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제가 40대 주부가 되었네요
애둘낳고 직장접고 ᆞ제작년 부터
여기 저기 일하게되었지요ᆞ
일자리가 없음 불안해지는데ᆞ
ㅣ년전부터 하던 알바 요즘 일이없으니 ᆞ삶이 의미없어져요
집에있던 아파트아짐들과 연락 해봐도 될텐데
거의 뭘배우던 그러지요
생각하면ᆞ이젠 김치ᆞ육계장ᆞ갈비ᆞ간장게장ᆞ회무침도척척 하는 억척살림꾼이 되었네요
애들이 뭔지 돈은 필요하고 ᆞ불안해지는 사십대
쉼표없이 달리는 인생이 허무하기도한데
커피마시자 연락하는건 의미가 없단생각은 왜일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잠이안와요ᆞ일이 없어서
엄마 조회수 : 999
작성일 : 2013-10-31 01:44:46
IP : 121.148.xxx.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ㄹㄹ
'13.10.31 8:36 AM (223.62.xxx.98)저도 할일이 없어지면 불안증세가 나타나요. 뭐라도 찾아서 해야 맘이 편한데 요즘 경기가 진짜 안좋긴 한가봐요. 원글니 빨리 일거리 생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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