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문법문의

영어 조회수 : 1,052
작성일 : 2013-12-10 13:39:51

I know   I didn't  want   Jessica, or  anyony else,  seeing  these  terrible  words.

나는 제시카나 그밖의 누군가가 이 끔찍한 말들을 보는것을 원치 않았다는것을 안다...

여기서  seeing 는 앞에 콤마가 있어서  분사구문으로 봐야 하는지요...

그렇다면 어떤 접속사가 생략 된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앞에 콤마 없애요  to see 로 해서 목적보어로 하는게 오히려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지요..

82 영어 고수님들 부탁드려요.

IP : 221.151.xxx.2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10 1:52 PM (39.7.xxx.129)

    글쎄요. 콤마는 분사보다 애니원엘스가 삽입되면서 나온 거 같구요. 목적보어로 본다면 님이 적어놓으신 해석과는 마지 않는 듯 하네요.

  • 2. 흠...
    '13.12.10 1:57 PM (24.246.xxx.215)

    둘다 상관 없어요. 그리고 둘다 문법적으로 맞아요.
    둘다 문법적으로 맞는 이유는 둘다 뜻이 확실하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문법은 한국에서 영어를 배울때 더 예민하고 까다로운거 같아요.
    외국에서 영어 잘 하는 사람은 절대로 문법에 꼭꼭 맞춰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우리말도 까다롭게 따지고 보면 문법에 꼭 맞춰쓰는 사람 거의 없잖아요.

  • 3. 그게
    '13.12.10 2:15 PM (119.207.xxx.52)

    or anyone else를 삽입하면서 삽입임을 알려주기 위해 콤마를 찍은 것이구요.

    따라서, 기본 뼈대는
    I didn't want Jessica seeing these terrible words.

    학교시험에서는 to see라고 해야하지만,

    실제로는 특히, 부정문에서 seeing도 사용해요.

  • 4. 원글
    '13.12.10 2:20 PM (211.246.xxx.99)

    아하 want가 seeing 도 사용하는군요
    저는 to부정사만 되는줄 알앗어요
    답변 감 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4046 사실혼 관계시 배우자 사망 40 -- 2013/12/16 17,748
334045 의료, 철도 민영화 개념에 대해 주변에 세 줄 요약으로 알려줄건.. 4 ..... 2013/12/16 1,464
334044 방은진 감독..집으로가는길.. 9 집으로가는길.. 2013/12/16 3,124
334043 12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12/16 1,216
334042 스키장 1 궁금 2013/12/16 1,168
334041 오유 펌. 철도 민영화가 와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글.. 2 민영화 2013/12/16 2,025
334040 조언주세요.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vs. 훈육 5 .. 2013/12/16 2,051
334039 육아 선배님들 도와주세요..18개월 아기가 자해를 해요 10 어쩌나.. 2013/12/16 8,623
334038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지금 장성택 뉴스로 도배하는 이유가 10 오프라 2013/12/16 3,178
334037 인간관계 고민이예요. 7 아름9730.. 2013/12/16 2,423
334036 토익점수올리는 방법 토단비 토익인강 1 뚜비뚜밥 2013/12/16 1,609
334035 구리, 남양주 지역 재롱잔치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재롱잔치 2013/12/16 1,217
334034 펌) 의사에게 들어본 의료민영화 이야기 13 ... 2013/12/16 2,764
334033 박근혜가 미우면, 수령님께 충성??? 7 정치인의 수.. 2013/12/16 1,233
334032 히든싱어 휘성편 너무 재미있어요 6 멋져 2013/12/16 3,039
334031 기황후의 원나라 세자역이 지성과 이미지가 비슷해요 2 기황후 2013/12/16 2,195
334030 의료 민영화 법안이 통과되고 나면, 할 수 있는 일이 없단 말인.. 8 ........ 2013/12/16 2,034
334029 의대생이 직접 말하는 의료민영화의 진실 무슨일이 있어도 꼭 읽으.. 22 ㅠㅠㅠㅠ 2013/12/16 4,590
334028 미국 거주민입니다. 62 민영화 2013/12/16 16,126
334027 [단독] 80대 승객 열차 문에 발 끼어 사망 9 참맛 2013/12/16 3,000
334026 처음보는 신기 변기 우꼬살자 2013/12/16 1,410
334025 이 밤에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3 이 밤에 2013/12/16 1,352
334024 개를 네마리 키우는데 6 오줌가리기 2013/12/16 1,856
334023 이 와중에 할 수 있는 일은 재벌 기업 물건 안 쓰기 운동 밖에.. 16 ㅇㅇ 2013/12/16 2,512
334022 경기대 교수가 말하는 코레일 파업에 대하여... 4 철도파업 2013/12/16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