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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의 연인 LS산전 구자균의 차녀 구소희

마음속별 조회수 : 22,108
작성일 : 2013-12-24 10:29:02

1986년생인 구소희씨는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다.

구 부회장은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3남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구소희씨의 결혼 이력이다.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했지만, 2011년 말 결혼을 이유로 사직했다. 구소희는 이듬해 1월 8일 윤재륜 서울대 지료공학부 교수의 장남 윤보현과 결혼했으나 이후 행적이 묘연하다. 이러한 가운데 배용준과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재벌가와 직장인의 결혼'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11월 말 일본 여행 을 함께 다녀오기도 했다. 배용준이 미국 하와이에서 직접 경영 중인 카페 점장이 일본에서 결혼식 을 올렸고, 두 사람이 하객 으로 함께 참석했다. 또 지인의 결혼식 3일 전이 구 씨의 생일이라 두 사람은 결혼식 참석 직후 도쿄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며 데이트 를 즐겼다.


 

==================================================================================

2012년 1월 8일 서울대 교수 장남과 결혼

2013년 9월? 한류스타 배용준과 데이트 시작

2013년 12월 열애 보도

LS전선이면 올해 5월 발생한 원자력발전소 부품 비리와 관련이 있죠.

 

 LS전선과 JS전선, LS,대한전선 등 8개 업체가 위조 성적서로 승인을 받은 부품을 원전에 납품하면서 고장이 잇따랐다.

김종신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등 35명이 납품계약 비리 혐의로 기소됐고 이종찬 전 한국전력 부사장 등 5명은 인사청탁과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되며 사태가 일파만파 커졌다.

결국 원전 비리는 전력 수급난으로 이어졌다.

승인되지 않은 위조 부품 때문에 큰 원전이 잇따라 멈춰섰고, 지난 여름에는 유래없는 전력난이 예고 됐다. 정부는 그동안 '다른 국가보다 전기값이 저렴하다'는 점을 부각시켜며 전기료 인상안을 추진해왔으나 원전 비리로 역풍을 맞기도 했다.

IP : 76.169.xxx.19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13.12.24 10:34 AM (203.152.xxx.219)

    이게 어디 나온 신문기사에요?
    지금 연예뉴스가서 봐도 상대여성이 결혼전적이 있다는 소린 어디에도 없든데?
    이거 캡쳐해서 배용준측 회사에 보내줘도 되나요?
    참.. 사람들 너무하네. 난 욘사마인지 뭔지 관심도 없지만 어쨋든 재벌가의 딸이라도 일반인인데
    실명까지 다 뜨고 ㅉㅉ

  • 2. 관심도 없다는 분이
    '13.12.24 10:41 AM (76.169.xxx.190)

    뭐하러 캡쳐까지 떠서 소속사에 보내나 싶네요.
    재벌들이랑 연예인들 만나는 거 한두번도 아니고..
    민영화 얘기 계속 꺼지지 않으니깐 계속 기사 나가고 있는데
    그냥 저러다 헤어지면 헤어지나보다 만나면 만나는 가보다 하고 말면 되는 거지.
    뭐하러 기사화되서 다 나온 얘기들 굳이 캡쳐떠서 본내든지 말든지~
    배용준 시녀병이 도졌는지....

  • 3. 일베들의
    '13.12.24 10:45 AM (178.191.xxx.85)

    욘사마 지키기도 아니고 오바 쩌네요. 캡쳐?

  • 4. ㅇㅇ
    '13.12.24 10:46 AM (203.152.xxx.219)

    시녀병 좋아하네.. 난 배용준에게 관심이 있는게 아니고 일반인의 인권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거요.
    당신 실명이 이런 저런 열애설 등으로 여기저기 인터넷 기사등에서 거론되면 참도 좋겠네..

  • 5. so what?이네요
    '13.12.24 10:49 AM (114.207.xxx.200)

    그회사 비리가 원글대로라면 ㅡㅡ
    나쁜집안이군요

  • 6. 453635
    '13.12.24 10:50 AM (125.181.xxx.208)

    배용준급의 톱스타면 신상보호 절대 안되죠.

    공개석상에 함께 다니지를 말고 철저히 남의 눈 피해 몰래연애를 하던가.

