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한 옷차림이란 어떤 건가요?

40중반 조회수 : 2,636
작성일 : 2013-12-14 19:17:45

아는 언니가, 제 옷차림이 괜찮기는 한데 너무 점잖다고,

키 크니까 좀 더  야하게 입고 다니라는데

제가 야한 옷차림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화려하게 입고 다니라는 건가요?

요즘은 검정 패딩에, 터틀넥 스웨터, 검정이나 회색. 아니면 연보라.

그리고 검정 프라다 바지나 가끔 청바지 입는데요.

액세사리는 귀걸이 정도.

저도 점잖게 입는 것 같기는 한데, 겨울에 보통 이렇게 입지 않나요?

그리고, 다리가 휘어서 레깅스 못입고, , 롱부츠 못신어요. 신고 싶지 않아요.

 

 

IP : 124.56.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14 7:20 PM (175.125.xxx.14)

    키크면 야하게입어야하는건가요;;;;;
    다 자기 이미지와 취향에 맞게 하고 다니는거아닌가요
    안어울리게 야하면 천박해보여요....
    보통 핏되는옷이 야하죠..텐프로 여성들 옷보세요..몸매에 딱 붙게 입잖아요
    근데 몸매가 안좋은데 딱 붙으면 추하죠..야한게아니라..ㅠ

  • 2. 그 나이에
    '13.12.14 8:04 PM (14.52.xxx.59)

    절대로 야할 생각 하지 마세요
    천박 추접맞아 보여요
    저 아는 엄마가 살좀 빼더니 가슴골은 기본,하의실종은 뭐 일상다반사인데
    미운 얼굴은 아니어서 좀 점잖게 입으면 훨씬 예쁠텐데
    저게 뭐하는 짓인가 싶더라구요
    우리가 키 크고 배 안나왔다고 40대 남자가 샤이니 옷 입으면 어떻게 보이겠어요 ㅠ
    여자도 마찬가지죠 뭐

  • 3. 저는
    '13.12.14 8:11 PM (220.76.xxx.224)

    야하다는 말 좀 그렇고.. 여성성을 드러내게 입고 꾸미라는 말이라면.. 일견 동의하는 게.. 저 아는 분이 사십 중반이고 너무 소녀같으시고 똑똑한데.. 옷이 너무 젊잖아요. 키도 167에 호리호리 몸무게가 47인가.. 지금 겨울인데, 약간 유행이 지난 밍크코트, 단정하지만 역시 약간 유행이 지난듯한 블라우스.. 바지정장. 그리고 루이비통 에삐 보라색..안경..색조없는 기본화장..생머리
    저기서 조금만 스타일을 자유분방하게 하면 참 예쁠텐데.. 그런 생각을 합니다.

  • 4. ..
    '13.12.14 9:55 PM (59.10.xxx.225)

    몸매를 좀 드러나게 입으라는 말 아닐까요?
    아마 표현력이 없어서 그렇게 말했을 수도 있어요.
    몸매가 예쁜데도 좀 펑퍼짐하게 입으면 안타까울 때 있거든요..
    아니면 너무 수수하게 입어서 그럴 수도 있고요.
    저도 패션모델하는 동생한테 가끔 이런저런 조언 듣는데 수긍이 갈 때가 많아요.
    그냥 지적질이 아니라 조언...

  • 5. ^^
    '13.12.14 10:35 PM (124.56.xxx.47)

    몸매가 이쁘고 싶습니다마는. ㅋ
    그 언니는 시장에서 가방 판매업을 아주 오래해서요, 좀 보는 눈썰미가 다르더라구요.
    그런데, 저한테는 야하고 화려?한 스타일이 어울릴거래서, 갸우뚱했어요.
    그러나 제가 몸매 컴플렉스가 있어서 몸매 드러내놓는 옷 싫어해요.
    댓글 주신 분들 답변 참고해보고요.
    특히나 저는 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좋은 주말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3320 친박(종박)과 비주류가 몸싸움했네요 2 당협위원장때.. 2013/12/15 1,241
333319 상간녀 찾아기 똥오줌 오물을 뒤집어쉬울 예정인데 법에 걸리나요... 58 상간녀 2013/12/15 23,035
333318 첫월급을 탔는데 고모 이모 선물 뭐가 좋을까요? 19 첫월급 2013/12/15 8,429
333317 가위를 든 애비의 마음으로 머리를 다 잘라 주고 싶다는! 참맛 2013/12/15 1,356
333316 jbl 스피커 정말 좋은가요? 17 전먼 2013/12/15 5,132
333315 부정선거 - 히든싱어 박진영편 23 박진영 2013/12/15 5,317
333314 9개월 정도 탄 자동차 팔려는데.. 14 보라매공원 2013/12/15 2,524
333313 불펜펌) 애국보수주의자들의 대자보 대응.jpg 11 zz 2013/12/15 1,762
333312 파마 안하고 커트만 하시는 분들 계세요? 13 푸들푸들해 2013/12/15 8,444
333311 신왕사주 라고 들어보셨어요? 2 .. 2013/12/15 6,231
333310 친노 훌리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짓 그만하시죠. 36 친노훌리지옥.. 2013/12/15 1,412
333309 민사고 보낸분 계세요? 4 ᆞᆞ 2013/12/15 3,692
333308 북괴가 맛있는 사골로 보이는 박근혜 4 손전등 2013/12/15 941
333307 '한국선 벌금인데'..美 바바리맨에 징역 6년 4 참맛 2013/12/15 1,428
333306 급질) 물김치 담그려는데 수돗물 안되나요? 7 123 2013/12/15 3,096
333305 자식위주로 사는 부부들 정말 이해 안가지않나요? 43 . 2013/12/15 15,882
333304 상명대 법대 어때요? 5 2013/12/15 2,848
333303 밑에 주현우 학생글 클릭하면 악성바이러스 깔립니다. 12 ... 2013/12/15 1,303
333302 초등4학년 way책 넘 늦은걸까요? 5 능력자이고파.. 2013/12/15 1,979
333301 일요일 아침부터 국정충들이 캭 퉤~~~~~~~ 34 일요일 2013/12/15 1,165
333300 어른들은, 왜 경험에서 교훈을 얻지 못할까요... 1 ㅇㅇㅇ 2013/12/15 1,241
333299 만능 양념장에 2 파인애플 2013/12/15 1,622
333298 외국인들의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 줄 몰랐어요. 32 민ㅈ 2013/12/15 12,154
333297 염색 집에서 하신다는 글 읽고 .. 7 궁금이 2013/12/15 3,252
333296 이사청소 추천해주세요 1 안양시 2013/12/15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