.xxx.33)

    윗님 인천이 그런 별명이 있나요?


    서울은 뭐에요?(궁금해서 물어봐요)

  • 7.
    '13.12.31 10:34 PM (110.14.xxx.185)

    거주하는이들도있는데
    그말쓴이나 원글이나
    오십보백보ᆢ
    누구흉을 볼수있을까요?

  • 8. ...
    '13.12.31 10:35 PM (61.73.xxx.212)

    왜 그리 발끈하시는지.

    인천도 좀 잘사는 동네 못사는 동네 있고,
    서울도 강남은 잘살고 그 외 강북은 지방 대도시 보다 못한 곳도 많고요.

    지방 대도시 출신으로 처음 서울 대학에 왔더니 어떤 과아이가 물어보대요.
    너네 고향 기차역 내리면 논밭이 보이고 그러냐고...

    헐했는데요 그냥 걔가 지방에 놀러가본적도 없는 서울 촌것이라 그런가보다 했죠.

    지방 무시하는 사람들은 배운 것 없고 이곳저곳 가본 적 없어서 그래요.

  • 9. 서울시민
    '13.12.31 10:36 PM (175.209.xxx.70)

    그동안 인천에 대해 아무느낌 없었는데
    님 글 보니 왠지 인천이 시골같고 할렘스러워보여요
    인천에 먹칠하지말고 짜져계시는게 좋을듯

  • 10. 인천
    '13.12.31 10:40 PM (110.47.xxx.201)

    저 인천사는데 그글 불쾌하기 그지없더군요.윗글 보다 또 떠오르는군요 선보는데 싸가지 선남이 인천사람은 드세다고 왜 하필 인천이냐고 하더군요.ㅁㅊㄴ 전 그가 사는 서울 월곡동은 어떤 동넨지 모르겠어서 평가불가구요.

  • 11. ---
    '13.12.31 10:49 PM (217.84.xxx.233)

    서울 인천 다 살아본 사람으로서...원글 무슨 말인지 백프로 공감해요.

    서울도 나름이죠. 맞아요.

  • 12. ..
    '13.12.31 10:53 PM (119.69.xxx.42)

    서울 인천 다 살아본 사람으로서...원글 무슨 말인지 백프로 공감해요.

    서울도 나름이죠. 맞아요. 222

  • 13. ㅇㅇ
    '13.12.31 11:04 PM (223.62.xxx.50)

    전 인천 사람이지만 대학 서울로 다녀서 서울도 분위기 대충 아는데.. 서울도 서울나름 맞아요.
    확실히 고층 많고 빌딩 많고 화려한 곳이 있는 반면
    할렘스러운 곳도 곳곳에 존재하는게 서울이죠.
    서울은 도시 인천은 촌 할렘 이러는거 보면 솔직히 웃겨요

  • 14.
    '13.12.31 11:06 PM (59.15.xxx.18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인천 살아봤냐??살아보고 말해라 하면 될것을
    뭘또 여기저기 끌어다 붙여요 ㅎㅎㅎㅎㅎ

    어쨌든 도시마다 지역마다
    괜찮은 지역과 덜(???)괜찮은 지역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건 뭐 어떤 기준으로 나누냐에 따라 객관적일수 있는 부분인거잖아요

    할렘이라니
    ㅎㅎㅎ

  • 15.
    '14.1.1 12:26 AM (175.223.xxx.137)

    남의 동네 까는 님도 한심하긴 마찬가지. 마계인천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나요.

  • 16. 그럼 당신은
    '14.1.1 12:34 AM (218.237.xxx.10)

    양천구나 신도림 가보고 하는 말인지 심히 궁금하네요.
    왜요. . .강남은 못까겠고 그나마 쬐금 가까운 지역 욕하면 좀 나아지던가요?
    전 인천과 두 지역 모두 가봤는데요?
    지금 일일이 비교 해드릴까요? 여기 있는 분들이 바보인줄 아시나.
    답도 나와있는데 굳이 이런글 써서 님이 사랑하는 고향만 더 깍아지는꼴이 됐어요.
    님이나 할렘 운운한 분이나. .다 마찬가지 수준이네요.

