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여행시 한자를 알면 도움이 될까요?

게으름뱅이 조회수 : 1,138
작성일 : 2013-11-21 09:08:56

2년뒤에 친구들과 동남아 를 여행하기로  했어요.

중국어는 너무어려워서....한자를 좀 공부하면 여행지나 공항에서 수월 할까요?

물론 해외여행용 영어회화 책 하나샀구요 그런데....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당황 스럽더라구요.

나이 오십에 차근차근 세계일주를 꿈꿔보는 녀잡니다.

IP : 119.149.xxx.1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3.11.21 9:11 AM (175.209.xxx.70)

    세계일주든 해외여행이든 돈없고 시간없어 못하지
    언어몰라 못하는 경우는 없어요

  • 2. 대만 홍콩 화교지역권
    '13.11.21 9:12 AM (183.98.xxx.95)

    대만 홍콩 화교지역권이라면... 조금쯤은...되려나요 본토가면 소용없구요

  • 3. 중국이나 동남아 일본
    '13.11.21 9:13 AM (182.222.xxx.141)

    여행시 한자 도움 정말 큽니다. 영어가 통하지 않는 지역에서 한자로 필담 많이 했어요. 갤럭시 폰 화면에 대충 써서 보여 줘도 통했구요. 시골버스 탈 때 공책에 행선지 써서 들고 탔어요. 기사도 보여 주고 승객들에게도 보여 주고요. 웃는 얼굴과 한자 이 두 가지가 아주 유용했습니다.

  • 4. ...
    '13.11.21 9:15 AM (182.222.xxx.141)

    중국 본토에서 기차역이나 버스 표 살 때 다 한자로 써서 보여 주고 샀는데요. 그 쪽에서는 그냥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제 쪽으로 돌려서 보여 주는 걸로 대답했구요.

  • 5. 중국어
    '13.11.21 9:21 AM (125.162.xxx.47)

    대만이나 홍콩 같은 중화권은 쓸모 있을꺼 같아요.
    태국이나 필리핀 인도네시아 같은 동남아는 별로일꺼고요.
    근데 그래도 그냥 영어가 제일인거 같기는 해요.
    중국어 전공한 친구가 있는데 동남아 여행만 다닌는데도 영어 공부해요. 여행 재미있게 더 알차게 다니고 싶다고..
    실제 자유여행 가도 호텔이고 관광객이 좀 가는곳은 영어가 어느정도 통하고 현지어 안배우는 이상 현지 친구나 여행하다 친구를 사귀게 되도 영어로 소통하게 되더라구요

  • 6. ..
    '13.11.21 9:39 AM (114.148.xxx.245)

    어딜 가나 영어만 되면 언어소통에 문제 없습니다.
    같은 중화권이라고 해도 한자 쓰임이나 모양이 조금씩 달라요.
    그냥 여행용 영어 하나만 열심히 하는 게 더 도움 많이 될거예요.
    혼자 하지 마시고 회화학원 다니세요.

  • 7. 모르는 것보다
    '13.11.21 9:39 AM (108.65.xxx.247)

    낫기는 하겠지만 중국, 동남아에서 쓰는 한자랑 우리나라 한자랑 다르던데요.
    중국이랑 대만도 다르고요.
    차라리 그 시간에 영어회화를 배우세요.

  • 8. 원글
    '13.11.21 9:44 AM (119.149.xxx.169)

    감사합니다 회화를 하는게 더 나은가 봅니다
    한자는 그냥 잊어버리지않을 정도만 할렵니다

  • 9.
    '13.11.21 9:51 AM (59.187.xxx.195)

    중국은 우리가 쓰는 한자인 번체를 잘 안 쓰지만, 통하기는 해요.
    대만, 홍콩, 이 쪽은 번체를 쓰고요.

    일본이 차라리 한자가 많이 통할 텐데, 일본은 갈 수 없는 나라가 돼 버렸으니...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4443 11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11/21 1,137
324442 남편이 어지럽고 구역질이 자꾸 난다고 하는데요. 25 ... 2013/11/21 9,176
324441 상속자들 ..보면 탄이가 서자라는 게 큰 이슈가 되는데. 좀 이.. 22 갸웃 2013/11/21 5,619
324440 자존감글 읽다가... 1 트위즐 2013/11/21 1,137
324439 절망입니다..ㅠ.ㅠ 52 아 진짜.... 2013/11/21 17,943
324438 기황후 초상화... 원래 원나라시대 미인상이 저랬습니다 4 루나틱 2013/11/21 7,088
324437 순례블로그 추천합니다 3 점 둘 2013/11/21 1,463
324436 어머니 돌아가신 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10 나홀로 2013/11/21 3,331
324435 초6 아이영어학원 고민이에요 10 영어고민 2013/11/21 2,394
324434 (고민상담)이런 친구관계 계속해야 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4 고민중..... 2013/11/21 1,812
324433 맛있는 샐러드 소스 (혹시 내입에만?) 17 맛있엉 2013/11/21 2,975
324432 김구라도 약발이 다했네요.. 19 권불십년 2013/11/21 7,899
324431 급질문!김장했는데 김냉에언제어떻게보관하나요? 6 야호 2013/11/21 2,018
324430 실업계 원서쓰는딸 11 공부못해 2013/11/21 3,854
324429 카톡 진짜 이상하네요 이런경우도있나요? 4 왜그러지 2013/11/21 1,791
324428 돌잔치, 사회자 초빙과 선물 이벤트를 안하면 욕먹나요? 14 짜증나는 엄.. 2013/11/21 2,959
324427 대만 국립 박물관 소장 기황후 초상화.jpg 8 2013/11/21 4,653
324426 남편 공부 하는데 먼저 누웠어요.. 4 새댁 2013/11/21 1,533
324425 노트1 사진 복구 안 된다고 하네요-.- 2 2013/11/21 1,676
324424 이 밤에 집에서 자꾸 타는 냄새가 나는데요 ㅠㅠ 6 dd 2013/11/21 6,465
324423 현재 자녀가 취업전선에 있는 분들께 여쭤요. 4 ㅇㅇ 2013/11/21 1,686
324422 살면서 아찔하게 당황했던 기억 풀어놔 봅시다 8 // 2013/11/21 1,914
324421 이외수, 새눌당 국회의원 군대도 안 갔다 온 것이!!! 5 참맛 2013/11/21 1,455
324420 세상에 이런 직장이 있을까 싶네요. 경북 김천 직지농협 직원들.. 3 무서운 농협.. 2013/11/21 5,242
324419 초등2학년 요일계산 도와주세요. 3 궁금이 2013/11/21 1,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