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보고나면 정말 힘들거같은데 다시보기 봐야할까요?ㅠㅠ
다른데서 보니 진행자 김상중씨도 화난거같았다는데(막 한숨쉬고)
얼마나 충격적이었으면.....
1. ㅠㅠ
'13.12.1 8:15 AM (182.213.xxx.117)전 그알 안 빼놓고 시청하는 편인데
어제 방송은 안봤어요
너무 괴로울 것 같아서..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파요2. ㅇᆢ
'13.12.1 9:47 AM (211.245.xxx.150)어제 그 아버지라는 인간 욕 나오더군요
아이들의 고모가 "개 맞듯 맞앚죽은 니 딸은? "하면서
진실을 얘기 하라는데도 그 악귀같은 여자 두둔을하더군요
김상중도 완전 평정심 잃은 톤으로 진행해 나가더군요3. ㅁ
'13.12.1 9:58 AM (175.223.xxx.40)잠을 제대로못잤어요 무서워서..불다켜고 겨우 잔..
4. ㅎㄹ
'13.12.1 10:00 AM (115.126.xxx.9)너무 보기 힘들 것 같아
중반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마지막 장면에...새엄마 추씨 나오면
같이 살겠다는 그 에비 말에...
그 딸은 추씨가 아니라..그 아버지가 살인한 거라는..
마귀같은 계모보다..더 악질이라는...
마치 어떠한 악날한 짓을 해도 덮어놓고
똥누리당 뽑아주는 ...
노인네들 베충이들과 다를 바가 없다는...5. 충격과 답답함
'13.12.1 4:01 PM (122.37.xxx.51)잠을 설쳤네요 처음부터 애비란놈이 피해다니며 말을 안하더라구요 감추기만하고
지누나가 물어봐도 시큰둥하구요 오히려 고모내외가 더 안타까워하고요;;
1년여기간동안 얼마나 고통속에 힘들었을까 지켜줘야할 애비란놈은 방관 친언니도 폭력에 합세
계모년이 목조르고 두딸이 팔다리를 잡고있었다는말에 욱하더라구요
미쳐;;;;;;;;;
원글님 죽은아이의 몸에난상처나 이웃이 들려주는 얘기도 충격이지만 애비놈과 아이언니의 증언이 더 기막혀요 기억이 새록새록나니 먹먹하네요
울산계모년사건도 말미에 보도해주니 고맙더라구요
어제사건과 비슷해서 많이 보여주진않았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31366 | 체온이 36.6~37.2까지 자꾸 변하는데... 4 | 100 | 2013/12/09 | 1,495 |
| 331365 | 싫어하는 사람한테 자연스레 거리 두는 방법 있을까요 1 | 하하 | 2013/12/09 | 2,426 |
| 331364 | 조의금 이야기 1 | .... | 2013/12/09 | 1,348 |
| 331363 | 여름에 탄 피부가 안돌아오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 흑흑 | 2013/12/09 | 1,133 |
| 331362 | 남은 잘 돌보는데 자기는 안돌보는 사람 12 | 해피바이러스.. | 2013/12/09 | 3,175 |
| 331361 | 쓰레기가 정이 안가는 이유 2 55 | 이상해 | 2013/12/09 | 8,415 |
| 331360 | 해외여행중 귀국일정 변경하는 절차가 어찌되나요? 3 | 대략난감 | 2013/12/09 | 1,487 |
| 331359 | 오늘 오래 가깝게 알던 지인이랑 싸웠어요 8 | .. | 2013/12/09 | 3,631 |
| 331358 | 군복 할아범 미국 경찰에 두 손 모아 빌어 1 | 종미숭미 | 2013/12/09 | 1,592 |
| 331357 | 이과 수능 만점 고대 떨어진거요. 21 | ㅇㅇ | 2013/12/09 | 10,082 |
| 331356 | 열도에서 개발한 주방용 신기술 1 | 우꼬살자 | 2013/12/09 | 1,184 |
| 331355 | 남이 가지 않은길을 가는 사람은 1 | ss | 2013/12/09 | 1,166 |
| 331354 | 정신적인 쓰레기만 투척하는 언니 11 | 아휴 | 2013/12/09 | 3,737 |
| 331353 | 임신중기 임산부는 어떤자세로 자야편하나요ㅠ 11 | .. | 2013/12/09 | 4,914 |
| 331352 | 리클라이너 홈바기능 유용한가요? 3 | 소파고민 | 2013/12/09 | 1,493 |
| 331351 | 장하나 말이 참 10 | 왜기다리지?.. | 2013/12/09 | 1,720 |
| 331350 | 장터구매 후 실망하신거 또 없으신가요? 135 | 후기 믿고.. | 2013/12/09 | 9,478 |
| 331349 | 몇년전 일인데,장터에 시어머니의 들기름이 있었어요. 3 | qao | 2013/12/09 | 3,707 |
| 331348 | 대만 자유여행 여쭙습니다. 17 | 진주귀고리 | 2013/12/09 | 3,781 |
| 331347 | 동서에게 얘라고 말하는 형님 4 | kkk | 2013/12/09 | 1,968 |
| 331346 | 키친토크에 글 올리고 회원장터에서 물건 팔고 10 | 개인적으로 | 2013/12/09 | 2,910 |
| 331345 | 홍삼 뭘로 먹어야 할지 1 | 둥 | 2013/12/09 | 1,057 |
| 331344 | 가족보다 제사가 우선인 남편 9 | 가을코스모스.. | 2013/12/09 | 3,269 |
| 331343 | 포항에 있는 백화점 좀 가르쳐주세요 2 | 미즈박 | 2013/12/09 | 1,248 |
| 331342 | 저희 시누이 같은딸 흔한건가요? 43 | 죄책감 | 2013/12/09 | 13,7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