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원에게 사기나 치는 롯데카드 ..어디다 신고해야 될까요??

방법좀..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13-12-09 22:50:29

지난달에 전화로 자유결제 서비스라면서 전화를 받았고 고객님들에게 도움을 줄려고 서비스라며 전화가 왔어요..말을 너무빨리하고 길거리에서 받은지라 뭐가뭔지몰라 무조건 안한다고하니, 수수료도 없고 편의를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하더라구요.

믿기지않아서 수수료가 정말 없는거냐고 3~4번쯤 물었음. 다른카드랑 달리 롯데카드만 결제일이 달라 한번씩 깜빡해서

다음날 돈빠지는 통장으로 이체할때가 종종있는편이라 제차 물었고 수수료 정말 없다면 하겠다고함.

얼마뒤 리볼빙서비스에 가입되었더며 우편물이옴.수수료 엄청남..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취소하려니 도무지 전화가안됨 통화량이 많아서 연경이 안된다는 멘트만 항상나옴 .

일단 돈나가는 제날짜에 돈제대로 집어놓고 계속 통화시도해보자하고 제날짜에 롯데카드 대금 통장에 넣었음

몇칠후 카드대금이 일부 다음달로 이체되고 수수료가 몇프로 붙는다는 문자가 옴..

이게 도무지 뭔일인가 싶어 전화 계속헤도 전화는항상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안되고 어쩌구 멘트만 나옴.도저히 전화 통화가 안되어 롯데카드사건사고인지 뭔지 하는전화로 걸어 고객센터 연결이 안된다 하니 ,단축번호 뭐뭐 4개 걍 막누르면 바로 연결된다 해서 겨우 고객센터 연결됨

사기쳐서 이상한 서비스에 가입시켜놓고 통장에 돈은 왜일부러 덜빼가고 이월시키냐고 묻자 녹취록 확인후에 전화 준다고함.

팅장쯤으로 추측되는 상담원이 죄송하다고 녹취록들어보니 고객님 말씀이 다맞다 정말 죄송하다고함.

이상한 서비스 취소하고 일단 돈 다른통장 번호 불러주고 이자붙여서빼감

몇칠동안 통화안되서 홧병날뻔한것도 그렇고 사기쳐서 가입시킨 상단원이 직점 전화해서 사과하라고함.

다음날 가입시킨 상단원 죄송하다고 전화 왔음 .보이스피싱이랑 다를바 없는 거짓말로 가입시킨게 어이없다고 좀 나무랏음 .무조건 잘못했다고 사죄하길래 봐주기로함.

근데 사기쳐서 가입시키고 일부로 돈 덜 빼가고 이월시킨건 뭐냐고 따지니 그건 고객님 통장에 진짜 잔고가 없어서

그렇다고 자기들과는 상관없다고 함.

일단 알았다하고 통장 확인해 보겠다고. 통장에도 장난질쳤음 정말 그냥 안넘어가고싶디고함.

바로 팀장으로 보이는 상담원다시 전화와서 카드 대금출금은 자동으로 되느거라 잔고가 없어서 그렇꺼라고 다시 말함 .

혹시라도 뭔일로 다른데 돈이 나가서 잔고가 잔고부족일수도 있어 일단 알았다고 확인해 본다함.

통장 확인해 보니 돈 널널하게 남아있음.일부러 일부만 빼가고 이월시킨거 맞음

이것들 우째해야 정신들까요.

걍 넘어갈려다 저말고도 이런피해 보실분들 넘 많으실것도 같고  , 넘 괴씸합니다.

IP : 221.157.xxx.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9 11:01 PM (222.108.xxx.45)

    저도 뭐든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주의... 바쁠때는 무조건 끊어야함.

  • 2. 쓸개코
    '13.12.10 12:50 AM (122.36.xxx.111)

    그사람들이 너무 교묘한게요 보험상품 설명할때도 보험이라는말 처음에 절대 안해요.
    좋은거다. 이런저런 혜택이 정말 많다..
    듣다보면 카드 새상품. 보험 얘기예요.
    제가 의심이 많아 그런가 카드새상품도 수수료 없다 혜택이 많은데 왜 안바꾸냐 해도
    저는 그냥 무조건 안한다고 해요.

  • 3. 금감원요
    '13.12.10 12:19 PM (114.200.xxx.110)

    카드
    보험
    은행
    괸련 민원은 금감원입니다.

    그나마 몇 안남은 칼날이 예리한 곳입니다.
    민원 넣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1367 38개월 아들 너무 귀여워요. 14 엄마 2013/12/10 1,949
331366 예비중2 어떻게 준비시켜야 되나요? 1 중2 2013/12/10 697
331365 스키바지 멜빵 없어도 될까요? 2 .. 2013/12/10 1,328
331364 카톡에서 숨김하면 상대방이 카톡보내지 못하나요? 4 카톡 2013/12/10 2,661
331363 진중권, 박근혜에 남조선 최고 존엄 인정 8 ㅎㅎ 2013/12/10 1,615
331362 사무실에 뱀이 들어왔을 때 대응방식 7 펌....... 2013/12/10 1,607
331361 노래방과 노래방도우미 10 회식문화 2013/12/10 5,140
331360 뜬금없이 여론조사 전화를 다 받았어요 2 애둘엄마 2013/12/10 640
331359 고혈압 재검판정나왔네요.. 무서워요 8 에휴 2013/12/10 6,628
331358 밍크 니팅머플러도 메일/피메일 있나요? 4 머플러 2013/12/10 1,809
331357 큰 시누가 뒤에서 저를 욕했어요.(글 내려요) 22 체리샴푸 2013/12/10 3,339
331356 수분크림 오일로 막고 그 위에 메이크업 하시는 분 계시나요? 7 오일류 바르.. 2013/12/10 2,049
331355 장터 폐쇄한다해도 이미........ 23 ........ 2013/12/10 3,139
331354 매트리스에 뭐뭐 깔으세요? 6 2013/12/10 1,812
331353 '선친 전철답습'·대선불복 발언 파문…정국 격랑(종합) 7 세우실 2013/12/10 1,079
331352 반기문 총장이 북핵 좀..”…정홍원 총리 무책임 발언 4 악영향 없을.. 2013/12/10 752
331351 '대선불북-당선무효-사퇴' 발언 원조는 '새누리당' 8 열정과냉정 2013/12/10 935
331350 장터 커밍아웃 시즌인가봐요 6 .. 2013/12/10 2,173
331349 함민복시인 아세요? 이분이 인삼가게를 하시네요. 29 좋은분 2013/12/10 3,222
331348 모임이 횟집이던데ㅜ 7 2013/12/10 1,193
331347 탁구채 추천 부탁드려요! 탁구채 2013/12/10 786
331346 장터폐쇄하면 어디서 사먹느냐는 일부 댓글들 27 참~~ 2013/12/10 2,612
331345 시어머니가 카톡에 11 남편 2013/12/10 4,205
331344 월간학습지, 문제집 어디 제품 사주셨는지요? 2 초보 2013/12/10 1,189
331343 "나는 '노무현이'를 대통령으로 인정 안해" 12 김무성 2013/12/10 1,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