  • 17. 아잉~~
    '14.1.1 1:05 AM (180.65.xxx.54)

    짜증나요. 다들 그만하세요.
    몇달뒤 송도로 이사가는데 송도도 인천시더군요.
    이런 분란글들땜시 ㅜㅜ
    다들 좋은 동네만 사시나봐요?

    내가 사는 동네가 제일루 좋은거예요, 정들어 맘편한곳

  • 18. 아닌
    '14.1.1 1:55 AM (58.122.xxx.230)

    동네가 얼마나 될까요 강남도 강남 나름이죠. 뭐.

  • 19. ...
    '14.1.1 6:56 PM (211.234.xxx.129)

    대학 입학하면서 서울 생활 시작해서 서울서 20년 살다가 3년 전 인천으로 왔는데요,
    서울이건 인천이건 다 동네 나름이죠.

    동네명은 안밝히겠지만 서울 중심가 곳곳에 진짜 70년대 영화 배경인가 싶을 그런 동네 꽤 많아요.
    그건 인천도 마찬가지겠지요.

    암튼 일부 서울토박이들은 서울 아니면 다 슬레이트 지붕에 화장실은 측간인 줄로 생각하는 경향이 좀 있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9372 2013년 한 해, 누가 가장 만족스런 삶을 살았을까요? 변호사 2013/12/31 806
339371 “가난한 군인은 초코파이도 못 사먹겠다”…박근혜 대통령 대선 공.. 8 후~~ 2013/12/31 2,401
339370 아파트 팔까요? 4 걱정 2013/12/31 2,611
339369 공무원 면접볼때 만삭이면 불리할까요? 1 임신부 2013/12/31 3,434
339368 여자들은 결혼후 친구들이랑 연락이끊긴다고하는데 남자들도 그런가요.. 10 ... 2013/12/31 3,619
339367 고교 최상위권 되려면 수학 선행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나요? 23 dma 2013/12/31 5,306
339366 아침에 일어나면 82... 1 ... 2013/12/31 1,291
339365 세탁세제...비싼게 더 좋긴 한가요? 가성비 좋은 것 추천 좀... 7 ... 2013/12/31 4,319
339364 1월1일부터 가스비 오르는거 맞아요? 7 가스비 2013/12/31 1,855
339363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 잘 보는 병원 소개 부탁드려요 10 ..... 2013/12/31 2,964
339362 노대통령님 묘역에 변호인 티켓을 놓고 갔네요 7 누군가 2013/12/31 3,026
339361 받았으니 돌려줘야할텐데.. 바이올린 2013/12/31 885
339360 질문의 목적 3 늘상 2013/12/31 856
339359 방금 임시장터글 삭제되었나요? 35 놀고들있네 2013/12/31 2,643
339358 해돋이 보러가요 2 새해맞이 2013/12/31 1,330
339357 오늘 코스트코 사람많은가요? 4 갈까말까 2013/12/31 1,592
339356 울산에 예쁜 여자들 많더군요 10 ..... 2013/12/31 4,497
339355 지금 미국 서부지역에 와있는데요,,음식점 추천좀...해주세요 2 미국 2013/12/31 1,349
339354 자전거 인터넷으로 사보신분 8 따르릉 2013/12/31 1,267
339353 불교 집에서 100일 기도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9 100일 2013/12/31 14,025
339352 20살 21살인 여자 입장에서요. 9 ㅂㅂ 2013/12/31 1,888
339351 제가 뾰족한 독설가 타입을 좋아하는건가? ㅎㅎ 3 567548.. 2013/12/31 1,564
339350 샴푸 오래 잘 해 주는 미용실을 알 수 있을까요? 10 머리 2013/12/31 2,260
339349 오늘 초등아이 둘 데리고 밤에 에버랜드가면 넘 힘들까요 2 오늘 2013/12/31 1,194
339348 시댁 조금 짜증나요. ㅜㅜ 12 시댁이 2013/12/31 3,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