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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금 임시장터글 삭제되었나요?

놀고들있네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13-12-31 14:54:10
세상엔 정말 비상식적이고 이해안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운영진결정을 존중한다면서 다른곳에 임시장터 오픈이라니요 그것도 82이름따서! 여기서 홍보까지하고! 운영진들은 이런 어이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줄 알런지요ㅠ
그렇게 몰지각한 행동을 하는분들 평생 복 못받습니다. 생각이란걸 좀 하고 양심껏 삽시다 좀!
IP : 124.111.xxx.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3.12.31 2:59 PM (125.177.xxx.38)

    곧 해가 바뀌니 장터도 폐쇄될거고
    마음이 급하다가 생각해낸 묘책이 그거였나봐요.
    목적은 달성 못한듯..ㅎㅎ

  • 2. ...
    '13.12.31 2:59 PM (1.228.xxx.47)

    장터글은 그대로 있네요
    닉네임 믿음

  • 3. 어느새 경쟁 붙어
    '13.12.31 3:00 PM (71.206.xxx.163)

    둘이나 카페를 만들었네요. ㅎ

    빠르다, 빨라..

  • 4. 22
    '13.12.31 3:02 PM (58.76.xxx.20)

    이러니 정치가 엉망이죠

  • 5.
    '13.12.31 3:02 PM (116.121.xxx.225)

    믿음 벼룩으로 바꾸고 (구 82 장터)라고 해놨네요.
    믿음이랑 이 희정이랑 무슨 관계인가요?

    팔아야 될 게 있나부죠?
    하긴 판매자가 급하지 소비자야 뭐 여기서만 살 수 있는 물건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남긴 남나보네요 82 장터가..

    저런 사람들은 레벨 다운 안하나요?

  • 6. 에잇
    '13.12.31 3:03 PM (223.62.xxx.5)

    이참에 너도나도 만들어서 임시장터 100개 채워봅시다!ㅋㅋㅋ

  • 7. 전 맨붕이..
    '13.12.31 3:05 PM (220.86.xxx.20)

    믿음이가 그 믿음인가요?
    믿음이를 믿음이라 하지나 말지..

    물건을 팔고사는 남의집 장터 게시판에
    블로그를 만들고 회원을 모집하는 행동은 양심이 좀 없는거 아닌가요?
    네이버 가셔서 거~~대하게 홍보하심이 좋겠는데..ㅎㅎㅎㅎ

  • 8. ㅋㅋㅋ
    '13.12.31 3:08 PM (220.86.xxx.20)

    믿음이, 희정이 조합이ㅎㅎㅎ

  • 9. ...
    '13.12.31 3:08 PM (71.206.xxx.163)

    희정은 희정대로 카페 열었고, 믿음도 믿음대로 카페를 열었어요.

    각기 다른 사람, 어느새 2 카페.. ㅋㅋ

  • 10. 놀고들있네
    '13.12.31 3:14 PM (124.111.xxx.6)

    장터에 반대 의견이 들어가니 글삭제했네요. 수준이 딱 여기까지겠죠. 욕심이앞서 일벌였다가 문제생길것같으면 얼른삭제하고 모르쇠... 정말 개인간 아나바다 아니고서야 장터는 답이없네요

  • 11. 나무
    '13.12.31 3:14 PM (211.246.xxx.80)

    저도 장터에서

    놀고 있네라는 닉넴으로 쓴 글 보았는데요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는 알겠는데요

    예의가 없다고 느껴졌어요

  • 12. .?
    '13.12.31 3:15 P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

    근데 저렇게 82장터... 이름 막 갖다써도 되나요? 내가 이상한건지 저들이 이상한건지 ㅡㅡ;;

  • 13. 놀고들있네
    '13.12.31 3:16 PM (124.111.xxx.6)

    카페가 그새 두개만들어진것도 너무 웃기지 않나요. 서로 욕심나서 말도안하고 희정이란 사람이 낼름 주워서 개설하고 자게에 홍보. 장터는 장터대로 믿음이란 사람이 쪽지돌림ㅎ 판매인들끼리 모여서 서로 사주는 곳 되길^^

  • 14. ...
    '13.12.31 3:20 PM (183.102.xxx.152)

    얼마나 급했으면 그러는지 원.
    장터에서 땅짚고 헤엄치며 장사하다 아득하겠지.

