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영애 이마트에서..헉소리나네요

허걱 조회수 : 26,407
작성일 : 2013-12-19 20:27:37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31219141520668


개인적으로 얼굴보면 육성으로 헉소리 나는 배우가 이영애,김태희라 생각해요. 진짜 저런얼굴로 인생살면...어휴...그냥 지갑 안갖고 밖에 돌아다녀도 별로 걱정 안될듯. 그냥 차타고 어디 가고싶으면 근처 차 세워서 태워달라 하거나 택시그냥 타면 아저씨가 돈안받고 어디든지 가줄것 같아요. 가다가  출출해서 뭐 먹고 싶으면 (남자가 운영하는)아무 식당 들어가서 밥달라 해도 공짜로 밥줄것 같고.. 뭐 사고싶으면 그냥 지나가는 남자붙잡고 사달라 하면 사줄것같고..그렇네요 쩝. 농담조로 한말 인건 아시죠 ^^(라지만 진짜 그럴것 같다는..)
IP : 218.152.xxx.15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19 8:28 PM (122.36.xxx.75)

    원글님 ㅋㅋㅋㅋㅋㅋㅋ

    표현한번 쥑이네요~

  • 2. ㅋㅋㅋ
    '13.12.19 8:29 PM (122.35.xxx.164)

    완전 리얼하게 쓰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갑안가져다녀도 된대 ㅋㅋㅋㅋ

  • 3. .....
    '13.12.19 8:30 PM (119.200.xxx.236)

    이영애 요즘 언론 노출 많이하네.....

  • 4. 딴 얘긴데요
    '13.12.19 8:39 PM (203.226.xxx.49)

    저 사진보니 머리 검게 염색해야겠어요.
    갈색머리와 검은 머리의 차이란...ㅠ

  • 5. Iuh
    '13.12.19 8:39 PM (182.216.xxx.250)

    저도 이영애 좋아했었는데, 전지현 베를린 보고서 이영애에게 없는 게 전지현에게 더 많다고 느껴서 요즘 무관심. 좀 고루한 느낌도 들고.

    둘이 의외로 친하더군요. 이영애가 결혼하고 애낳고 행복해 보여서 전지현도 결혼하기로 결심했다고.

  • 6. 돌돌엄마
    '13.12.19 8:56 PM (112.153.xxx.60)

    마트에서 장 안볼 것 같은데.. 설정인가 싶기까지 하네요;;; 여신님이 이마트에서 장본다니 상상이 안돼요;

  • 7. *^*
    '13.12.19 9:03 PM (118.139.xxx.222)

    전 이영애의 그 백옥같은 하얀 피부.....정말 부럽네요....

  • 8. 저어...
    '13.12.19 9:04 PM (14.52.xxx.197)

    몇년 전에 모 동네 이마트 푸드코트에서 옆자리에 밥먹은 아줌마 입니다

  • 9. 나도 딴소리
    '13.12.19 9:08 PM (59.187.xxx.56)

    저 사진보니 머리 검게 염색해야겠어요.
    갈색머리와 검은 머리의 차이란...ㅠ222

    마트에서 저도 모탑스타 봤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미처 못알아 보더라는 거...
    돌돌엄마님 말씀들으니 설마...라 생각들 한 건지 지나다녀도 별로 안 쳐다보대요.

    매니저없이 노메이크업이었는데도 후광발사였는데도 불구하고요.
    전 인적 드문 통로(?)에서 둘만 마주 걷고 있어 시선이 자동으로...

  • 10. .......
    '13.12.19 9:19 PM (112.150.xxx.194)

    이영애야 피부가 워낙에 하야니깐 검은머리가 잘 어울리는거지
    어중간한 탁한 피부색에 검은 머리는 오히려 촌스럽고 답답해보여요.

    하긴 저 페이스에 무슨 색 머리를 한들 안이쁘랴--;;

  • 11. 이사진
    '13.12.19 9:33 PM (118.222.xxx.45)

    지역맘카페에서 얼마전에 본건데 기사로 나오네요
    하남이마트에 종종 장보러온대요. 사진찍은곳이 하남이마트..

  • 12. ~~~
    '13.12.19 10:31 PM (125.138.xxx.176)

    저 사진은 그냥 평범하네요..
    그나저나
    예전에 누가 레스토랑에서
    젊을적 고소영을 보았는데 너~~무너무 이뻐서
    그앞에 무릎을 꿇고 분부만 내려주면
    뭐든 다 해줄거 같았다고..ㅋㅋ

  • 13. ㄹㅇ
    '13.12.19 11:35 PM (222.104.xxx.2)

    전지현 이영애 알바 많은듯.. 지겹다 꾸준글
    이영애 남편이 극우라서 그런가 무기매매 더러운 돈이 많아서 쓰나

    물론 십년전에는 나도 좋아했지만
    어리고 이쁜 배우들 놔두고 왜 ?

  • 14. 절세미인
    '13.12.20 12:03 AM (175.197.xxx.143)

    이란 말이 이영애한테 쓸 수 있는 찬사 인거 같아요. 싫든 좋든 엄청난 미모.
    타고난 미모, 소속사 언플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미인의 대명사

    톱인 미인들,전지현 김태희 이연희 송혜교 최지우 심은하
    다 예쁜데 뭔가 시대의 미모라 하기엔 이영애가 진짜 미모인듯요
    쓰다보니 오글 올 찬양조가 ;;;;

    저 알바 아님요..;;;

  • 15. ...
    '13.12.20 12:29 AM (114.204.xxx.187)

    기사보니까 정말 웃겨서.
    도대체 소탈 뜻이 언제부터 이런 거였는지
    명품옷 쫙 빼입고 여신 어쩌고 하는 홍보가 씨가 안먹히니까 이제 마트와 소탈로 전략을 바꿨나보네요.
    피부관리, 명품 시계,가방 ...이런 연예인이 사람이 마트한번 뜨면 소탈한건지.

