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도덕적인 말입니다
사람은 사람답게 부부는 부부답게
그런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람답게 부부답게 살고있을까요
저는 38세 사람답게 부부답게 사는 인생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워킹맘 입니다
약하고 한없이 연약한 저였지만 결혼과 임신과 출산과 육아를
거치면서 여자에서 강한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주부입니다
누구나 그럿듯
아직도 가슴설레이는 사랑을 꿈꾸지만
함께있는 남편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는 그저 저를
인생의 동반자와 같이 여기며 형제로 생각하고 사는
불쌍하고 딱한 여자입니다
사람이 배가 고프면 밥을 먹듯이
여자도 사랑을 하고 싶으면 성욕이 생기는 법인데
남편은 이런 저를 여자로 봐주지 않고
5년의 시간을 무관계로 지내며 외로움에 방치하고 있네요
이혼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피어나고 싶은 꽃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살기 어려운세상 가슴 절절한 사랑을 옆지기와 함께하며
좀더 아름답게 살고싶습니다
과욕일까요 ᆢ
어린아이들을 두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엄마일까요
철없는 여자의 한맺힌 절규일까요
내가 살아보고싶은 세상...
핑크빛무지개가 가끔은 떠오르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도 있기를
나는 오늘도 꿈을꾸며 소망합니다 ....
철없는 여자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만히 앉아있어도 눈물이 왈칵 날정도로 슬픈날이라서 잠시나마
글로 끄적거려 봤습니다 ......
사람은 사람답게 부부는 부부답게...
그리길지않은 인생....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13-11-09 19:57:11
IP : 1.236.xxx.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11.9 9:42 PM (182.208.xxx.100)이런 말이,잇습니다,,그놈이나,그년이나,,,,현실에,살다보면,별반 차이,,없습니다,,,
2. 저는
'13.11.9 10:44 PM (222.237.xxx.184) - 삭제된댓글아이낳고 각방에 쇼윈도 부부로 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아이만 아니면 훨훨날아가고 싶습니다
떨어져 살면서 좋은모습 보이는것이 좋을것 같은데
결정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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