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속남 드라마가 시크릿가든만큼

그런데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13-12-25 14:40:36

재밌나요/

여지껏 본 드라마중 시크릿가든이 젤 재밌었거든요..

 

잠깐 보는데 그정도 흡인력은 없네요..

IP : 211.212.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2.25 2:53 PM (116.124.xxx.239)

    시크릿이 더 재미있었죠. 여캐가 주체적인면서 매력있었고, 남자 주인공과의 관계에서도
    동등함을 잃지 않으려는 느낌과, 묵묵히 자기 일하는 직업군 사람들의 자부심이랄까
    순수한 열정같은것도 느껴졌고..

    상속자들은 쌍팔년도 일본순정만화에다가 세련된 옷만 입혀놓은 것 같았어요.
    재미가 없진 않은데 그냥 질낮은 아편 같은 느낌이랄까요..
    끝까지 보고나면 허탈해요.

  • 2. 10편
    '13.12.25 3:16 PM (175.117.xxx.142)

    10편까지는 정말 재밋었어요
    일본만화 꽃보다남자 많이 비슷하긴한데

  • 3. 그게
    '13.12.25 3:17 PM (223.62.xxx.150)

    시크릿가든과 비교될만큼은 아니죠
    시크릿가든은 진짜진짜 재미있었어요

  • 4. 비교안됨
    '13.12.25 3:30 PM (112.168.xxx.186)

    시크릿가든이 훨씬 100배 잼있었구요 엄청 났었죠 시크릿가든 인기 현빈이 대박났던
    대사도 인기 많았어요 최선입니까? 이말 인기많았었죠 웃기고 잼났음 ㅋ

  • 5. ㅇㅇ
    '13.12.25 3:44 PM (211.209.xxx.15)

    전 시크릿이 별루였는데.. 상속자는 남주 보는 재미랑 김성령씨랑 은상이 엄마 씬이 재밌었어요.

  • 6. 전혀요.
    '13.12.25 3:56 PM (112.152.xxx.115)

    시가 2~30번씩 반복 시청 했던 폐인으로 상속자는 제대로 본게 하나도 없네요.
    김은숙작가 시가때문에 웬만해선 믿고 보고 싶은데,신사의 품격도 겨우 보게 만들더니 상속자에선 그마저도 안보게 하네요.
    저랑 비슷하시다면 그냥 시가를 다시 보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 7. 개취
    '13.12.25 5:37 PM (110.70.xxx.17)

    시크릿가든 잼없게 본사람으로서 상속자들이 더 나았네요. 개인마다 다를테니 한번 조금더 보셔요~

  • 8. ..
    '13.12.25 11:50 PM (39.7.xxx.36)

    둘다 봤는데요~ 시크릿은현빈을 좋아하게 될 만큼 열심히 봤는데 결론은 상속자가 내용이 유치한줄 아는데도 더 중독성이 느껴져요~
    달달한거 많이 좋아하심 상속자가 딱 임다!
    이민호 완전 제 취향 아님에도 보면서 연기빠져들게되고 후유증이 심하게 남는 드라마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350 톰보이라는 브랜드 매장 아직 있나요? 5 ... 2013/12/23 1,896
336349 JTBC 뉴스 다들 일하고 싶어서 입사경쟁 치열하겠어요 6 좋겠다 2013/12/23 2,205
336348 고교내신 영어는 어떻게들 출제되나요 3 2013/12/23 1,470
336347 시댁에 숙모님께 화장품 드렸다가요. 2 숙모님 2013/12/23 2,898
336346 아. 오늘도 지겨운 하루가 다 지나갔다.. 3 .... 2013/12/23 1,199
336345 외국에 살고 계신 분들, 느낌(?)이 어떠세요? 24 부럽 2013/12/23 4,585
336344 건강에좋다는거 이거저거 많이먹는것보단 소식이 더 좋은거같아요 5 mamas 2013/12/23 2,208
336343 재활용봉투는 왜 재활용봉투라고 불러요?? 5 궁금 2013/12/23 1,416
336342 엘칸토 라는 브랜드 지금도 있나요? 2 아까워서 2013/12/23 1,740
336341 조언해주세요 2 ᆞᆞᆞ 2013/12/23 1,035
336340 수업중에 카톡하는 구몬선생님 10 황당 2013/12/23 4,163
336339 와 ~너무 적다 시각 장애 안내견 .20년간 겨우 164마리라니.. 11 ..... 2013/12/23 1,321
336338 혹시 한복 필요하신 분 계시면 그냥 드릴수 있는데요 8 ... 2013/12/23 1,972
336337 거실 온돌마루 교체시 에어컨... 1 마루교체 2013/12/23 1,842
336336 jtbc뉴스9...진짜 대박이네요... 17 ㄴㄴㄴ 2013/12/23 15,109
336335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노선이 많이 다른가요? 3 ㅇㅇ 2013/12/23 1,770
336334 JTBC 여론조사 ... 경찰의 강제진압 어떻게 보십니까 ? 6 대합실 2013/12/23 2,318
336333 6인 가족, 제주 신라 vs 해비치 중 어디가 나을까요? 4 겨울제주 2013/12/23 2,515
336332 까사미아 침대에서 냄새가 너무나요 7 2층 2013/12/23 2,694
336331 티비없애고 수신료 안냄 3 ... 2013/12/23 1,633
336330 작정하고 변호인 홍보 22 jtbc 2013/12/23 3,832
336329 파업 못 막고 판만 키운 경찰.. 책임론 '솔솔' 2 경찰아 국민.. 2013/12/23 901
336328 남의 아이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인 사람. 6 피곤 2013/12/23 1,684
336327 28일 총파업 포스터와 경찰에게 커피 건네는 주진우 기자 5 28일 함께.. 2013/12/23 1,795
336326 치질수술후에 변을 보기가 너무 힘든데요...ㅠㅠㅠ 6 ㅑㅐㅔ 2013/12/23 8,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