  • 16. 이영애
    '13.12.20 3:46 AM (122.128.xxx.79)

    어릴 적 사진이나 중고등학교 사진 보면 정말 예쁘던데요?
    오히려 데뷔 때가 잠시 역변 온 듯 피부도 안좋고.
    화장독 때문인지 몰라도 피부 안좋은 20대 시절은 누구나 있지 않나요?
    저도 20대 3년간 피부 때문에 고생했는데 그 뒤로 거짓말처럼 싹 나음.

  • 17. 용산이마트
    '13.12.20 6:13 AM (121.140.xxx.208)

    전에 한남동살때 이영애 남편분은 용산이마트 자주 왔다고 거기서 일하던 지인이말했엉ᆞ
    쌍둥이아이들 용품사고 그랬는데
    좀 안믿겼던게.. 아기들용품을 거기 입점한 유아브랜드점에서 안사고 매장진열품을 사더라는..
    아마 나이든 아빠라서 그런걸 잘 몰랐던거 같죠?

  • 18. ..
    '13.12.20 8:16 AM (118.218.xxx.62)

    이런글은 베스트는 안갔으면.

  • 19. ...
    '13.12.20 8:49 AM (223.62.xxx.29)

    참 한심하네요....

  • 20. 고소영에서
    '13.12.20 10:07 AM (14.37.xxx.110)

    이젠 이영애로 바꿨냐?
    여튼..이런글 쓰는인간..캐한심함

  • 21. 이영애가
    '13.12.20 11:26 AM (203.142.xxx.231)

    이쁘긴한데. 저사진 자체가 엄청난 감탄사진은 아니지 않나요?

  • 22. dd
    '13.12.20 11:38 AM (118.131.xxx.162)

    역시 연예인도
    유명한 메이크업아티스트에 메컵을 받아야 여신으로 탄생하는듯...

  • 23. ..
    '13.12.20 1:30 PM (122.45.xxx.48)

    마트에서 봣으면 한참을 뚫어지게 봤을거 같네여 저런사람들은 태어나면서 유산 한 10억 얼굴에 가지고 태어난거 가타요

  • 24. ^^
    '13.12.20 2:07 PM (110.12.xxx.87) - 삭제된댓글

    예쁘네요^^

  • 25. 원글님 참
    '13.12.20 3:42 PM (223.62.xxx.98)

    지갑 안갖고 다니고
    하고픈거 다 하려면
    남자들이 돈 아니면 뭘까요?
    요즘 사람들 꽁짜가 어딨어요
    표현이 좀 이상하네요

  • 26. 어구야
    '13.12.20 6:23 PM (125.128.xxx.108)

    차 세워서 타면 그냥 납치될 가능성이 더 클듯... 얼굴이 무기일 필요도 있다구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704 약자끼리 물어뜯고 싸우게 만들죠... 2 go 2013/12/23 1,177
336703 물가가 많이 오른거 같아요 19 ... 2013/12/23 3,541
336702 세번 결혼하는 여자의 이지아 캐릭터 어떠세요? 4 뽀로로32 2013/12/23 3,134
336701 싱글이냐 슈퍼싱글이냐 10 침대 2013/12/23 3,123
336700 동생 결혼식인데...축의금 어디로 보내는게 좋을까요? 9 fdhdhf.. 2013/12/23 2,167
336699 건축공학과 경희대와 동국대 ... 고민 8 블랙 2013/12/23 3,716
336698 친구 오빠가 의사인데 일베였어요 6 .. 2013/12/23 3,967
336697 열애설...내려면.. 1 ,,, 2013/12/23 1,185
336696 요즘은 구구단을 몇 살 때 배우나요? 5 궁금 2013/12/23 3,672
336695 박근혜 정부 5년 동안 모든 연예인들 다 열애설 터질 기세 15 zzz 2013/12/23 3,259
336694 물렁한 단감이 많아요 5 달달 2013/12/23 3,041
336693 치아 크라운을 씌웠는데요~ 4 아리송 2013/12/23 2,409
336692 여대생 취집, 취업은 멀고 시집은 가깝다? 취집은 필수? 9 KOREA 2013/12/23 4,428
336691 엄마가 어제 사우나에서 쓰러지셨어요. 8 2013/12/23 2,911
336690 ”아시나요, 2013?”…연예 7대 뉴스에 파묻힌 진짜 7대 뉴.. 2 세우실 2013/12/23 1,639
336689 이승환, 팬들과 함께 변호인 단체관람한다 27 무명씨 2013/12/23 3,616
336688 시누이 얼마나 자주 만나세요? 10 .. 2013/12/23 3,285
336687 렌즈낀 다음날은 일시적으로 시력이 좋아지나요??? 2 ᆞᆞᆞ 2013/12/23 1,032
336686 아이생일파티에 친구초대 고민이예요 3 2013/12/23 1,103
336685 영화 변호인 관련글. . .정보와 스포가 같이 있음 21 추운날 2013/12/23 2,682
336684 초1 단원평가 시험지 집으로 가져오나요? 3 궁금 2013/12/23 1,862
336683 당장 어렵다고 원칙 없이 타협한다면... 6 .... 2013/12/23 1,089
336682 입주위 거무튀튀한거 해결책없을까요?? 2 .. 2013/12/23 2,220
336681 저또한 .......부끄럽습니다. 1 정말정말 창.. 2013/12/23 1,459
336680 전주 한옥마을 숙소 좀 추천부탁드립니다.. .. 2013/12/23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