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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뜨거운물에 삶아도 될까요??

내일은 희망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13-12-19 14:30:51
시금치 데치고 그 물이 아까웠어요
그래서 바로 고구마 넣고 생각하니 아차~ 이건 아닌거 같다 싶어서요 불 꺼놨다가 약불에 좀 뒀다가 중불로 끓이고 있네요ㅠㅠ
이래도 되던가요???
IP : 61.83.xxx.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2.19 2:34 PM (203.152.xxx.219)

    삶으면 아무래도 물컹거리고.. 찌는게 좋죠..
    삼발이 받쳐서 찌세요........
    시금치 삶은물 아까울게 뭐있나요.. 끓인물이라서 아까운건가요?
    어차피 삶으려면 시간 걸리니 물이 끓기까지의 에너지가 아까운것보다는
    끓는 동안의 에너지가 몇배 더 드는데요..

  • 2. 내일은 희망
    '13.12.19 2:41 PM (61.83.xxx.65)

    ^^
    그렇네요
    아직은 이러면 안되는데 꼭 할머니같은 생각만하네요
    고맙습이다

  • 3. 123
    '13.12.19 2:45 PM (203.226.xxx.121)

    시금치 삶은 물이라고 하시니
    절대 반댈세! 입니다.

    시금치 데치면.. 뭔가 나뿐 물질이 나와요 (기억이;; 무슨 산인데...)
    그래서 시금치는 국끓일대도 한번 데쳐서 국끓이셔야 합니다요
    버리세용~!

  • 4. 에구
    '13.12.19 2:53 PM (61.77.xxx.33)

    시금치물이 아깝다니요.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몸에 들어가면 담석을 만들어요.
    데치면 이 수산이 빠져나온답니다.
    그래서 시금치는 생으로 먹지않는거예요,

  • 5. 내일은 희망
    '13.12.19 3:01 PM (61.83.xxx.65)

    어머나 이럴수가~
    정말 고맙습니다

  • 6. 행복
    '13.12.19 4:09 PM (180.227.xxx.92)

    해피콜 양면 압력팬으로 약불 정도로 40분(2번 정도 뒤집어줌) 구우면 군고구마 완전 맛있어요~
    (물을 안 넣고 압력으로 굽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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