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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유명한 쌍화차 구입했어요

멎지게 조회수 : 3,413
작성일 : 2013-11-20 15:22:59

저야 밥그릇에 먹든 양푼이에 먹든 상관이 없지만

이번 주말에 손님 오실건데 멎지게 쌍화차 스럽게 대접 하고 싶은데

도자기류잔이 있으면 참 좋겠는데 제가 갖고있는잔은 나비그려진거 (아시죠) 밖에 없네요

이참에 장만을 할까요?

그리고 어떻게 드시는지요 맛나게요?

IP : 175.207.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종이컵에 ^^
    '13.11.20 3:24 PM (180.182.xxx.44)

    진하게 먹으려면 양을 많이 타야 하고,

    그래서 종이컵에 먹어요.

    중자 티스푼(티스푼이라기엔 좀 큰)으로 두 수저 듬뿍 넣고,

    물 반 안 되게 부어서 호르륵 먹어요.

    진하게 먹으려고 물 조금 부으니까, 감질나요 ㅠㅠ

    되게 헤퍼요.

    ㅎㅎ

  • 2. 프린
    '13.11.20 3:49 PM (112.161.xxx.78)

    대추차 만들어서 먹음 좋다는데 그럼번거롭잖아요
    저는 그냥 진하게 타니까 좋더라구요
    한차라고 파는것들보다 덜달게 진하게 먹을수 있는거 같아요
    생각해보니 굉장히 비싼편인거 같아요
    양을 보면요 그래도 한겨울 차로는 속도 뜨뜻해지는거 같고 좋아 자주먹어요

  • 3. 한 번에 육백원...
    '13.11.20 3:53 PM (180.182.xxx.44)

    한 봉으로 열 다섯 번 정도 먹으면,

    한 번에 600원 정도.

    몸에 해롭지 않다 생각하면 먹을만한 것 같아요^^

    워낙 이런 종류의 견과류 들어간 쌍화차를 좋아하는 저는

    한 번에 두 세 잔을 연거푸 먹어서 ㅠㅠ 그게 쫌 무리가 되죠 ㅎㅎ

  • 4. 겨울
    '13.11.20 4:08 PM (210.105.xxx.203)

    브랜드 좀 알려주시지

  • 5. ..
    '13.11.20 5:33 PM (211.36.xxx.4)

    저두 기다리는중인데
    알맹이는 걸러서 먹나요?
    쌍화차 처음이라 ㅎ
    기대되요
    대추차도 만들까 고민까지 한답니다

  • 6. 음....
    '13.11.20 6:04 PM (211.204.xxx.232)

    전 생강 끓여서 거기다 타 먹는데요.
    살짝 매콤한게 좋던데요.

    음...알갱이는 땅콩이 좀 많은 듯하고요.
    그런데 땅콩은 가라앉으니까 남겨서 버리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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