  • 15. ...
    '13.12.31 3:20 PM (121.154.xxx.194)

    저도 장터에서

    놀고 있네라는 닉넴으로 쓴 글 보았는데요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는 알겠는데요

    예의가 없다고 느껴졌어요

    2222222222222222222

  • 16. 놀고들있네
    '13.12.31 3:23 PM (124.111.xxx.6)

    네 제가 댓글 몇개 달았었는데요. 예의가 없다고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 17. 갸우뚱
    '13.12.31 3:28 PM (71.206.xxx.163)

    원글님이 장터에 쓴 댓글 다 읽었는데, 예의 없다는 생각 전혀 안들었어요.

  • 18. 네가 분란조장!!!
    '13.12.31 3:28 PM (121.124.xxx.58)

    놀고있다고?? 닉넴하고는..........ㅉㅉ
    무식한 년들
    장터가 없어져도 82여기저기 다니면서 패악질을 무기로삼을
    몰지각한 년들
    내 첨으로 아이피외운다 싸워야할년 들이니께

  • 19. 헐...
    '13.12.31 3:28 PM (112.220.xxx.100)

    진짜 놀고들있네요.........
    끝까지 82를 호구취급하네...
    또 가서 구매하는사람들 있겠죠?
    한심하다..........................

  • 20. ..
    '13.12.31 3:29 PM (121.166.xxx.219)

    장터 폐쇄를 찬성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없어지니 섭섭해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식자재는 사본적 없지만 아이들 영어책이니 주방용품 잘 사서 잘 썼어요.
    다른 중고장터는 성격이 좀 달라서 잘 안 맞기도 하고 82와 함께 정든 장터기때문에
    마음 한쪽 많이 서운해요.
    그러니 임시장터 만든다하니 여러 님들이 호응하고 알려달라 쪽지를 보내느거겠지요.
    어느 한쪽의 마음을 '놀구들 있네'라며 이렇게 비아냥해도 되는지요? 무슨 권리로?
    장터문제에 대해 잘 해결되겠지하고 댓글 달아본적은 없는데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장터를 잘 이용해온 사람들이 아쉬워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당신들 감정만 감정인가요?
    아무리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사회지만 말 좀 가려합시다.

  • 21. 믿음
    '13.12.31 3:31 PM (1.227.xxx.202)

    제가 삭제한 것이 아니고 신고하신 님들이 계셨는지 운영진이 삭제하셨습니다.
    님들 충고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2013년 마지막날인데 놀구들있네님을 포함 댓글 달아주시고 질책이든 격려든 해 주신 모든 님들 새해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 22. 오늘은 좀 참으세요
    '13.12.31 3:31 PM (223.62.xxx.5)

    마지막 날이니까 급한 마음에 저지르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전문판매자분들끼리 서로 팔아주고 팔고 하면 좋잖아요.

    그런데 양심이 있다면 82이름 좀 쓰지 맙시다.

  • 23. 믿음님
    '13.12.31 3:33 PM (219.251.xxx.5)

    경솔하셨어요..
    신고가 들어가 운영자가 삭제할 정도면,잘못한거죠..
    신고=삭제는 아니잖아요..

  • 24. 22
    '13.12.31 3:33 PM (58.76.xxx.20)

    121 124 어따대고 년 년 하세요?

  • 25. 그러게요
    '13.12.31 3:36 PM (126.214.xxx.0)

    어디서 ㄴㄴ 거리는지..
    참..이래저래 장터 폐쇄가 답이네요

  • 26. ..
    '13.12.31 3:36 PM (121.166.xxx.219)

    놀구들 있네나 년이나...ㅉㅉ

  • 27. 놀고들있네
    '13.12.31 3:36 PM (124.111.xxx.6)

    윗님 121 124 같은 글은 가볍게 무시해주는 센스^^

  • 28. 음.
    '13.12.31 3:36 PM (222.111.xxx.71)

    장터 개설하는 거 뭐라고 한 적 없어요.
    홍보하지 않으면 블러그를 개설하던 뭘 하던 무슨 상관이에요.
    하지만 82장터, 또는 구82장터 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요?
    영구 폐쇄도 아니고 잠정 폐쇄후 대책을 논의한 후에 결정하는 사안인데 뭐가 그렇게 급해서
    세 달도 못 기다리나요?
    다시 뭉치자느니 뭐니 해 가면서 최종 결정도 안 난 상황에서 82장터 이름 써 가며 그런 행동하는 건 시기상조라는 말입니다.
    급박하게 팔아야 할 것들이 엄청 많나 봐요.

