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전으로 돌아간다면 내 자신을 혼내고 싶어요

..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13-12-28 12:55:54

어쩜 그리 한참 이쁠 나이에 그 모양이었는지..

뭐 인생 막산건 아니지만 남자 보는 눈도 지지리도 없었고

너무 인생을 낭비한듯 해서요

그냥 가끔 그런 망상을 해요 ㅋ

그래도 과거로 돌아갈수는 없으니 또다시 10년후 이런글 쓰지 않도록 노력해서 살아야 겠지만요

IP : 220.78.xxx.2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28 12:59 PM (211.108.xxx.100)

    전 이십대 막바지 인데... 그러면 원글님은 제 나이로 돌아온다면 어떻게 살고 싶으세요?
    글을 보니 문득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다..

  • 2. ,,,,,,,,,
    '13.12.28 1:02 PM (220.78.xxx.223)

    20대 막바지에는 솔직히..돌아가고 싶지 않고요
    20대 초중반으로 돌아 가고 싶어요

  • 3. 30대 초반인데
    '13.12.28 1:18 PM (222.119.xxx.225)

    딱히 10년전에 절 혼내고 싶진 않은데 지금 이룬게 하나도 없네요
    일도 사랑도.. 이룰거라는 희망으로 살아가긴 합니다만..참..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7965 난방안해서 춥다는집은 남향집이 아닌가요? 18 ... 2013/12/28 3,069
337964 따뜻한말한마디한혜진집식탁 궁금해요 2013/12/28 1,682
337963 그네정권 경찰, 산부인과 내역까지 뒤져 수사 시도 1 돋네요 2013/12/28 1,162
337962 태종처럼 총대메고 매국노들 제거했다면 옛날 2013/12/28 613
337961 1994는 참 취향때문에 아쉬운 27 개인의취향 2013/12/28 4,209
337960 보일러가 오래 되면 난방비 많이 3 나오나요? 2013/12/28 1,761
337959 국민의 경찰인가 박근혜의 행동대원인가! 6 손전등 2013/12/28 1,036
337958 결국 편의점앞 길고양이 다른데로 보내버렸네요 ㅠㅠ 24 에휴 2013/12/28 2,129
337957 저에게 응사는 반쪽짜리 드라마네요. 10 지겨우시겠지.. 2013/12/28 2,545
337956 냉장고가격은 3 즐거운맘 2013/12/28 971
337955 태권도3단을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2 고우 2013/12/28 7,301
337954 1994 어쩌죠 34 클로이 2013/12/28 9,885
337953 송강호 정말 연기 잘하네요 (스포싫으시면 패스요) 7 명배우 2013/12/28 2,115
337952 올림머리 1 갱스브르 2013/12/28 878
337951 '서성한''서성한'하시는분들 제발 모르면 가만계세요 45 샤론수통 2013/12/28 33,966
337950 미국인데 시차적응이 안돼요 2 ㅂㄷ 2013/12/28 1,354
337949 시댁에 와있는데 하루종일 종편 보시는 아버님... 3 미즈박 2013/12/28 1,550
337948 지금 막 집에 도착했습니다. 34 보름달 2013/12/28 7,684
337947 도시까스 요금 얼마나 나왔나요? 17 24평 2013/12/28 4,361
337946 건조해서 미추어버리겠어요 ㅠㅠㅠ 2 ㅇㅇ 2013/12/28 1,361
337945 감동 2 마리아 2013/12/28 1,062
337944 28살만돼도 인생은 다 결정되는것 같아요.. 35 .... 2013/12/28 13,026
337943 집회에나온국민을봐도그네는.. 5 미친닭 2013/12/28 1,048
337942 양산에덴벨리스키장 가보신 분&무주 비교 2 궁금이 2013/12/28 1,290
337941 <변호인> 명관람평 4 그네코 2013/12/28 2,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