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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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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했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13-11-13 19:03:51
예전 주부동호회에선 벙개도하고 재밌었는데 그런거하면 좋겠어요
나이별로하던가 동메별로 하던가
쓸쓸하고 심심하고 외롭고 마구 떠들고싶어요
IP : 175.117.xxx.1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긴
    '13.11.13 7:08 PM (61.102.xxx.228)

    워낙 큰사이트라 벙개는 개인들이 해요
    원글님이 나서보세요~

  • 2. 11월..허허하다
    '13.11.13 7:08 PM (222.108.xxx.45)

    날씨도 쌀쌀하고 그러니 원글님 마음이 허전하신가봐요.한 겨울보다 이맘때가 좀 그렇더라구요.그런데요. 모임 있어도 각자예요. 가까운 자리 앉은 사람들끼리만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다 들어오거든요.

  • 3. 천리안시절..
    '13.11.13 7:11 PM (175.214.xxx.129)

    주부동호회에서 벙개도 하고 잼있었지요
    원글님 괜히 반갑네요.
    그때 무조 가을사랑...등등 궁금한 친구들이 있었네요
    우리집에도 놀러오곤 했는데..ㅋ

  • 4. ㆍㆍ
    '13.11.13 7:49 PM (182.209.xxx.14)

    옛날엔 벙개도 자주하고
    연말 정모도 하고 했었는데~
    그시절이 그리워요

  • 5. 번개 가끔 있어요.
    '13.11.13 8:04 PM (210.97.xxx.44)

    예전에 분당번개도 있었고,
    촛불 시위땐 시청앞 광장 번개도 있었고,
    벙커1에서 번개도 있었고,
    프랑스어던가? 공부 번개도 있었고...

  • 6. ...
    '13.11.13 8:09 PM (39.7.xxx.34)

    벙개하면 역시 짬뽕번개.
    회원님이 하던 프랑스식당 번개.
    벙커1 번개.
    행주에 수놓기 번개.
    진짜 다양하고 재미 있었는데

  • 7. 맛집
    '13.11.13 11:26 PM (175.202.xxx.60)

    천고마비의 계절인지 혼자 가서 먹기 힘든 좀 비싸더라도 쉐프의 자존심이 걸려있는 맛집 같이 가고 싶어요.
    블로그 인가요, 거기 소개된 맛집보면 정말 돈모아놨다 시원하게 쓸 용의있음.

  • 8. 맛집
    '13.11.13 11:27 PM (175.202.xxx.60)

    벙커원가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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