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변호인 여러 번 보신 분들 계신가요?

메리크리스마스~ 조회수 : 1,588
작성일 : 2013-12-24 19:51:24
어쩌다 보니 전 네번 봤어요. 각각 다른 분들과 보다 보니...원래도 두번은 보리라 마음먹었던 영화구요.
부산사투리가 낯설어 놓쳤던 대사가 들리니 두번째부터가 더 좋았네요.
많은 분들 보셔서 천만 꼭 넘었음 좋겠어요. 변호인 화이팅입니다!


IP : 222.116.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3.12.24 8:02 PM (122.37.xxx.141)

    오늘 지인들과 두번째 관람했습니다. 첫번째에 놓쳤던 부분들이 있더군요. 박변호사와 송우석변호사의 대화장면을 지켜보던이가 누구였는지 오늘 알았습니다.
    저는 좋은영화는 두번이상 보는편입니다. 사람들이 지루하지 않냐고 하는데 놓쳤던부분들도 다시 보게되고 두번째의 느낌은 첫번째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신용카드를 영화할인이 많이 되는것으로만 갖게 되네요,
    변호인 처음관람때는 가슴이 먹먹하고 중간중간 울컥했지만 울진 않았습니다. 오늘 두번째 관람때는 남편이 울었다는 부분에서 눈물이 나더군요.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가족이나 지인들과 혹은 혼자서라도 두번관람하셔도 좋을 영화인것 같아요.
    일년중 조조만석이 드문 우리 영화관이 오늘 조조에는 비싼 스위트좌석까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만석이더군요. 지인이 천만가겠다고.. 가야한다고해서 이천만가야하지 않겠냐고 했네요^^.

  • 2. 감사합니다
    '13.12.24 8:09 PM (118.35.xxx.21)

    그저 많은분들이 이영화를 보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3. 내일보면 두번째^^
    '13.12.24 8:30 PM (183.97.xxx.56)

    기회될때 마다 볼겁니다.
    의무감이아니라 그저 좋아서...

  • 4. 세번목표
    '13.12.24 8:53 PM (124.53.xxx.203)

    저는 혼자 한번 남편과 두번ᆢ
    한번 더 봐야 하는데ᆞᆢ
    타이타닉 따위를 세번 본 이상
    혼자라도 가서 또 볼 생각입니다ᆞᆢ
    타이타닉 세번째 볼 때는 퍼져 잤는데ᆞᆢ
    변호인은 더 또렷해질거 같아요

  • 5. ..
    '13.12.24 9:39 PM (14.52.xxx.31)

    저도 태극기 휘날리며를 본의 아니게 세번 본 사람이니 변호인 정도는 가볍게 서너대여섯번 보고싶어요.
    근데 현실은 6개월 꼬맹이때문에 한번도 겨우 봤어요.ㅠㅠ

  • 6. 두번
    '13.12.24 9:40 PM (112.151.xxx.88)

    봤구요.
    상영 끝나기전에 한번 더 보려고 해요.
    두번째 봤을때가 더 울컥하고 좋았어요.

  • 7. 저도
    '13.12.24 10:07 PM (14.36.xxx.11)

    두번 봤는데 첫째댓글 님이 언급하신 그 부분 두번째에서 봤어요.
    뒷모습이 누군지 몰랐었어요

  • 8. 복진맘
    '13.12.24 11:43 PM (119.207.xxx.220)

    첫번째는 친한 동네언니와
    두번째는 남편과 딸아이와 봤는데
    첫번째는 눈물만 그렁그렁하고 울진 않았는데 두번째 볼때는 울었어요
    저도 첫번째 볼때 놓친 부분도 있었고 두번째가 더 뭉클했다는....

    한번 더 볼까도 생각한다는...

  • 9. 저도 내일
    '13.12.25 6:16 PM (125.177.xxx.190)

    두번째 관람 혼자 봐요.
    놓친 장면이나 감정 표정 알게 될거 같아서 기대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03 학원숙제를 엉망으로 해가요 (중2 여아) .. 18:50:42 86
1803002 인천공항 픽업은 어떻게 하나요? 3 .. 18:48:28 215
1803001 집에 있는 아들과 남편 반찬 아이디어 주세요 4 반찬 18:42:47 305
1803000 이대통령의 검찰개혁은 변심이 아닌 시야의 차이 22 ㅇㅇ 18:42:05 322
1802999 불교계도 고령화로 늘 큰스님 부고 소식만 아미타불 18:38:36 179
1802998 신한카드 오늘 결제일인데 부분 미납 7 신한카드 18:38:13 379
1802997 딸기차 봄이네요 18:36:37 132
1802996 김민석 "총리 외교활동 후계육성훈련 아냐..이재명 대통.. 23 과잉멘트 18:34:34 412
1802995 하이브, 민희진과 타협 없다 3 ..... 18:29:35 443
1802994 회사간 남편 너무 보고싶어요 ???? 9 ㅇㅇ 18:28:44 929
1802993 고등 들어가기 전 수학 선행이요.. 1 ..... 18:18:45 161
1802992 (조언부탁) 서울에 있는 전문대 미대 웹툰학과 갈만 한가요 2 미대 글 읽.. 18:14:58 198
1802991 부모님 가실만한 요양원들 돌아보았는데 어떤 느낌이냐면 19 18:14:44 1,194
1802990 명란젓 김냉넣어도 되는건가요? 3 2k 18:12:37 218
1802989 카이스트 김대식교수 아시나요 4 ㅇㅇ 18:12:16 1,167
1802988 구운 갈치 조려도 될까요? 2 ㅂㅂ 18:09:56 315
1802987 너무 안 익은 김치로 김치볶음밥 4 반대로 18:07:22 426
1802986 검찰과 짬짜미한 친문의원들 35 ㅇㅇ 18:06:30 643
1802985 사주, 관상 보러 가시는 분 계신가요~ 5 음음 18:05:58 466
1802984 인생바지를 샀는데 맘에 들어 4개 사는건 오버죠? 22 . . 18:01:06 2,107
1802983 답답한 대학생 아들 답이 없어요 10 ... 17:59:14 1,289
1802982 오늘 주식들 어떠셨어요? 5 ㅇㅇ 17:58:28 1,604
1802981 인천 송도 궁금해요 2 Dd 17:57:24 491
1802980 인강용 테블릿pc 1 ... 17:52:29 190
1802979 입주 도우미 월급 얼마 정도인가요? 21 책정 17:49:50 1,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