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치고 들어오는 칼날.
남편하고 잘 맞아서 잘 지내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아마 상대적이니까 남편도 뭔가 제가 불편하겠지요?내 몸을 치고 들어오는 칼날.
남편하고 잘 맞아서 잘 지내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아마 상대적이니까 남편도 뭔가 제가 불편하겠지요?모든 인간관계가 상대적이지만
부부 사이만큼 상대적인 관계는 아마 없을 거예요.
만약 원글님 남편에게 말을 시키면
남편분도 할 말이 많을 많을 거예요.
배우자가 칼처럼 느껴지다면
상대방은 원글님을 얼음처럼 느낄 수도 있죠.
서로 고독한 거죠.
누군가 먼저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좋은 방법을 찾아봐야죠.
상대편도 불만이 클 거에요.
전 그 인간이 악마같아요
저도 남편이 차가운 얼음같아요.
이기적이고 가부장적이고 자기주장강하고
절대타협없고...그저 내인생이 불쌍하다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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