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요일 2~4시경 택배 온다는 문자 받고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오지도 않고 전화도 안받고..

... 조회수 : 1,926
작성일 : 2013-11-25 10:07:25

토요일 택배가 2건 올게 있었어요.

아침 9시도 되기전 오늘 택배 배송된다고 문자가 2통 왔죠.

하나는 경동택배..

다른 하나는 대한통운..

경동으느 오는 시간도 안적혀 있고 유선 번호로 문자 왔구요.

대한통운은 핸드폰 번호로 문자왔고 오후 2~4시에 온다고..

하루종일 밖에도 못나가고 기다렸는데 5시가 넘어가고 6시가 되어도 2건 다 안오는거에요.

둘다 전화도 안받구요.

전화도 여러통 하고 문자 보내도 답장도 없고...

어쩌라는건지..

 

저희 아파트에는 경비실에서 택배 안받아주고 부재중 택배 시스템이 잘 되어 있거든요.

아마 오늘 택배 보관 서비스에 맡겨버릴것 같다는 느낌이..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못오면 전화라도 받아서 못온다고 하던가..

만약 반대의 상황으로 제가 집에 없었다면 완전 난리칠거였으면서..

택배 기사들 사람 집에 없으면 바쁜데 없다고 신경질 장난 아니잖아요.

 

힘든건 이해하지만 너무 매너가 없네요.

IP : 121.129.xxx.8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
    '13.11.25 10:17 AM (203.152.xxx.219)

    택배 많이 시켜보고 보내보고 받아보고 반품시켜보면
    어쩔수 없이 불만이 생기죠.. 그래도 저희동네는 좀 택배기사님들이 약속안지키고
    이런거 거의 없긴 한데..... 이상하게 꼭 제가 바쁠때 어긋나거나
    제가 급할때 배송약속을 안지키거나 그렇더라고요. 무슨 머피의 법칙처럼..
    어쨋든..
    이해하지 않으면 어쩌겠어요..... 진짜 짜증나고 신경질나지만.. 어쩔수 없어요...
    저렴하게 이용하는 댓가라 생각함 ㅠㅠ

  • 2. ...
    '13.11.25 10:23 AM (121.129.xxx.87)

    글쎄 지금 전화가 왔는데
    물량이 많아서 그렇다면서 침대 프레임과 매트리스인데 그걸 택배 보관 서비스에 맡기면 안되냐고 묻네요..
    헐..
    무거운 가구라서 택배 비용으로 2만 5천원이나 지불했고
    제가 혼자 살아서 그걸 들고 올 수 없어서 일부러 토요일에 맞춰 주문한건데..

  • 3. ㅇㅅ
    '13.11.25 10:57 AM (203.152.xxx.219)

    어휴 그렇담 말이 안되죠 원글님경우는
    가구업체에 말씀하세요. 토요일 배송도 안됐고, 그 무거운걸 사람 없을때 월요일에 보관시키는게
    말이 되냐고.. 항의 하세요. 택배업체에 말고 그 물건 산 업체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6219 소보라는 수제화 어떤가요? 6 ... 2013/11/26 2,497
326218 서울대학교 인액터스에서 82쿡 회원님들께 천일염 설문조사를 부탁.. 비밀이야 2013/11/26 1,680
326217 패딩 좀 봐주세요 래쉬 2013/11/26 946
326216 7세 아이 손톱 2개가 반이 들려 있어요. 2 ㅠㅠ 2013/11/26 1,296
326215 살빠지니 엉덩이가 5 어머나 2013/11/26 3,663
326214 천안함, 연평도 유가족들의 반응을 보고 10 28mm 2013/11/26 2,611
326213 다른 옷보다 코트는 좀 비싸고 소재좋은 걸 사야 좋더군요. 코트 2013/11/26 1,538
326212 이 시간...라면, 캔맥주..ㅜㅜ 6 이를 어쩌나.. 2013/11/26 1,177
326211 영단어 100개 정도 아는 어린아이 혼자서 한다면 뭘해야 할까요.. 9 뭘해야할지 2013/11/26 1,409
326210 원글이 저질이라며 이때다 싶어 악플 다는 사람들요. 32 ... 2013/11/26 1,858
326209 인간성이 좋다는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0 마로니에 2013/11/26 4,783
326208 노인 학대 - [안방의 비명] 내 새끼라 참고.. 돈이 없어 참.. 참맛 2013/11/26 1,406
326207 통신사는 kt고 기계는 lg껀데 서비스센터 어디로 가야되나요? 4 폰바보 2013/11/26 1,329
326206 66세 엄마 72세 아빠께 선물드릴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겨울용 .. 2013/11/26 1,035
326205 30대 후반 실미도 처자..패딩 골라주세요 18 머리야;;;.. 2013/11/26 3,147
326204 이밤중에 갑자기 물이 안나오는데.. 1 2013/11/26 687
326203 집을 깔끔히 유지하고 싶은 애엄마예요 그런데... 10 이상과현실 2013/11/26 3,597
326202 복지관에서 수업하면 우스워보이나요? 3 2013/11/26 1,499
326201 <급기야 청와대까지..> “청와대도 댓글 알바팀 운영.. 8 참맛 2013/11/26 1,227
326200 융레깅스 뭐라고 검색해야 5 패딩 2013/11/26 2,209
326199 박창신 신부 사법처리 할려고 검찰수사 시작했네요 30 /// 2013/11/26 2,467
326198 오상진 아나운서 12 ,, 2013/11/26 5,386
326197 아빠어디가 민국이랑 민율이 영어잘하네요 11 와우... 2013/11/26 10,878
326196 코스트코 셀하는 대리석식탁 1 식탁 2013/11/26 2,206
326195 6살아이 아직도 밥시중들어서 힘들어요. 18 2013/11/26 4,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