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이구요
작은 아이는 어린이집 다니고 있고
큰애는 유치원 다니고 있어요
1년 더 다니면 졸업인데요
유치원비에 사교육비에
생활비 원리금 상환에 너무 빠듯하네요
어린이집은 무상교육에 10만원 가량의 월 교육비만 내면 돼요
저희집이 어려운 집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집인데 참
뭐가 이리 빠듯한지 말이죠
만약, 동네서 평판 제일 좋은 어린이집에 티오가 난다면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으로 그냥 옮기실 건가요
아님 그냥 유치원 졸업을 시키실건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혹시 돈때문에 어린이집 보내시는 분 계세요?
ᆞᆞ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13-11-19 20:42:10
IP : 220.93.xxx.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3.11.19 8:56 PM (59.187.xxx.195)저희 아이 어릴 때 그랬어요.
저희도 남들 보기엔 그냥저냥 안정된 집이었는데, 저희 잘못도 아니고, 본의 아니게 억대 빚이 생겼어요.ㅜㅜ
십원 한장이라도 빚 있으면 괴로워 잠을 못 자는 성격이라 오로지 빚 갚는데만 올인하다 보니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요.
아이 친구들은 다 영어유치원, 유치원으로 옮겨 갔지만, 저희 아이만...ㅜㅜ
지금 청소년인데, 현재 어떤지 궁금하시겠죠?ㅎㅎ
영유 나온 아이들 못지 않게 잘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어린이집이 어떤지가 중요하겠죠.
전 그 어린이집에 정말 만족하면서 보냈던 괜찮은 곳이어서 큰 고민없이 그냥 그대로 다니게 했지만, 어린이집과 원글님 성향도 맞아야 겠죠?2. ᆞᆞ
'13.11.19 9:16 PM (220.93.xxx.95)어린이집은 7세까지 티오가 거의 반마다 1-2명씩 밖에 안나올 정도로 엄마들 평판도 좋고 놀이학교 못지않게 프로그램도 참 좋아요 근데 고민스럽네요..
3. ...
'13.11.19 10:54 PM (49.1.xxx.49)구립어린이집은 다들 유치원보다 먼저 더 보내려고하지 않나요? 그렇게 평판도 좋고 프로그램도 좋으면 저같아도 보내겠네요. 어린이집이 좋은게 애들을 늦게까지 봐주는건데(어차피 5세 이후의 아이들은 유아교육학과 출신 뽑더라구요) 저는 돈때문에 병설유치원 보내려고 원서준비하고있어요. 2시면 돌아오는게 힘들고 버스도없어서 제가 맨날 데려다줘야하지만 그래도 그 돈이 어디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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