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에서 왠 우편물이 왔길래
아무생각없이 뜯어보니
성폭행범 상반신 사진이 떡하니 있어서
깜짝놀랐어요.
괜히 우리동네가 무섭게 느껴지구요.
근데 더 무서운건 그 성폭행범 사는 주소가
제가 이사오기전 아파트 같은 동에 살았더라구요ㅠㅠ
2010년에 저지른 범행이 이제야 잡혔는지
2013년에서야 징역2년에 집행유예4년이예요.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퇴근후에 동네 걷기운동 1시간씩했는데
이젠 못하겠어요.
여성부에서 왠 우편물이 왔길래
아무생각없이 뜯어보니
성폭행범 상반신 사진이 떡하니 있어서
깜짝놀랐어요.
괜히 우리동네가 무섭게 느껴지구요.
근데 더 무서운건 그 성폭행범 사는 주소가
제가 이사오기전 아파트 같은 동에 살았더라구요ㅠㅠ
2010년에 저지른 범행이 이제야 잡혔는지
2013년에서야 징역2년에 집행유예4년이예요.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퇴근후에 동네 걷기운동 1시간씩했는데
이젠 못하겠어요.
어디나 다 있어요.
저도 며칠전 우편물을 받았어요.
성폭행범의 형량이 너무 가벼워 분노가 일어납디다..
성폭행 그건 살인과 같은건데 형량이 너무 가벼워요.
매일 마중 나가는 딸애가 엄만 별나다 하지만
별나지 않을수가 없어요.
처벌이 너무 약해요 성폭행 트라우마는 평생가서 성생활에 영향 준다잖아요 재발률도 높고 웬만해서 안잡히고요 형량 강화해야 줄어들어요
성폭행범 사는 곳 지역별로 다 표시해놨었어요.
작년인가? 봤었는데 정확한 사이트는 모르겠고
제 사는 동네 몇 명이나 있더라구요~~
정말 형량이 말도 안되죠.
여성부에서 이런 것 좀 적극 조치해야하는데
윗님 저런 인간들때문에 운동을 못하면 안되죠.
전 그래도 새벽같이 운동 나가요.
청양고추 알콜에 추출해낸 액 스프레이도 만들어 주머니에 항상 넣고 다녀요 ㅋㅋ
주변에 널리 알리세요 주변에 사는 아이나 여자들 걱정되네요
성폭행인데 집유를 받나요?
뭔 법이 이 따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30407 | 미샤 립스틱 추천해주세요 2 | ... | 2013/12/07 | 2,044 |
| 330406 | 빙상위의 발레... 2 | 갱스브르 | 2013/12/07 | 2,050 |
| 330405 | 수시 논술에서 영어는 1 | 클린 | 2013/12/07 | 1,075 |
| 330404 | 아이고 연아야...ㅠㅠ 25 | 어릿광대 | 2013/12/07 | 15,668 |
| 330403 | 초등 딸아이의 강박증 병원 갈 정돈가요? 21 | 심각 | 2013/12/07 | 5,770 |
| 330402 | 마오는 나오나요? 9 | 못난이 | 2013/12/07 | 2,734 |
| 330401 | 정작 김연아 선수는 의상 신경 안 쓴 듯...ㅎㅎㅎ 22 | ... | 2013/12/07 | 8,054 |
| 330400 | 고양이 머리크기 5 | ㅇㅇㅇ | 2013/12/07 | 1,380 |
| 330399 | 사람한테 당한 사례 모아봐요 3 | 행복 | 2013/12/07 | 2,035 |
| 330398 | 참 어떻게 고대 물리학과를 한양공대 따위와 비교하는지.... 16 | 샤론수통 | 2013/12/07 | 7,285 |
| 330397 | 만델라 대통령이 하셨다던 이 명언... 6 | 박사퇴 | 2013/12/07 | 1,976 |
| 330396 | 동네엄마, 학교엄마들과 어울리는거 조심?하라는데.. 9 | ^^ | 2013/12/07 | 6,677 |
| 330395 | 극세사 이불 빨래 어떻게 하세요? 2 | 행운목 | 2013/12/06 | 4,424 |
| 330394 | 저희 작은 아들 자랑 좀 할께요 1 | 자람맘 | 2013/12/06 | 1,209 |
| 330393 | 아~! 연아의 몸, 연기, 선.. 8 | ㅇㅇ | 2013/12/06 | 3,865 |
| 330392 | 엠비씨 해설자는 왜 나왔나요? 6 | 연아짱 | 2013/12/06 | 2,160 |
| 330391 | 사진으로 볼때는..(연아의상) 20 | joy | 2013/12/06 | 7,559 |
| 330390 | 해외직구로 아이옷 잘 사시는 분들 조언 부탁해요 13 | 아이옷 | 2013/12/06 | 3,085 |
| 330389 | 김연아 연기할때 점프할때마다 소리 지르는 3 | 관객들 | 2013/12/06 | 3,347 |
| 330388 | 더블악셀에서..아...클린..아....ㅠㅠ 그래도 잘했네요.. 6 | 아쉽... | 2013/12/06 | 3,333 |
| 330387 | 모임 총무자리 힘들고 짜증나네요. 6 | .. | 2013/12/06 | 2,160 |
| 330386 | 애가 커갈수록 직장 계속 다녀야하나 고민되네요 3 | 소라 | 2013/12/06 | 1,000 |
| 330385 | 꽃보다 누나 이승기보니까 이서진은 정말 잘한거네요. 63 | 짐꾼 | 2013/12/06 | 21,987 |
| 330384 | (링크)그릇 브랜드가 뭐죠?? 3 | 그릇 | 2013/12/06 | 1,444 |
| 330383 | 박신혜 2 | -- | 2013/12/06 |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