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맘이 힘들때 어떻게 풀죠

방법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13-11-16 21:58:54
되는일이 없어요
없는 살림에 보너스가 생긴일이 있었는데
며칠 안돼서 잃어버리는 사.고. 가 생겼어요
너무 싫고 밉고 짜증이 나요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옆에 아무도 없는 외로운 인간입니다.
신경을 써서 그런지 속이 너무 쓰려요
IP : 1.238.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
    '13.11.16 10:03 PM (203.152.xxx.219)

    돈을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그 돈을 쓸일이 또 생겼을겁니다 나쁜쪽으로;;;
    아플일을 돈으로 때워버린것일수도 있고요...
    병원가고 돈 쓰는것보다야 돈을 잃어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하세요..

  • 2. 저는 걍
    '13.11.16 10:12 PM (14.52.xxx.197)

    더 안 좋은 일 당할걸 액땜했다 생각해버려요
    잊을 건 빨리 잊고 터는 게 가장 좋아요

  • 3. ..
    '13.11.16 10:46 PM (175.112.xxx.175)

    야무지지 못해서 돈을 잃어버린 것일수도 있어요, 저도 적지 않은 돈 잃어버린 적 있거든요.
    대신 한 번으로 끝냈어요.
    한 번의 경험으로 두 번 실수는 안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2698 쓰레기가 과거에 동거경력 있는걸까요? 27 이결혼 반댈.. 2013/11/16 16,400
322697 응사..어쩜 하나같이 사랑스런 캐릭터들 2 우짬좋노 2013/11/16 1,864
322696 아파트 남서향 사시는분 알려주세요 3 에고 2013/11/16 3,235
322695 응사는 내용도 좋지만 선곡도 캬~~^^ 7 에포닌3 2013/11/16 2,038
322694 삼천포 키스씬에 설레다니 42 올리브 2013/11/16 8,278
322693 금강상품권사려면 1 땅콩엄마 2013/11/16 867
322692 나정이 남편 쓰레기 확실... 33 Pictu 2013/11/16 11,178
322691 칠봉아.......... 12 응사 2013/11/16 3,911
322690 약 잘아시는분 눈영양제요 2 2013/11/16 2,785
322689 남편에 행동 4 질문 2013/11/16 1,523
322688 맘이 힘들때 어떻게 풀죠 3 방법 2013/11/16 1,421
322687 편의점 도시락 먹다가 펑펑 울었어요. 70 .... 2013/11/16 25,596
322686 괜히 얘들 삼천포로 오라 해가지고.... 17 ..... 2013/11/16 8,091
322685 응사칠봉이 ㅋㅋ 2013/11/16 1,396
322684 이 나이에 수학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합니다. 도와주세요. 5 수학무뇌 2013/11/16 2,313
322683 남편이 오징어로 보여요..민호땜시.. 12 큰일이다 2013/11/16 2,627
322682 응사 나정이 남편... 17 2013/11/16 3,914
322681 웅진 정수기 나노필터 맴버레인필터 어느게 더 나을까요 1 정수기 2013/11/16 1,931
322680 종이로 주전자 접기를 해야 하는데 종이접기 2013/11/16 836
322679 해태 너무 좋아요. 5 1994 2013/11/16 2,272
322678 비숑 프리제 라는 강아지 키우시는 분 도와주세요 27 p 2013/11/16 8,525
322677 코스트코 어그 2 땡글이 2013/11/16 1,195
322676 은행에 2000만원은 감사기관에 보고되.. 2 왜일까. 2013/11/16 5,424
322675 김장할때 젓갈의 갑은...? 11 김치사랑 2013/11/16 3,397
322674 별거 아닌건데 부럽더라고요 5 ,,,, 2013/11/16 2,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