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호인 보고나면 돼지국밥 무쟈게 땡겨요

ㅡㅡ 조회수 : 2,785
작성일 : 2013-12-22 22:26:22
저 순대국도 고기는 다 빼달라고 먹는데요
영화 보고나니 싫어하는 돼지국밥이 어찌나 땡기던지요 ㅎㅎ
영화보고 신랑이랑 돼지국밥 사먹고 들어왔네요
역시나 맛은 없었지만 ㅋㅋ 추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돼지국밥..
IP : 223.62.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22 10:30 PM (116.120.xxx.158)

    오늘 먹엇어요..울 가족도 영화는 어제보고...

  • 2. ㅡㅡㅡㅡ
    '13.12.22 10:31 PM (175.195.xxx.19)

    몇달전에 부산 가서 쌍둥이국밥에서 먹었는데 생애 처음 먹은 돼지국밥이었거든요
    돼지국밥이랑 수육이랑 먹는데 죽음~~~!!!! 대박이던데요
    전 돼지를 국밥으로? 비위상할거라 생각해서 일정에서 빼려고 했는데
    아 진짜 대박~ 부추 넣으면 더더더더더더 대박~~~~~~~~~~~~~~~~~~
    개금밀면은 쪼매 실망..조미료맛 ㅠㅠㅠ

  • 3. 윗님.
    '13.12.22 10:36 PM (194.166.xxx.228)

    영화에 돼지국밥이 나와요. 부산이니까.

  • 4. ㅡㅡㅡㅡ
    '13.12.22 10:37 PM (175.195.xxx.19)

    영화보고 나면 먹어야 하는건가요?
    정말 몰라서요...


    - 꺅 귀여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5. 돼지국밥먹고싶다
    '13.12.22 10:48 PM (122.37.xxx.51)

    국밥집에서 영화홍보하고 할인행사하면
    밥먹으러 갈사람 많을텐데,,

  • 6. 누구냐넌
    '13.12.22 10:54 PM (220.77.xxx.168)

    엇 찌찌뽕!!
    여긴 서울이라 순대국에 정구지마이 넣고 폭풍흡입!!!
    시국한탄 하며

  • 7. 흠...
    '13.12.22 11:14 PM (180.233.xxx.163)

    순대국이랑 돼지국밥은전혀 다른음식입니다. 비슷한 음식일거라고 오해 하시는 분이 많은것 같아서......

  • 8. 흠...
    '13.12.22 11:19 PM (180.233.xxx.163)

    서울에 있으면 느닷없이 or 뜬금없이 돼지국밥 생각이 간절할 때가 있는데 서울엔 파는곳도 몇군데 없지만 있어도 부산에서 먹던 그 맛을 내는 집은 아예 없더군요.제대로 된 돼지국밥은 부산이나 대구쯤은 가야 겠더군요.

  • 9. ...
    '13.12.23 12:55 AM (119.148.xxx.181)

    변호인 보고 나서 어디가서 밥 먹을까 한참 우왕좌왕 했는데
    미리 짝퉁 돼지국밥집이라도 알아둘 걸 그랬네요..ㅎㅎㅎ
    사실은 영화 보면서 좀 숙연해졌는데 끝나자 마자 뭔가를 먹으러 가는게 영 어색하더라구요.
    돼지국밥이었으면 (하다못해 순대국이라도) 더 좋았을텐데..

  • 10. 다은다혁맘
    '13.12.23 3:37 AM (180.231.xxx.17)

    ㅎ 저도 용산 롯데시네마에서 보고 삼각지고가도로 근처에서 돼지국밥 먹고 집에왔어요 영화보고 도저히 다른건 못먹겠더라구요ㅎㅎ

  • 11. ..
    '13.12.23 9:25 AM (39.7.xxx.224)

    저도 영화 보는 내내 돼지국밥 너무 먹고 싶었어요~
    여긴 없네요 ㅠㅠ
    부산 갈 때 마다 맛의 부조화를 생각하며
    거부하다 작년 여름에 먹어보고
    제가 생각한 그 맛이 아니고 정말 맛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915 시댁에 숙모님께 화장품 드렸다가요. 2 숙모님 2013/12/23 3,154
336914 아. 오늘도 지겨운 하루가 다 지나갔다.. 3 .... 2013/12/23 1,538
336913 외국에 살고 계신 분들, 느낌(?)이 어떠세요? 24 부럽 2013/12/23 4,888
336912 건강에좋다는거 이거저거 많이먹는것보단 소식이 더 좋은거같아요 5 mamas 2013/12/23 2,524
336911 재활용봉투는 왜 재활용봉투라고 불러요?? 5 궁금 2013/12/23 1,738
336910 엘칸토 라는 브랜드 지금도 있나요? 2 아까워서 2013/12/23 2,022
336909 조언해주세요 2 ᆞᆞᆞ 2013/12/23 1,370
336908 수업중에 카톡하는 구몬선생님 10 황당 2013/12/23 4,479
336907 와 ~너무 적다 시각 장애 안내견 .20년간 겨우 164마리라니.. 11 ..... 2013/12/23 1,642
336906 혹시 한복 필요하신 분 계시면 그냥 드릴수 있는데요 8 ... 2013/12/23 2,307
336905 거실 온돌마루 교체시 에어컨... 1 마루교체 2013/12/23 2,149
336904 jtbc뉴스9...진짜 대박이네요... 17 ㄴㄴㄴ 2013/12/23 15,424
336903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노선이 많이 다른가요? 3 ㅇㅇ 2013/12/23 2,107
336902 JTBC 여론조사 ... 경찰의 강제진압 어떻게 보십니까 ? 6 대합실 2013/12/23 2,644
336901 6인 가족, 제주 신라 vs 해비치 중 어디가 나을까요? 4 겨울제주 2013/12/23 2,858
336900 까사미아 침대에서 냄새가 너무나요 7 2층 2013/12/23 2,992
336899 티비없애고 수신료 안냄 3 ... 2013/12/23 1,977
336898 작정하고 변호인 홍보 22 jtbc 2013/12/23 4,152
336897 파업 못 막고 판만 키운 경찰.. 책임론 '솔솔' 2 경찰아 국민.. 2013/12/23 1,201
336896 남의 아이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인 사람. 6 피곤 2013/12/23 2,020
336895 28일 총파업 포스터와 경찰에게 커피 건네는 주진우 기자 5 28일 함께.. 2013/12/23 2,075
336894 치질수술후에 변을 보기가 너무 힘든데요...ㅠㅠㅠ 6 ㅑㅐㅔ 2013/12/23 8,716
336893 소파 잘 못 산거 같아요...어떻게 하나요 ㅠ 16 ㅠㅠㅠㅠ 2013/12/23 5,606
336892 구두 브랜드 무크 아는 분 계세요? 6 ..... 2013/12/23 3,201
336891 연옌들보다 추신수부인이 더부럽네요 16 ㄴㄴ 2013/12/23 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