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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말한마디에서 지진희

문득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13-12-19 09:21:40

정말 분노를 일으키는 인물인데 의외로 82에선 별말 없으시네요.

사랑이 있든없든 선택을 했으면 의리라도 지켜야지,

뒤에서 바람피고 막장 어머니에게 빌빌대고..

아, 저런인간이 제일 짜증나요.

결단력없고 욕심은 많아서 고뇌하는척!

그래서 결론은,

결혼안한 처자들, 남자가 우유부단한지 아닌지 꼭 보세요~!

IP : 118.218.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극중
    '13.12.19 9:29 AM (118.46.xxx.192) - 삭제된댓글

    지진희는 아내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는 인간같아요.
    너무 뻔뻔하고 당당해서.....뭐한놈이 성낸다는 속담이 딱인 인물.
    근데 그 어머니와는 상당히 연관성이 있어요.
    못된시어머니의 뻔뻔한 아들....그러면서 엄청 규범적인 인간인척

  • 2. 아까워
    '13.12.19 9:56 AM (14.32.xxx.97)

    지진희 마스크와 체격 다 매력있고 연기도 잘하는데
    발음이 에러. 아까워요 볼때마다.
    혀가 짧은건가요 살짝 부정교합인건가요?
    김지수도 새는 발음 때문에 그 잘하는 연기가 깎이고.

  • 3. ㅇㅇ
    '13.12.19 10:05 AM (115.137.xxx.154) - 삭제된댓글

    김지수한테 흔들린 동안 한 번도 니 곁을 떠난 적이 없다고 말하는데서 뒷통수치면서 그게 바람이야 자식아 해주고 싶었어요. 부르르....

  • 4. 자신의 흔들림까지도
    '13.12.19 11:13 AM (124.50.xxx.131)

    정당화하고 변명하고 아내의 흥분을 받아주지 못하는 이기적인 인간이에요.
    지진희 ..모처럼 중년의 멋스러음을 준비하고 출연하는데
    케릭터가 맘에 안들어 계속 보기가 싫어 집니다. 한혜진과 케미도 없고..그래서 더 설득력이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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