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깃집에서 칼갈으면 씻지도 않고

고비 조회수 : 974
작성일 : 2013-11-04 15:01:25
고깃집에 가면 칼가는거 쓱숙 하고 나서 그 칼을 씻지도 않고
그대로 고기를 써는데 영 찝찝해요.
쇠를 갈면 쇠부스러기가 칼에 묻어잇을텐데
그거 다 고기에 묻은채로 먹게 되는거잖아요.

또하나 찝찝한 점은요.
락앤락통이나 꿀병에 음식이나 꿀을 담아 파는데
그 용기를 공장에서 생산한 것을 사다가 씻지도 않고 담아서 팔거 같고요.
참기름병도 그렇죠.


IP : 210.219.xxx.18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3.11.4 4:12 PM (58.227.xxx.72) - 삭제된댓글

    그런거 다 따지면, 집에서 자급자족할수밖에 없겠더라구요

    과자봉지도 공장에서 막 찍어낸 비닐봉지에다 담은거고
    참치캔도 캔만든후 바로 담은걸테고,,,
    전 심지어 이런 생각도 해요
    동행같은 프로그램 보면, 정말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들이 먹고 살려고
    주유소에서 나눠주는 화장지 같은거 일당받고 접어서 납품(?)하던데
    집이 정말 쓰레기장 같이 더러운데, 거기서 접어서 납품,
    우리는 새 화장지처럼 꺼내서 여기저기 쓰잖아요
    그거 보면, 괜히 더럽다 생각이 들어서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8396 친척결혼식에 늙었다는 말 들어 심란했던 원글이에요 9 인생이란 2013/11/05 3,241
318395 쓰레기 오늘 완전 관으로 들어가네요 (삼각관계 등장) 6 초난강 2013/11/05 4,167
318394 도너츠 3 2013/11/05 975
318393 해태 좀 잘생겼네요 9 ㅇㅇ 2013/11/05 2,099
318392 남편이 바람을 폇어요 11 도와주세요 .. 2013/11/05 5,266
318391 늙으막에 또 빠졌어요 ㅠㅠ 상속자들 드라마..ㅠㅠ 12 금사빠 2013/11/05 3,500
318390 강유미는 이제 개그맨으론 별로 존재감이 없는거같죠? 9 .. 2013/11/05 3,962
318389 타로보고왔어요 타로점 2013/11/05 771
318388 돌아기, 엄마와 할머니한테 하는 행동이 달라요 3 아름다운소정.. 2013/11/05 1,864
318387 전세 중도 계약 해지시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 2013/11/05 3,936
318386 지금 뉴욕날씨가 어떤가요? 2 궁긍 2013/11/05 865
318385 월세사는데요.. 반반 부담인가요? 13 보일러 2013/11/05 2,437
318384 제일 처음봤던 드라마 얘기해봐요 28 so 2013/11/05 1,964
318383 냉동실에 얼려놨던 생강 해동해서 생강꿀차 만들어도 될까요? 1 ??????.. 2013/11/05 1,405
318382 '지적장애인 아들 위해' 음료수 훔친 할머니 1 참맛 2013/11/05 1,226
318381 쉐프윈36윅 3 zzz 2013/11/05 1,462
318380 한글비디오 보여줄때, 하루에 한회분씩 주루룩 보여주시나요? 2 한글이야호 2013/11/05 611
318379 주차문제 관련해서 현명한 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9 주차 2013/11/05 1,232
318378 이공계쪽 남편 독립해서 사업하겠데요 2 월급쟁이가편.. 2013/11/05 1,211
318377 주위 셀프효자들 이야기 2 효자 2013/11/05 1,257
318376 수험생 딸이 수능날 아침에 국 주지 말라네요 11 2013/11/05 3,192
318375 남편분이 씀바귀 무침했다는 글을보니 어려서부터 아이에게 음식만드.. 1 저 아래 2013/11/05 972
318374 갑자기 이케아에서 먹었던 샌드위치가 생각나네요... 1 ddd 2013/11/05 1,318
318373 국악에대해 잘 아시는 분께 부탁드려요 3 알려주세요 2013/11/05 811
318372 73년 소띠 아줌마 !!! 히든싱어 임창정편 보고 울었어요 6 73 2013/11/05 2,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