  • 29. ...
    '13.12.31 3:37 PM (202.30.xxx.114)

    정말 원래 82 이용자 맞으신지요..

    82 장터건으로 심한 말 쓰는 거 제발 자제 부탁합니다.

    82 장터 잘 이용해 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 30. 믿음
    '13.12.31 3:39 PM (1.227.xxx.202)

    네 제가 다 잘못한 것 맞아요.

    아침에 올린 글인데 오후에 82이름 썼다는 댓글 나오면서 삭제되었길래
    신고돼서 삭제된 걸로 생각했습니다.

    2013년 마지막 날에 좋게 마무리 됐으면 좋겠네요.
    단지, 나쁜 맘으로 한 일은 아닌데 이리 된 게 너무 송구합니다.
    그리고 놀구들있네님, 처음에 제가 제안했고 쪽지 주셔서 만들고 알린 것이지
    희정님은 아무 상관없으세요.

    마치 무슨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한 걸로 오해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들.. 좋은 맘으로 충고든 질책이든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31. 놀고들있네
    '13.12.31 3:41 PM (124.111.xxx.6)

    윗님 저 원래 82이용자 맞으니까 82가 이용되는것에 어이없어하는 거겠죠?
    심한말 안 나오게 장터관련 어이없는 일들 좀 없었으면 합니다.

  • 32. 근데요
    '13.12.31 3:52 PM (125.138.xxx.176)

    장터 그동안 이용잘했으니 폐쇄하지말고 보완재개장 하자는 사람이 많은 상황인데
    극구 영구폐쇄하자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자기네들이 그냥 장터 안가면 되는데.
    과연 구매자들 위해서 하는얘기일까요..
    아님 가끔씩 보이는 불량판매자들 꼴보기싫어서 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82가 싫어서 규모가 작아지길 바래서?
    분명 장터볼려고 오는사람도 있고 그래서 방문객수도 많고 회원수도 많아지고
    82가 활성화되는건 당연한일인데 말이죠
    어디든 완벽하게 잡음없는곳은 없어요

  • 33. 저도
    '13.12.31 3:55 PM (222.107.xxx.147)

    장터에 그 글 읽고 정말 우스운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이 삼십 개도 넘개 긍정적으로 달리는 거 보고
    정말 웃기는 짬뽕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니 여기 운영진이 폐쇄 결정 내려서 폐쇄했으면 없어지는 거지
    뭐 또 아쉽게 어떠네 하면서 다시 모여요, 웃기지도 않아요, 정말.

  • 34. ㅡㅡ
    '13.12.31 3:57 PM (203.226.xxx.53)

    지금 안달나서 파르르 떠는 사람들은 구매자라기보다는 판매자죠 밥줄 끊기게 생겼나보네요 지마켓 옥션에서 세금내고 자율경쟁해가며 파시길

  • 35.  
    '13.12.31 4:00 PM (211.208.xxx.66)

    3년인가 쓴 500기가 외장하드를 11만원에 팔겠다던 진상 보고 82장터 안 들어갔어요.
    옷도 전부 재활용통에서 옷걸이로 끄집어 훔쳐다가 파는지 때는 꼬질꼬질...
    50년대 미국에서 구호물품으로 실어왔던 옷들도 상태는 좋았다더군요.
    대량으로 판매업자짓하고도 세금은 전혀 안 내고,
    구매자들 보호도 안 되는 그런 장터는 폐쇄해야죠.
    피해자 생기기 전에요.

  • 36. ㅎㅎㅎ
    '13.12.31 4:06 PM (211.36.xxx.123)

    저번 진부령 사건때도 그렇더니 가입한지 얼마 안된 사람이 장터 폐쇄 목소리가 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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