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육원 교사가 애 훈육한다고 땅에 묻었다는 기사 보셨어요?

... 조회수 : 1,957
작성일 : 2013-11-19 09:44:43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682732

 

아 진짜 아침부터 욕나오게 하네요.

12살짜리를 도벽 고친다고 야산으로 끌고가 땅에 묻었답니다.

다른 기사에 보면 얼굴만 내놓고 묻었다고 나와요.

게다가 성추행까지 하고...

그런데 판사가 원심을 깨고 집행유예로 감형을 해줬다네요.

피해아동 부모가 합의해줬다는 이유로...

미친 교사에 미친 판사에 미친 부모네요.

보육원이라 엄마아빠 없는 애들인가 했더니 것도 아니고...

키울 형편이 안되서 맡긴게 아니라 키우기 싫어서 맡긴건가요..

판사는 지 애들이 잘못해도 땅에 파묻는지...

12살이면 우이애 또랜데...

기사 보고 아침부터 눈물나네요.

 

 

 

 

 

IP : 211.226.xxx.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돌엄마
    '13.11.19 9:46 AM (112.153.xxx.60)

    부모 있는 애들도 보육원에 있더라구요. 형편이 안 좋아 맡기는 건지..
    봉사활동 했었는데 남매가 다 보육원에 있는데 아빠가끔 오신다고..

  • 2. ㅁㅊ
    '13.11.19 9:51 AM (175.223.xxx.232)

    답답하고 화나고 슬프고 그렇네요ㅜㅜ애들이 무슨 죄래요..

  • 3. ..
    '13.11.19 9:54 AM (210.109.xxx.29)

    성추행은 친근해지기 위해 그런거라 상관없다네요.
    신군 같은 놈이 판사가 됐나봐요. 청탁이라도 받았거나 지가 친근감 표시하기 위해 성추행하거나.
    나라가 정말 더러운 나라같아요. 남 모욕주고 친근감 있고 좋지 않냐? 이러면 되는건가요.

  • 4. ,,,
    '13.11.19 9:56 AM (119.71.xxx.179)

    그것이 알고싶다에선가 한번 나온적있어요...저런 기관들 문제 무지 많을겁니다.. 털어봐야함

  • 5. ‥ㄱ·
    '13.11.19 10:12 AM (39.7.xxx.143)

    근데합의는왜해주는지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1167 초1.수학공부방 매일30분 보내는데 주변에서 집에서 시켜야한다고.. 7 공부습괸 2013/12/09 2,046
331166 오로라 새로운 애정라인... 4 애엄마 2013/12/09 2,554
331165 오로라 보고있지만 완전 어이없어요 23 ... 2013/12/09 7,421
331164 군내가 무슨 냄새인지... 3 궁금 2013/12/09 1,765
331163 재취업 정말 200받기도 어렵나요? 14 현실 2013/12/09 4,509
331162 유니클로 fleece 양털? 아이보리색요.. ,,, 2013/12/09 1,073
331161 이과 문과 고민되요 6 ᆞᆞ 2013/12/09 1,466
331160 靑 이정현 울먹…“양승조, 朴 위해조장 선동 테러 17 국기문란, 2013/12/09 1,781
331159 이쯤되니 마마도 불쌍하지않아요? 4 오로라 2013/12/09 1,992
331158 경제민주화’ 아이콘 되려다 삐에로가 된 사람 4 노추(老醜).. 2013/12/09 1,119
331157 전세들어갈때 2 나는나지 2013/12/09 629
331156 반값 임플란트 제거 작전에 돌입한 보건복지부는 누구의 꼭두각시?.. 1 후니쿡 2013/12/09 1,671
331155 파트타임일 하는데 국민연금내래.. 2013/12/09 1,227
331154 피니쉬 기술 우꼬살자 2013/12/09 787
331153 안타티카 패딩 좀 크게 입는게 좋을까요 5 율리 2013/12/09 2,330
331152 수학선행 안 된 예비고딩 영어랑 수학 중 어디에? 7 중3엄마 2013/12/09 1,929
331151 외국에서 여행겸 해서 한곳에서 한달두달 살다오신 분들 계신가요?.. 10 프라하 2013/12/09 2,247
331150 친한친구의 아이가 초등입학하면 어떤선물하세요? 9 어떤선물 2013/12/09 1,291
331149 정치글 없어 한심하다는 글들 21 자유 2013/12/09 1,158
331148 영등포 쪽방촌 보금자리 탈바꿈 기사 보셨어요? 4 보라 2013/12/09 1,298
331147 주일학교 교사 제의 받았어요. 10 고민 2013/12/09 2,016
331146 김장김치가 너무 허연데 양념을 좀더해서 섞으면? 1 익은김치 2013/12/09 1,025
331145 해외직구 사이트들....설마 알바 돌리는건 아니겠죠??? 5 ㅇㅇㅇ 2013/12/09 1,971
331144 m사에서 어쩐일로 변호인 홍보를다하네요 1 ... 2013/12/09 794
331143 " 대학 갈 때까지 넌 공부하는 기계야! " 8 .... 2013/12/09 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