    공개석상에 소개해가면서 공개연애하는데 뭔 신상보호를 바래.

  • 7. 잉꿘
    '13.12.24 10:53 AM (76.169.xxx.190)

    일반인 인권? 인지 잉꿘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사회적이슈와 맞물리는 연예인 가쉽은 정권에서 고의적으로 잡고있다가 시기적으로 터트리는 게 맞죠.
    일반인 잉꿘?에 관심있으면 기사를 낸 신문기사를 캡쳐해서 배용준 소속사가 아니라 검찰에 다이렉트로 보내든지 말든지요. 잉꿘 수호차원에서 이런 신문기사는 내면 안된다는 취지에서...
    여기 게시판 댓글에서 포털 메인에 올라간 뉴스 게시글에 써놨다고 자기는 들어본 적이 없으니 캡쳐를 한다드니 만다드니 이런 댓글을 달지 말고 직접적으로 행동을 하는게 낫겠네요

  • 8. 6ㅈ2356476
    '13.12.24 10:55 AM (125.181.xxx.208)

    그리고 재벌가 자녀들은 일반인 아니죠.
    원래 이 여자도 실명으로 약혼, 결혼기사 다 떴었으니까.

  • 9. LG
    '13.12.24 11:11 AM (211.58.xxx.125)

    전선이랑 산전은 다른 회사 아닌가요

  • 10. 흠..
    '13.12.24 11:14 AM (221.148.xxx.225)

    원자력 비리에 LS전선이 연관되었던건 LS가 문제를 일으킨 JS전선을 인수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LS산전은 같은 그룹이긴 하지만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같은 구씨 집안이긴 하지만 엄밀히 다른 회사이지요.

  • 11. 디토
    '13.12.24 1:40 PM (39.112.xxx.28) - 삭제된댓글

    우리 이제 공기업군과 민영화양은 어떻게 되가는지 알아봅시다!!

  • 12. 살아가는거야
    '13.12.24 4:21 PM (113.61.xxx.14)

    배용준이 원래 운이 엄청 좋은거 같아요.사실 이렇다할 영화도 드라마도 없었는데 그렇다고 연기력이 대단하지도 않고요.
    운이 참 좋은 연예인이다 싶어요.사실 배우라고 하긴 한참 부족한건 사실.
    오로지 일본아줌마밖에 없자나용...그럼에도 돈이 하도 많으니 참...국보급 취급받네요

  • 13. 배용준이 이렇다 할 드라마가
    '13.12.24 5:13 PM (180.65.xxx.29)

    없다고 하기에는 젊은이의 양지가 62.7%, 첫사랑이 65.8, 파파가 31.6,맨발의청춘33.5,우리가 정말사랑했을까26.5
    호텔리어27.0,겨울연가28.8,태왕사신기 35.7.....

  • 14. ..
    '13.12.24 5:36 PM (72.213.xxx.130)

    말 그대로 연예인. 잘 생긴건 인정해 줘야죠. 잘생긴 연예인들 연기 잘할 필요 없잖아요. 뭐 해도 늘지두 않구요.

  • 15. ^^
    '13.12.24 5:51 PM (119.201.xxx.113)

    아흐~~사람들 착각 참 쩔어요!!
    배용준..1994년에 데뷔했어요. 사랑의 인사 나오면서부터 주목받기 시작했고..
    그 뒤 젊은이의 양지..첫사랑 등등 찍으면서 최고의 인기를 얻었죠.
    그때 그 당시 검색해보세요. 배용준이 얼마나 인기 끌었는지. 안 나온 씨에프가 없을 정도였어요.

    그렇게 승승장구 하다가 겨울연가 찍고 일본에서 욘사마되고~~
    사람들이 겨울연가 이전의 배용준을 완전히 다 까먹었어요.

    한국에도 팬 많아요..오로지 일본아줌마밖에 없다니요 ㅠ.ㅠ

  • 16. 정치병
    '13.12.25 8:32 AM (211.36.xxx.226)

    실명거론 문제될만한데요....
    게시판에 정치병환자들이 넘 많아서 글올리고 같은편끼리도
    잘 싸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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