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콜센터 지금 교육받고 있는데..
뭔말인지 모르겠어요...기출하등등..
전산도 모르고..
일단 흐름만 이해하면 된다는데..
원래 남들보다 이해력이 많이 딸려요
교육생들 다 처음 접하는거지만 그 중 머리 좋은 사람들은 빨리 알아 듣는것 같아요
지금 5일차인데..울고 싶어요
꼭 여기 다녀야 하거든요
지금 심정은 고객한테 쌍욕 들어도 좋으니 업무처리만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대기업 콜센터 지금 교육받고 있는데..
뭔말인지 모르겠어요...기출하등등..
전산도 모르고..
일단 흐름만 이해하면 된다는데..
원래 남들보다 이해력이 많이 딸려요
교육생들 다 처음 접하는거지만 그 중 머리 좋은 사람들은 빨리 알아 듣는것 같아요
지금 5일차인데..울고 싶어요
꼭 여기 다녀야 하거든요
지금 심정은 고객한테 쌍욕 들어도 좋으니 업무처리만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좀 어려울 수 있어요. 주문, 카드,은행업무가 혼합되있어서..교육 받다보면 어려움 느끼는 분들 있더라구요. 딱히 방법이 없어요. 쉬는 시간이나 질문 시간에 창피하다 생각말고 이해안되는건 물으세요.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따라가기 힘듭니다. 점심후에는 컴터 키고 프로그램으로 연습 많이 하세요 잘 하는 사람에게 캔커피 사다주며 질문하시고 그런 방법이 제일이지요.
저도 홈쇼핑근무해요 2년차입니다
겪었던
교육생시절돌이켜보면 ,동기들입사 두부류가 있더군요.
전직이 전자,전산쪽이었거나,이미 콜센터전산업무해본사람,영업이든뭐든 말좀 해본사람들
아니면 저처럼 완전 초짜,전산도모르고,헤드셋에서 사람말소리만나와도 벌벌떠는 어리버리부류과가 있습니다
업무투입되고난뒤,전화 한콜받고,모르내용이라 윗상사분에게 물어보고, 또 한콜받아, 또 모르는내용나와서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말해놓고 또 물어보고.계속 물어보면서 점점 나아졌어요
보통은
3개월정도만 지나면 기존분들이나 .잘하는사람들과 비슷해지는경우도 많이봤습니다
홈쇼핑쪽은 그래도 업무가 좀 단순한면이있어서 쉬운편에 속한다고들합니다
카드회사는 더힘들고,,더더힘든것은 통신사 (휴대폰)이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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