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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안보고 사는 사람 있을까요?

흑흑 조회수 : 1,042
작성일 : 2013-12-02 11:58:53

왜이렇게 바부 멍충이같은짓 하고 다니는지요,,ㅠㅠ

몸도 점점 느릿느릿하고

뭘해야할지도 생각 안나고,,,,

금전적으로 손해보고,,,ㅠㅠ

관상학적으로 콧구멍 보이는 사람들이 돈이 빠져 나간다더니

제가 좀 보이거든요,,,

제친구도 그런데 뭐 하면 까먹는거 같더라구요,,

콧망울이 다 덮여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돈이 모인다나,,,

큰돈은 아니지만

인생에 다 지불할돈일까요,,,

한해한해 정말 몸도 정신도 늙는거 같아요,,

예전엔 뭔가 계획적으로 어긋남없이 착착 진행하는게 있었는데

이젠 게으르고 생각도 안나고,, 다 잊어버리고 그러네요,,,

어디 나가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 구그로 있어야 겠어요 ㅠㅠ

IP : 115.143.xxx.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차피
    '13.12.2 12:31 PM (110.47.xxx.176)

    인생은 제로섬게임이죠.
    손해 보는 사람이 있어야 이익 보는 사람도 생길 수 있는 겁니다.
    손해 보셨으면 상대가 부자되는데 도움 좀 줬다 생각하고 잊으세요.
    솔직히 이건희조차도 우리같은 서민들의 피땀을 긁어모아 그만큼 부자로 사는 거랍니다.

  • 2. 상속재판 중
    '13.12.2 2:06 PM (175.120.xxx.205)

    법없이 살 사람이라는 말을 돌려서 듣는 사람이고
    못되게 살지는 못하는 것 같긴한데
    (그걸 자랑이라곤 생각지 않지만..)
    사기당하는 사람 보면... 다 내보다 똑똑하고 잘나 보이더만요

    소소하게는 거짓에 당하고 살기도 했지만
    살다보면 피할 수 없는 인간사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굳은 살이 박히겠지요
    남이니까 하면서 위로할수 있는데
    피붙이일수록 참 어렵네요
    가까운 사람일수록
    많이 믿었던 사람일수록
    감정극복이 더 어렵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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