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하시면서 집안일 잘하시는분 많으시지요ᆢ
1. ..
'13.12.28 3:24 PM (180.65.xxx.29)친정엄마가 아프신가요? 맞벌이 맘이 그렇게 살려면 골병들어요 편하게 사세요
2. ㅡㅡ
'13.12.28 3:28 PM (218.155.xxx.190)원글님 그러지마세요ㅠㅠ
맞벌이하면서 살림잘하는게 특이한거지요
돈도 벌어라 살림도 잘살아라 애도 결정적인 순간엔 여자몫 ㅠㅠ
아마 그집은 도우미오실것같네요3. ㅏㅏ
'13.12.28 3:43 PM (220.78.xxx.223)저희 엄마가 맞벌이 하시면서 살림도 완벽하게 잘하셨는데 지금 연세 드시고 골병 드셨어요
허리 무릎 다 고장 났다는..
절대 바보같이 살지 마세요4. ..
'13.12.28 4:04 PM (121.190.xxx.162)댓글보니 대충사는걸 미덕으로 해야겠군요. 내가 원하는 건 그런 환경을 즐기는 거지 만드는 게 아닌데 아무도 해주질 않으니 만들기에 집착하게 된다는. 안 아픈 데가 없어요.
5. 그럴 필요없어요
'13.12.28 4:40 PM (39.118.xxx.106)23년차 직장맘인데 제가 그리 하고 살아요.
음식도 매번 새로하고 손에서 걸레를 안놓고 산다고 주위분들이 한마디씩 하셨죠.
젊었을적에는 몰랐는데 관절이고 어깨고 다 아픕니다.
나이들어 깨닳은게 좀 지저분하고 음식 사 먹어도 아무 문제 없어요. 맘편하고 몸 편한게 최고입니다6. ...
'13.12.28 4:47 PM (59.16.xxx.22)정리정돈은 가족들 습관이예요
어질러놓는 사람 따로 정리하는 사람 따로면 정리하는 사람은 골병들죠
저희는 일단 쓸데없는 짐없고 "쓰고 제자리 놓기" 늘 강조하구요
버릴건 그때그때 버려요... 재활용 음식쓰레기 아침 출근할때 버리고요
뭐 쓰고 제자리 쓰고 제자리만 해도 청소기 후욱~한번만 돌려주면 되니
남들이 우리집 오면 모델하우스란 말은 안해도 8평은 크게 봅니다7. 맞벌이
'13.12.28 6:52 PM (125.135.xxx.229)집이 거의 모델 하우스에요
집에서 밥을 거의 안먹는다고 하더군요8. 돌돌엄마
'13.12.28 8:05 PM (112.153.xxx.60)늙어서 보약먹는 뇬보다 젊어서 게으른 뇬이 낫다.
이런 말도 있더라구요. 82에서 배운 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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