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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에 가보라는 언니가 ..

..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13-11-05 15:04:45

물론 바쁜 언니 붙잡과 하소연 하는 제가 미련했던건 맞아요.

정신과에가서 상담해 보라는 말에..

아니  틀린말도 아니지만,

은근 기분나빠지는건 왜그럴까요..

이제 고민 그만 얘기해야지~  내가 그렇게 부담스럽게 했나~ 반성하면서요

IP : 115.139.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 가보세요
    '13.11.5 3:27 PM (175.197.xxx.75)

    한번만 가보고 안 가도 그만이니까.

    대신 본인이 고민이나 스트레스에 얼마나 잘 대응하고 있는지 확인차 갔다오는 것도
    본인 사는 데 도움되겠죠.

  • 2. ,,,
    '13.11.5 3:41 PM (211.199.xxx.188)

    솔직히 하소연 들어주기 힘들어요.내가 들어주기 힘들단 거죠...그말 기분나빠 할 말은 아닌것 같아요.누군가를 붙잡고 하소연할 만큼 뭔가 내면에 상처가 있다면 정신과 가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죠

  • 3. 님은
    '13.11.5 4:09 PM (220.76.xxx.244)

    그래도 반성이라도 하시네요.
    그렇지 못한 가족이 있어서...
    본인이 들어봐야 해결될거 같지 않으니 전문가를 찾아가보라는 뜻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 4. ....
    '13.11.5 4:10 PM (58.124.xxx.155)

    네 제발 나한테 하소연 좀 하지마라... 라는 뜻이에요. 언니분은 나름 돌려 말해준 거에요.

  • 5.
    '13.11.5 4:27 PM (115.139.xxx.56)

    감사합니다.
    저도 생각을 바꿔야 겠네요

  • 6. ...
    '13.11.5 8:38 PM (203.229.xxx.62)

    하소연 하는 당사자는 모르지만 해결 없는 하소연은 듣는 사람에겐
    정신적인 충격이예요.
    내가 좀 편하자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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